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장비중에서 밴드형이 아닌 시계형 데이터입니다
애플 삼성 가민 중에서 가장 고가의 시계를 많이 팔고있는 가민의 점유율이 오른게 신기한 현상입니다
사실 가민은 스포츠워치에 스마트워치 향을 첨가?한 시계인데 15%까지 올라왔네요
실제로 가민이 몇년째 매년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데
방산, 항공, 선박, 아웃도어, 피트니스 사업부 중에서
피트니스 사업부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웨어러블 장비중에서 밴드형이 아닌 시계형 데이터입니다
애플 삼성 가민 중에서 가장 고가의 시계를 많이 팔고있는 가민의 점유율이 오른게 신기한 현상입니다
사실 가민은 스포츠워치에 스마트워치 향을 첨가?한 시계인데 15%까지 올라왔네요
실제로 가민이 몇년째 매년 최대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데
방산, 항공, 선박, 아웃도어, 피트니스 사업부 중에서
피트니스 사업부가 실적을 견인하고 있습니다
아뇨 가민한테 한국은 아직 작은 시장입니다
LTE랑 위성 버전을 출시안해줍니다
가민페이도 ....
저도 2012년부터....데이터 인질잡혀있습니다
일단 애플워치는 시계자체 어플이 부실하고
외부앱을 구동해야해서 불편합니다
베터리가 짧습니다
애플워치는 GPS거리측정이 후보정에 의존해서 OS업데이트 할때마다 거리측정 알고리즘이 고무줄입니다
특히나 외국에서는 러닝한다고? 그럼 가민이지 이런정도 공감대가 있더라구요
최초의 GPS러닝 컴퓨터 가민 포러너201이 2003년에 나왔을겁니다
20년넘게 시장을 장악해왔고 외주생산없이 기술개발과 특허 모두 직접하고
수직계열화된 제조기업입니다
중국 워치들은 저가형시장에서만 팔리고 고급형시장은 다 실패했습니다
별건 아니고 그냥 속도가 느린 저전력cpu를 써서 그런거긴 합니다
대신 cpu자원을 gps처리에 몰빵해뒀습니다
점유율에 영향을 줄정도로 전세계 러너들이 많나봅니다.
어...음.... 강화라기보다는 가격을 올렸습니다
그것도 많이....
스마트워치니깐요
그런데 삼성이 시계 끼워팔기도 많이하죠
가민이 평균적으로 삼성보다 비쌉니다
제 착각이었네요.
작년 가민 실적을 펌핑한 제품이 포러너970인데 750달러 한국가격 100만원이 넘는 제품입니다
대중적이기는 힘든 가격대에요
구글워치 보면...뭐하는지 방향성을 확실히 못잡는듯합니다
등산에 본격적으로 써먹을만한 모델들은 비싸서 추천드리기가 ㅎㅎㅎ
지도랑 네비게이션이 좋아야하는데
엔듀로3, 피닉스9같은 고가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