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비열한 친석들이군요. 비밀로 해야 될 것에 대해 정청래가 애당심과 공공정신으로 결코 말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는 그리도 신나게 반명몰이 해대더니 아직까지 그 버릇을 못 버리고 있네요. 하긴 새대표라는 자는 전대표를 중도무시주의자 만들려는 공작 꾸미다 까발려지자 (그것도 감사패라고 쥐어주고 돌아서 자리에 앉는 그 순간에 그러다니 이 무슨 패륜입니까) 변명도 못하고 그냥 저 잘났다고 횡설수설해대는 판국에 그 추종자들이야 말해 뭐할까 싶네요.
HighSpring
IP 99.♡.24.121
03:28
2026-08-29 03:28:35
·
@minnesinger님 맞습니다. 합당 문제도 정무수석 두명 모두 대통령의 뜻이라고 확인 했는데도 강득구 이언주 등이 반명 판단이라고 악다구니 쓰는 것에 대해서 정청래는 당을 위해서 입을 꾹 닫았어요.
gooddeath
IP 183.♡.166.132
06:05
2026-08-29 06:05:06
·
@minnesinger님 친석이라는건 없어요
헛스텝
IP 1.♡.193.121
01:30
2026-08-29 01:30:55
·
유시민이 팩트 틀린게 많죠..
융중와룡
IP 122.♡.131.54
01:55
2026-08-29 01:55:41
·
정청래픽인데 선거사무소 개소식 때부터 친명 지지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정청래를 박대했다는 거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야죠.
재원아빠
IP 172.♡.44.61
03:09
2026-08-29 03:09:20
·
본인이 얘기를 해도 안 믿으면 무슨 확실한 증거라도 들이밀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다들 그냥 정황 증거들만.. 저기 사실이 아니면 정청래가 무슨 반박을 하겠죠. 반박 없으면 사실 아닌가요??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81.237
06:42
2026-08-29 06:42:21
·
@재원아빠님 반박 안할걸요. 사실이 아니여도...
클까성
IP 58.♡.250.115
04:59
2026-08-29 04:59:07
·
외부인이 대통령 픽이니 뭐니 하면서 민주당을 엉망으로 만드니까
당사자 본인이 등판해서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은 부정하고, 외부인이 뇌피셜로 주장하는 내용은 무지성 신뢰하나요?
으앙맨
IP 49.♡.22.176
04:59
2026-08-29 04:59:25
·
김용남은 정청래가 전략공천한 건데 이걸 부정하는 분들이 많아서 황당하네요.
절대안쫌
IP 59.♡.172.211
05:42
2026-08-29 05:42:22
·
팩트는 김용남 이전에 폭망이 예상되는 공천 대상자 명단보고 그러면 차라리 김용남으로 하자고 결정했다는 걸 정청래가 인터뷰서 말을 아꼈죠. 근데 이걸 이런식으로 작업한다고?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81.237
06:45
2026-08-29 06:45:33
·
저게 뭘 의미 하는지 김용남은 알고저러는건지 모르고 저러는건지... 참 큰일 났네요 민주당...
dgpig
IP 121.♡.74.36
07:10
2026-08-29 07:10:07
·
근데 김용남 의원도 김용위원장도 다음총선전까지는 지역하나 잡고 조용히 좀 밭이나 갈았으면 저러다 반대쪽 비토 씨게 잡히면 본선서 힘듭니다.
킬라시
IP 182.♡.234.88
07:44
2026-08-29 07:44:36
·
한때는 유시민 참 좋아했는데....요즘은 좋아했던게 매우 부끄럽네요
나나나라
IP 119.♡.54.113
08:01
2026-08-29 08:01:11
·
김용남 씨의 말이 사실이라면, 다스는 엠비 것이 아니라는 말도 사실로 보입니다.
와싸다
IP 180.♡.23.198
08:22
2026-08-29 08:22:39
·
재보궐은 전부 전략공천이라 정청래가 마음대로 휘두른거 맞는데 이걸 흐린눈하는 소위 코어분들은 김어준말 정청래말 유시민말 아니면 안믿죠?
@와싸다님 김어준 씨의 말, 정청래 의원의 말, 또는 유시민 작가의 말이라고 해도 안 믿습니다.
민주당 코어 지지층은 대체로 젊은 시절에 사회과학을 적지 않게 공부하여, 자기 나름대로의 판단 기준이 있습니다.
