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이 보수인사 공식적으로 영입 발표등 뉴이재명이
우경화 속도가 빨라지네요 이재명과 김민석의 기획대로
국민의 힘의 방향으로 민주당 지지자 무시하고 그냥 갑니다
이걸 막을수 있는 방법이 총선 기간이 남은 지금 매불쇼와
겸손이 나서 잘못을 직설적 공론화해 대통령, 민주당 지지율
떨어뜨려 정신차리게 하는게 맞다고 생각했는데
잘못 생각한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게
이재명, 김민석을 도와주는 꼴이 되겠네요
왜냐하면 걔네들은 울고싶은데 뺨때려주길 기다리는
심정인것 같습니다
지마음대로 518비하, 친일, 전두환 찬양 하는 보수 인사를
영입해서 국민의 힘 지지자를 뺐어 오고 싶어하는데
아직 민주당 지지자들의 눈치가 보이거든요
민주당 지지자 50%는 반명으로 돌아 섰고 나머지 50% 호남등도
혹시나 등을 돌리면 구조적 다수가 아니라 구조적 소수 아니면
국민의 힘이 될판이니까요
절대 원하는 대로 뺨을 때려 주면 안될것 같습니다
지금은 명분 싸움인데
벌써 정청래 대놓고 놀리고 김어준 겸공 공식적으로 경고하는등
어이없는 일을 하는데 일부러 시비 걸고있는 것 같습니다
개싸움을 유도 하는데 빌미를 절대 주면 안될것 같습니다
대안은 지들 마음대로 미친척 극우보수에 가까운 인사 할때
그때 총공격해서 호남등 민주당 지지자들 나머지 50%를 땡겨
오는 전략을 사용해서 하나로 뭉치게 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매불쇼 겸손에 대한 공격이 심해 질건데 더욱더
중립적으로 민주당 지지자들만 보고 갔으면 좋겠네요
총선때까지 힘들지만 밭갈이 하고 기다립니다
뭐 그런 태도이시군요.. 문재인-이낙연-(조국 또는 윤석열) 이라인에 따라 잘 행동하고 계신걸로 보입니다.
우리 김어준공장장과 유시민작가가 코어지지층이라고 부르는 친문을 부추겨서, 조혁당과 민주당 합당하라고 압박해서 합당하고, 친문 조국대표를 차기 후보군으로 밀어주려고 이재명정부를 강하게 비판한는 것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최민희 의원이 방송에서 조국당과 합당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하기도 해서 뭔가 작전이 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