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밀매 등의 범죄조직과 연관되어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일하기 싫고 게을러서 범행을 저질렀다기에는 행위가 심히 작위적인 측면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입니다.
1. 해당 부경장은 실종 접수와 행정처리 업무 담당입니다. 필드에서 고생하면서 탐침봉 찌르는건 타 팀에 의뢰한다고 합니다. 그냥 정상 처리 해도 크게 고생스럽지 않았을 겁니다. 최종 교통사고 변사로 종결 기록한 것도 유족이나 경찰측의 지속적인 관심을 차단하는 의도였다고 봅니다.
2. 실종자와 하지도 않은 통화를 날조한 것은 유족이 적극적으로 찾아서 사건이 수면 위로 계속 오르는 일을 막기 위함이고 꼭 사건을 상당 시간 묻어 놓아야 하는 필요가 있었을 것이 아닐까 합니다.
3. 최종 변사 처리로 기록을 남긴것도 경찰 내부 시스템에서 이 실종 사건이 다시는 활성 케이스로 떠오르는 것을 막거나 지연시키기 위해서 라고 봅니다. 혹시 사체가 발견되더라도 최대한 사인을 감추기 위한 쪽으로 계속 행동한거죠.
4. 보도되고있는 부경장의 일상 행태를 보면 금전 문제로 인해 범죄 조직과 연계되어 있을 가능성도 배제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장기 밀매 조직 등이 떠오르네요. 저의 추리입니다.
라고 지능이 떨어지는 AI가 말하네요.
내륙보다 오히려 통계적으로 더 낮은 비율이며, 대부분의 실종 확정 사례는 물놀이, 낚시 중 실종입니다.
또라이 경찰 한명 때문에 제주가 무슨 고담시티처럼 묘사 되네요.
장기이식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서 국내에서 몰래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해외로 보내야하는데 해외에 보낼려면 시간이 오래 걸려 장기는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되기 때문에 이것도 불가능합니다. 배를 이용한다는 것은 가는 중에 이식불가 상태가 되겠죠.
다른 사람의 장기가 들어오면 거부반응이 발생하는데 일단 이식시키고 면역억제제를 복용했다면
지금은 사전에 새로운 들어온 장기를 공격하지 않게 하는 작업을 하는데 이 작업이 몇개월 걸리나봐요.
이렇게 하면 부작용이 더 적고 면역억제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군요. 몇달전주터 기증자의신체정보가 필요하다는 것이죠.
실어나르고 잡아가고 하는 사람이 있는 이상 정기적일것이다 라고 생각한게 20년이 넘었네요(성형외과가 저렇게 많은데 그렇다면 … 과 같은)
유럽이든 미국 캐나다 호주든 섞이기 시작하면 (내부 외부에서 쌍으로)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