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신비한 건축사전"이란 쇼츠가 핫한데요.
진보 세력 버전과 보수 세력 버전을 구분해서
우리나라 정치역사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신비한 정치사전" 도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담백하게 만들고,
어떠한 평론도 첨부되지 않아서 보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게 했으면 하구요.
과거의 역사에서 현재의 이슈들을 오버랩 시켜서
보는 이가 스스로 교훈을 얻고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신비한 건축사전"이란 쇼츠가 핫한데요.
진보 세력 버전과 보수 세력 버전을 구분해서
우리나라 정치역사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신비한 정치사전" 도 나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담백하게 만들고,
어떠한 평론도 첨부되지 않아서 보는 사람들이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 스스로 평가할 수 있게 했으면 하구요.
과거의 역사에서 현재의 이슈들을 오버랩 시켜서
보는 이가 스스로 교훈을 얻고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어떻게.봐줘도 보수라고 볼 수가 없어
애매하네요...
윤석열 내란도 내란이라고 적을 수 없고 양쪽 주장을 다 써야 되는데
윤석열이 계엄했다. -> 체포되고 무기징역 받았다. -> 내란 아니라고 주장 중이다.
최대한 외부((ex)BBC나 CNN 등)에서 바라보는 입장이 되야 될거 같습니다. 그러나 진보세력 버전에서는 진보의 시각으로, 보수세력 버전에서는 보수의 시각으로.
윤석열은 내란 아니다 적혀 있을테고 그걸로 보수들이 배운다 생각하면 곤란한 것 같습니다.
극우와 극좌는 떼어내야죠. 진보의 가치, 보수의 가치를 투영시킨 시각으로 바라보기 위해서 내용 각색은 각각의 진영의 페르소나를 쓴 AI에게 시키는 걸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