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올라서 기업 다죽는다고 할 땐 언제고 1400원대 붕괴 되기 시작하면서 부터 댓글에서 슬금슬금
환율 내려서 기업 다죽는다고 하며, 결국 본진에서도 대놓고 저렇게 주도하네요.
뭐 오르면 오른다고 지x, 내리면 내린다고 x랄... 뭐 어쩌라는걸까요?
또 욕설로 신고 할까봐 미리 지랄의 어원 정보 추가합니다.
표준국어대사전은 “마구 법석을 떨며 분별없이 하는 행동을 속되게 이르는 말”, “간질을 속되게 이르는 말” 두 가지 의미로 설명됩니다.
빨라도 x랄, 느려도 지x... 지랄이 풍년입니다.
돌려가며 잔치상을 차리는 정권과 돌려가며 나라망한다고 굿판을 벌이는 정권이 정해져 있죠뭐.
달러가 국채때문에 똥값된걸 정부가 뭘 어찌하나요.
2. 높은 환율에 수입이 많은 기업이 힘들고 낮은 환율에 수출기업이 힘든던 디폴트죠. 그야말로 어쩌라고 입니다
수출 수입하는 기업이면 적당히 달러를 쟁여두고 팔고 해야지 환율에 따라 힘들고 좋고 할정도면 망하는게 맞습니다. 반도체 회사들은 그 많은 달러를 좀 팔아서 환율로 힘들때 도움도 되고 이익도 크게 보면 좋은데 수백조 되는 돈의 10%면..
정부의 역할이 천천히 오르고 천천히 내리게 관리해주는 역할입니다
그때 쓰이는게 정책이란거고요.
이렇게 관리 못하면 윤석열때와 차이가 없다고 느낍니다.
1. 관련 말씀을 해 보자면
비유
이번 여름 더위와 관련해서 정부를 비난 할 수도 있지만, 비난하는 것이 정당하냐는 것이겠지요.
원인: 지구 온난화 -- 근본적 원인은 보는 입장에 따라서 다를 수 있음
현실적 비난: 정부의 대책과 정책적 준비도, 행동
환율
--정부의 적극적인 환율 개입이 불가능 한 것은 아닙니다.
박근혜 처럼 나라일 한다고 기업 삥 뜯거나
석열이 처럼 기업 총수들 끌고 다니며 떡볶이 먹이며 못 조지는 것 아니고,
예전의 권위주의 대통령 처럼 기업을 세무조사나 등등의 방법으로 조져서 쌓아놓은 달러 환전해서 풀고 환율 내리는데 일조해라고 압박하고 기업 총수 깜빵 보내고, 나중에 청문회 국정조사당하고,
정부 개입으로 환율 조정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물론 법적 책임져야하고, 국가간 환율조작국 지정 당하고 등등 책임을 질 수도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지금의 13**의 환율 하락--미국 금리를 따라 한국 금리를 올린 한은의 금리인상입니다 -- 이것을 정부의 정책이나 역할이냐고 생각하는 것은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요.
환율의 빠른 전환이 움직이는 것이 도움이 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부의 조정은 기름, 시장물가, 산업 기본 비용을 생각해서 해야하는 선택이지 환율이 빨리 움직인것이 반드시 잘못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투자/투기하는 사람이 손해를 보는 것은 정보에 늦은 자신의 능력 부족 탓이고
기업도 환율이 높을 때, 단기적으로 정부 기조로 이익을 봐 놓고서는
---초과이익 내놔라고 하니 언론과 붙어서 여론을 형성하고 비난해 놓고서는
---기업이 환율로 인한 초과 이익이 사라지니 또 징징대며 칭얼걸리는 것이지
이것을 국민이 홍수로 죽어갈때 그걸보며 퇴근하고, 역모를 벌여 북한만들려던 석열이와 비교하는 것은
저쪽 정권이었으면,
오르면 이래서 좋다
내리면 저래서 좋다
내지는
입꾹닫
내지는
졸라 건조하게 보도자료만 보도
등등이죠
환율은 정부가 마음대로 만드는 게 아니지만, 급등 때 개입했다면 급락 때도 과도한 쏠림을 막기 위해 개입했어야 합니다. 한쪽 방향으로만 시장을 관리하면 결국 특정 업종과 국민만 환율 변동의 부담을 떠안게 됩니다.
올라도 내려도 국민들이 더 x랄하는건
다 지지율 때문이고...
지지율이 떨어지는건 이재명 정부의 무능과 졸속 국정운영의 결과입니다!
어쩔수 없습니다. 윤썰렬때는 더했습니다!
이 기사는 한국은행보러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말라는 것을 기업에서 요구한 겁니다.
그리고 그까들의 무적의 논리 정부 만능설ㅋㅋㅋ
그리고 노력하고있냐고 조롱
패턴이 항상 이렇죠 ㄱ새ㄲ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