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적 CD를 녹음해서 다닐 때 TDK 크롬 공 테이프가 음질 대비 가성비가 정말 짱이었습니다. 종로에 있는 음악사에서 박스로 사면 꽤 쌌거든요.
이젠 카세트 테이프 녹음기도 안쓴지 거진 30년 가까이 돼 가네요. 그냥 어릴 적의 기념으로 어디 넣어두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디 구석에서 세 개나 나왔습니다.
당시 라디오 프로는 황인용 선생님의 영팝스를 제일 많이 들었는데 그 시절 생각도 솔솔 나네요.
이 테이프 써 보신 분 계십니까??
소시적 CD를 녹음해서 다닐 때 TDK 크롬 공 테이프가 음질 대비 가성비가 정말 짱이었습니다. 종로에 있는 음악사에서 박스로 사면 꽤 쌌거든요.
이젠 카세트 테이프 녹음기도 안쓴지 거진 30년 가까이 돼 가네요. 그냥 어릴 적의 기념으로 어디 넣어두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어디 구석에서 세 개나 나왔습니다.
당시 라디오 프로는 황인용 선생님의 영팝스를 제일 많이 들었는데 그 시절 생각도 솔솔 나네요.
이 테이프 써 보신 분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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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2 , 크롬, tdk로 기억이 나네요
솔직히 기억으로는 구분도 못 했던 주제에
남들 좋다 하니 용돈의 범위 내에서 tdk 쓰다 md로 넘어 갔습니다 ㅋㅋㅋ
지금은 안듣지만, 창고에 뜯지 않은것 포함 수십개는 있는듯 해요.
여자애들이 음악 녹음한거 선물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배나오고 머리벗겨진 아저씨가 되어버렸음 ㅋㅋ
그런데 SMAT TDK 뭐 이런 걸 썼나 봅니다. 여러개 가지고 있군요.
오, 골드스타! 어? 1000원. 뭔지 잘 모르는 전 이런 느낌이네요.
찾아보니 저는 골드스타 "아하"라고 쓰여진 테이프가 하나 있네요.
90년대에 친구한테 받은 겁니다.
저도 워크맨부터 CDP MDP 다 일제를 쓰긴 했네요.
그 시절에는 국산과 성능 차이가 꽤 있었다고 믿긴 했는데, 저는 사실 디자인에 유혹당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나의 80년대는 교재 음반 영상 불법의 시대
라이벌로는 maxell의 xlii. 소니의 ux-s 가 비슷한 급이었죠. 너무너무 훌륭한 공테잎들이고 지금도 애용합니다. 리복스 b215데크 2대. 나카미치 lx-5데크 1대 가지고 있고 그걸로 테잎녹음하는걸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