잠시 판단이 흐려질 수는 있지만, 아무리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말이라고 해도 비합리적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와싸다
IP 180.♡.23.198
08:32
2026-08-29 08:32:58
·
@나나나라님 그 자칭 코어들 몰려 있는 딴지, 다모앙 가보시죠? 김어준 유시민 말은 성경이고 그들이 한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거대한 종교집단인데 무슨 자기만의 판단기준입니까. 무슨일이든 그들이 해석해줄때까지 뇌 빼고 있는 사람들이 한가득인데요. 그리고, 저도 학위 여러개지만 학력이 그 사람의 판단력을 말해주지는 않는다는거 국힘 의원들 보면 알아요 거기 고학력자들 많습니다만.
나나나라
IP 119.♡.54.113
08:48
2026-08-29 08:48:37
·
@와싸다님 대략 3~4개월 전부터 정치에 다시 관심을 가지며, 본래 자주 이용하던 엠팍에 가봤더니 말 안통하는 일베나 할배들 판으로 변해버려, 수소문 끝에 여기, 뿜뿌, 다모앙과 딴지 등을 두루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중 딴지는 당대표 선거일까지 댓글도 쓸 수 없다고 해서 눈팅만 해오다 보니 자주 방문하지 않고요.
최근 방문하는 곳에 가보니 대체로 합리적인 의심을 바탕으로 여러 의견이 오고가는 곳이었습니다. 여기만 최근에 일방의 주장을 비합리적인 궤변으로 변호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곳으로 보이고요.
님이 거론한 김어준 씨와 유시민 작가의 경우, 저 개인적으로 김어준 씨의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그의 방송을 거의 보지 않았고 최근 3개월 간은 주요 이슈가 있을 때 가끔 봄)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는 민주진영에 대한 과도한 애정으로 비민주적 관점을 형성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유시민 씨 같은 경우에는 매우 많이 신뢰하는 편인데, 그의 말이 저의 생각과 일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의 말을 지령처럼 무조건 때르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말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항상 올바른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나와는 다를지라도 기본적으로 올바름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의 말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이고, 이런 측면에서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는 신뢰할만 합니다.
시비지심에 기초한 사람이라는 신뢰이지요.
이에 비해 올바름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김용남 씨 같은 사람을 그런 부류로 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입은 있어 말은 하지만. 그 말을 신뢰할 수 없어 말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이는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짐승과 매한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4단 중 시비지심과 관련한 말이었습니다.
Yongae
IP 175.♡.86.80
08:24
2026-08-29 08:24:45
·
유시민 뇌피셜에 사회가 흔들한거지요
MsMn
IP 1.♡.36.47
14:16
2026-08-29 14: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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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ae님// 헐.....
앵두류
IP 59.♡.105.63
10:35
2026-08-29 10:35:05
·
yujjing
IP 58.♡.165.134
14:25
2026-08-29 14:2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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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도 하정우도 전부 정청래가 밀어준 사람인데 왜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가 나오는지 모르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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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있고 대표가 있는데요 김용남 의원이 연락은 당에서 받았을지 몰라고 그걸 당에 요구한게 누구일지는
확인이 필요 해요
가설1) 청와대가 김용을 공천주고 싶었다 -> 민주당대표에게 말했다 -> 김용남공천
-> 어차피 청와대 뜻과 상관없이 민주당이 공천함
가설2) 청와대가 김용을 공천주고 싶었으나 민주당 눈치보느라 김용남을 공천주자고 말해야했다 -> 민주당대표에게 말했다 -> 김용남 공천
-> 청와대가 민주당을 애초에 장악할 수 없었음
가설3) 민주당에서 어떤 이유로 김용남을 공천주고 싶었다 -> 김용남 공천
-> 민주당에서 원하는대로 함(전략공천이므로 당대표의 의중 반영이라고 볼 수 있음)
어떤 가설을 세워도 청와대가 개입할 여지가 없는데요. 이 이상의 상상은 그냥 소설 수준이 될 것 같아서 이정도로 마무리합니다.
