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것이 최우선이고, 그게 안 된다면 차라리 국힘에 다시 정권이 넘어가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듭니다.
입으로는 민주와 진보, 개혁을 외치지만 실제 행동을 보면 민주진보 진영을 끊임없이 흔들고 분열시키는 사람들. 저는 이들을 가짜 진보, 유사진보 정치인, 민주진보 파괴자라고 생각합니다.
진보의 탈을 썼을 뿐 실제로는 누구보다 기득권의 삶을 누리면서, 자신들의 권력과 영향력과 돈을 지키는 데 관심이 있는 사람들 말입니다.
민주, 진보, 개혁이라는 말은 자신들의 정치적 상품이고 생계수단일 뿐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자신들은 온갖 기득권을 누리면서 대중에게는 정의와 개혁을 이야기하고, 필요할 때마다 진보를 팔아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려 합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민주진보 진영 안에 스며든 기득권 기회주의자들이라고 봅니다.
정권이 어떻게 되든 자신들의 정치적 영향력과 먹고사는 구조만 유지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합니다.
진보를 팔아 권력과 돈을 얻고, 누구보다 기득권의 삶을 누리는 이른바 ‘진보 장사치들’.
민주와 진보라는 간판 뒤에 언제까지 숨어 있을 수는 없습니다.
국민은 그렇게 바보가 아닙니다.
결국 사람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평가받습니다.
지금 정부 경제팀 말 하는건가요?
논평이라는 형식으로 비판하는 흔히 뉴 세력이 말하는 ㅁㅈㅌㄹㅇ 만 때리나요?
국헌 문란과 내란을 일으킨 동조 세력 극혐과 그들을 동조하는 조중동 내지는 극우 계열의 유투버 보다 더 패나요???
왜 반대 세력 보다 친명이라 하는데 아니라며 인상비평 하며 더 패나요????
내란 세력을 더 패는게 맞지 않나요?
저조차 조국을 대통령으로 만드는게 최우선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매우 큰 비약입니다. 근거가 없잖습니까.
왜 그런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김민석씨의 말과 행동을 봤을때 그분의 말(xxx ㅈ여버리겠어) 랑 행동(탈당)은 언제 다시 나올까요?
주장만 하면 망상이 됩니다.
단순 비평 평론이고 기자도 아닌데 뭔 그걸 따지냐는 댓글이 많았었는데요.ㅎㅎㅎ
신기하네요.
이글 주제 안에서 논쟁해보시죠. 조국이 대통령되는 게 최우선이고 심지어 그게 안된다면 정권 넘겨도 된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주장의 근거는 뭡니까?
인상비평이죠. 그래서 여기저기 근거가 뭐냐 사실확인이 되었냐고 하면
자기는 일개 작가인데 어쩌고 하며 딴소리 하시죠.
아무튼 총선과 대선 때까지 정신들 차리지 않으면 십시일반 힘을 모아 개박살을 낼 각오를 하게되었네요. 서글픕니다...
문재인 대통령 만드느라 김어준과 유시민이 애썼고,
그뒤로 조국이 되야 하는데 조국 사태로 그게 불가능해지자
윤석렬 대통령 만들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이 정도 발언은 나름에 상상력에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조국을 대통령 만들려면 겨우 이 정도 밀어서 되겠습니까?
뭣만 하면 조국 조국
왜그러는걸까요
이런 글이 오히려 어떤 분열의 의도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당대표 경선이 끝나고 통합의 메시지를 냈으면서도, 오랜시간 극우진영과 싸워온 민주당의 스피커들을 오히려 적으로 대하는 근래 움직임이 너무 우려스럽네요. 친명이라고 내새우는 사람들이 김어준, 유시민과 몇몇 같은 진영의 유튜버들에게 화살을 겨누고 있지 않나요.
국정 지지율 30%대 찍은 상황에 조국 탓 하면 지지율이 오르나요 대체 조국이 뭐라구요 국회의원도 아닌데요
그냥 인지도 높은 인사니 가십거리로 한번씩 거론하는거고.
별 영향 없는 사람 굳이 공격하지 말자는거지,
조국이 대통령 될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요.
성의가 없네.
최소한의 논리라도 장착 하고 오세요.
ai 라도 좀 써보던가 ㅋㅋ.
댓글을 보니 여기에도 예전에 ‘차라리 남경필을 찍자’던 식의 사고방식으로 행동할 사람들이 꽤 있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