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득권이란 이런 사람들이죠. ㅎ
[재벌 총수 9명이 6일 나란히 국회 청문회에 섰다. 국회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청문회에 출석한 대기업 총수들은 이날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금 등을 낸 것에 대해 “대가성은 없었다”고 했다. 대신 ‘청와대 압력 때문에 돈을 냈다’는 점은 대부분 인정했다. 이들 총수는 “전경련을 탈퇴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7일 모든 주요 일간지들은 국회 청문회에 선 대기업 총수들의 모습과 관련 소식을 신문 전면에 내걸었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s://www.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40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