그런관계라면 이미 찌라시로 돌았어야합니다
전당대회.그 치열함이 있었는데요
친문은 조국 밀어주고 친명은 김용남 밀어서
친명 중에는 선거 끝나고 친문이라는 민주당 사람들이 같은 당 김용남 안밀어주고 조국 밀어줘서 떨어졌다고 화났다는 사람들 많았잖아요 본인들도 잘 알면서 왜이렇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지 모르겠네요
입당 시킨 그걸로 읽혀지는데,,요
그러니 지원해야한다.
근데 김용남 김남국 공천준건 잘한 일이라 생각은 하십니까? 유시민은 당이 맛가는 중이라고 판단한 시발점이라고 했는데...
정청래가 공천했다고 믿으면서 친명들이 반발했다는 얘기를 들은적이 없어서요
그게 가정의가정이고 근거없는 확신이죠.
정청래가 왜 줬겠습니까로 시작하는..요
김남국은 이미 친청으로 탈바꿈했고
오히려 평택은 후보 안내기는 뭐하고 그러니
김용남을 거기다 갖다 버린거지요.
비밀로 해야 될 것에 대해
정청래가 애당심과 공공정신으로 결코 말하지 않을 것으로 믿고는
그리도 신나게 반명몰이 해대더니
아직까지 그 버릇을 못 버리고 있네요.
하긴 새대표라는 자는 전대표를 중도무시주의자 만들려는 공작 꾸미다 까발려지자
(그것도 감사패라고 쥐어주고 돌아서 자리에 앉는 그 순간에 그러다니 이 무슨 패륜입니까)
변명도 못하고 그냥 저 잘났다고 횡설수설해대는 판국에
그 추종자들이야 말해 뭐할까 싶네요.
맞습니다. 합당 문제도 정무수석 두명 모두 대통령의 뜻이라고 확인 했는데도 강득구 이언주 등이 반명 판단이라고 악다구니 쓰는 것에 대해서 정청래는 당을 위해서 입을 꾹 닫았어요.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려야죠.
저기 사실이 아니면 정청래가 무슨 반박을 하겠죠.
반박 없으면 사실 아닌가요??
사실이 아니여도...
당사자 본인이 등판해서 공개적으로 밝힌 내용은 부정하고,
외부인이 뇌피셜로 주장하는 내용은 무지성 신뢰하나요?
참 큰일 났네요 민주당...
다스는 엠비 것이 아니라는 말도 사실로 보입니다.
민주당 코어 지지층은 대체로 젊은 시절에 사회과학을 적지 않게 공부하여, 자기 나름대로의 판단 기준이 있습니다.
잠시 판단이 흐려질 수는 있지만,
아무리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의 말이라고 해도 비합리적인 말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는 않습니다.
본래 자주 이용하던 엠팍에 가봤더니 말 안통하는 일베나 할배들 판으로 변해버려,
수소문 끝에 여기, 뿜뿌, 다모앙과 딴지 등을 두루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 중 딴지는 당대표 선거일까지 댓글도 쓸 수 없다고 해서 눈팅만 해오다 보니
자주 방문하지 않고요.
최근 방문하는 곳에 가보니 대체로 합리적인 의심을 바탕으로 여러 의견이 오고가는 곳이었습니다.
여기만 최근에 일방의 주장을 비합리적인 궤변으로 변호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난 곳으로 보이고요.
님이 거론한 김어준 씨와 유시민 작가의 경우,
저 개인적으로 김어준 씨의 말에는 동의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과거에는 그의 방송을 거의 보지 않았고 최근 3개월 간은 주요 이슈가 있을 때 가끔 봄)
김어준 씨 같은 경우에는 민주진영에 대한 과도한 애정으로 비민주적 관점을 형성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유시민 씨 같은 경우에는 매우 많이 신뢰하는 편인데,
그의 말이 저의 생각과 일치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그의 말을 지령처럼 무조건 때르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짐승과 다른 점이 말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인간이 항상 올바른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나와는 다를지라도
기본적으로 올바름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이는 사람의 말을 신뢰할 수 있는 것이고,
이런 측면에서 김어준 씨나 유시민 씨는 신뢰할만 합니다.
시비지심에 기초한 사람이라는 신뢰이지요.
이에 비해 올바름이 아니라
자신의 이익을 위해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김용남 씨 같은 사람을 그런 부류로 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입은 있어 말은 하지만.
그 말을 신뢰할 수 없어 말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이니,
이는 인간의 형상을 하고 있지만 짐승과 매한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교에서 말하는 4단 중 시비지심과 관련한 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