왜 지지하는지도 모르고 무지성 지지는 종교라고 봅니다.
대신 해주실거야 라는 생각도 사실 생각하기 귀찮은 사람의
능력 부족한 사람의 종교적인 마인드로 해석합니다.
실제로 본 뉴이재명 의 실체는 저에게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능력자의 다 해주실거야! 였기 때문에..
그 사람으로 인한 그런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되더라구요.
의리 없는 저 치들에 대한 응징은 오랜 기간 생각하며 투표로 하겠습니다.
왜 지지하는지도 모르고 무지성 지지는 종교라고 봅니다.
대신 해주실거야 라는 생각도 사실 생각하기 귀찮은 사람의
능력 부족한 사람의 종교적인 마인드로 해석합니다.
실제로 본 뉴이재명 의 실체는 저에게는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무능력자의 다 해주실거야! 였기 때문에..
그 사람으로 인한 그런 편견일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저는 그렇게 생각되더라구요.
의리 없는 저 치들에 대한 응징은 오랜 기간 생각하며 투표로 하겠습니다.
저는 김어준이나 유시민 지지자들에게 그런 생각을 갖게 됩니다.
쭈욱 민주당 지지자가 이재명 지지하지
그렇게 분류할 뉴는 소수 입니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 아닌가요?
대표 선거 끝나기 전에는 분명히 정청래 지지자들이 "나는 여전히 민주당이다. 단지 고쳐쓰려는거다"라고 말했죠. 그런데 선거에 지고나니 이제 다른 당을 뽑아요?
이거 어디서 많이 보던 패턴인데요? 낙엽이 파가 그랬죠? 그냥 2찍이라고 말을 하세요
순수한 지지자와 민주당 주류를 바꾸고 싶은 업자들이 뒤섞여있다고 봅니다. 업자들 목소리가 크게 들리니 천박해보이는 중
유시민만이 이시대의 현자이고 그의 말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더 종교활동에 가깝지 않나 생각되네요
겸공이나 매불쇼에서 두시간 가까이 후원계좌 걸어놓고 사자후를 토하며 개혁을 부르짓는 패널의 말을 생각없이 듣고 있으면 몽롱해지죠.
그것만이 지켜야할 절대가치고 행동목표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겸공 매불쇼를 제외한 나머지는 다 사파이고 이단이고 정의를 무너뜨리려는 악의 세력처럼 느껴지게 되죠.
과거의 저도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하는 말입니다.
유작가님 노무현대통령님시절부터 팬이고요
하지만 이번 사태는 공감하기 힘듭니다.
저같은 사람도 뉴재명에 묶는건 글쓴이 자유겠지만
저같은 사람도 있다는걸 알아주시길 바랍니다.
유튜버+사업가 작가+논객 개그맨+sns중독자
이사람들이 180석 권력의 핵심을 탐내는게 우습다고 봅니다 책임질 수있는 사람이 아니니까요, 뭐 그렇다고 정치인들 관료들이 책임지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표먹고 간판 건사람들이 국가의 행사를 결정해야죠 유튜버 작가가 결정한다 생각해보세요
특검에서 말했듯이 아직도 내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너무 세력이 큽니다. 윤석렬 복귀는 말도 안되는 거지만
잘못하면 내란당이 집권하고 윤석렬이 풀려날수 있습니다. 저들은 내란당과 한통속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이언주가 바로 그 내란세력의 간첩입니다.
만약 현 정권이 필패할 것이라고 저주하는 집단이 있다면, 내란세력에 동조하지는 않으실지는 모르겠지만, 그들과 비슷한 길을 선택한 셈입니다. 그들과 결과로 얻을 이익이 같기 때문입니다.
한줌도 안되는 손가락 출신 온라인 집단들… 총선 때 두고 보자고요. 너무나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