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하고 이재명하고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죠.
문재인이 언제 구조적 다수만들어야 한다면서 지지층 타격했나요
공소 취소 때문에 선거를 망쳤나요?
부동산 오른 거, 윤석열 검창총장 만든거 같은 과오가 있긴 하지만
어차피 지금 정부도 부동산 못잡는 건 똑같고
당시 이재명 대선공약이 '정의로운 검사 윤석열'
검찰총장 만든다는 거였죠.
그리고 임기 초반 이재명 지지율이 문재인 임기 말 지지율보다 낮은데
여기저기서 좋은소리 안나오는게 당연한 겁니다.
일 못했으면 욕 먹는게 당연한 거에요.
당대표 바뀌었는데도 아직도 정청래 탓 할 때 보면 웃음벨이죠
내부 총질은 안 하셨죠
전 이런 경험이 민주당 지지 이후 처음 입니다
있긴 있었죠 이명박때 정동영이요
근데 하필 대통령 돼서 이러고 있네요
부동산 마저 못하는 거지 나머지에서도 잘하는 거 하나 없죠
현직 대통령 왜 욕하냐고 묻는 것이 매우 황당합니다
남 때릴 땐 좋고 내가 맞으면 아픈 분들이 꼭 있더라고요
윤석열 내쳐야 된다니까 끝까지
지켜주고 그것도 신의 한수
윤석열이 대통령된건 다 이낙연과 이재명의 무능 때문이라거 같더군요
그리고 이재명 경쟁령이 낮으니 윤석열한테도 진 거죠
그걸 확인 한게 김문수한테도 별 차이 안난 거고요
다른 나라에ㅡ비하면 덜 올랐다고 매일 방송으로 실드쳤잖아요
사실 당시 전세계 유동성 증가 때문에 거의 모든 주요 도시들이 다올랐었죠
그런데도 문재인은 잘못했다고 사과했습니다.
이재명은 뭐... 할 말 있을까요?
본인이 올해 초에 계곡 정비보다 부동산 잡는게 쉽다고 했잖아요
지금도 문재인 정권 부동산 실드치시네요
실제로 부동산 비가역적으로 작살내놓은게
문재인 정권인데도 말이죠
지금은 가역적으로 작살나고 있나요?
위에 문재인 정권 과오라고 말했는데 딴 소리 하지 마시고요
이재명 정권이나 문재인 정권이나 부동산 못잡은 건 똑같습니다.
이재명 본인이 금방 부동산 잡힌다. 계곡정비보다 쉽다고 했는데
이모양 되고 있는 건 이재명이 틀렸다는 거죠
그리고 문재인 때 그 망친 정책들도 지금까지 실드칠 정도면 이재명 정부 중반까지 똑같이는
안해도 비난은 하지 말자가 못할말도 아니구요
핑거 프린세스가 되면 안되잖아요
문재인 정부가 돌아오지 못하게 올린걸
무슨수로 바로 예전 상태로 돌려놓냐구요
올라간 건 똑같지 뭐가 다릅니까
이재명 부동산 못하는 걸 못본척 하시는 거에요
그럼 이재명이 부동산 잡았어요?
그리고 님 논리대로 다음 정권에서 국민의 힘이
잡으면 민주당 후보가 능력이 부족해서라고 하시구요
지지율봐요 같은 시점으로 거의 2배에요
그리고 윤석열도 이재명 치하에서는 문재인 때처럼 설치지 못했을 겁니다.
문제는 문재인-윤석열의 관계가 우리가 피상적으로 보는 관계가 아니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문재인과 윤석열의 관계를 부자지간에 비유한 김어준 말이 생각이 날 때가 있습니다.
아뇨. 민주적 정당정치는 구조적 다수가 나와선 안됩니다.
다수는 어디까지나 국민의 선택으로 이루어져야죠 .
구조적 다수는 민주주의 근간 자체를 무시하는 거에요
민주화 이후 딱 한번 있던 게 삼당 야합인데 결과는 아시다시피 망했죠
이상향은 어느 정당에나 평등한 구조를 만들어야 하는 거죠
구조적으로 어느 한 정당에만 유리한 구도는
필연적으로 절대 부패를 낳습니다.
지지층을 넓혀서 안정적인 구조를 만들어 집권하는 건 정당 정치의 필연적인 목표입니다.
그래서 연정도 하고 합당까지도 하는데, 어느 정당이나 평등한 구조라는 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문조털래유로 지지층 공격하면서 버려버리고
임요한 봉욱이나 임명하고
국힘과 골프나 치면서 야합하는 정치가
이재명의 구조적 다수인거에요
이재명 임기 시작하자마자 공격 시작되긴 했었죠
그건 이재명 경쟁력이 없어서죠.
윤석열 어퍼컷 하니까 따라서 발차기 하던거 생각하면 너무 부끄럽네요
확증편향 이겠죠?
그때가 22년 윤석렬 대선전에 신천지에서도 온라인 작업도 많이하고, 국힘 당원으로도 많이 가입하고 하던때 같은데..
모두가 좋아하는 '정치소설'을 써보자면 반대파에서 현정권 지지율 떨어뜨려서 다음 총선, 대선을 국힘정권을 다시 창출하려면, 제일 효과 좋았던 전략이 온라인에서 이재명 지지자 였는데 뭐가 맘에 안들고 뭐가 맘에 안들어서 이제는 지지안한다고 기존 적극 지지세력이 실망했다는 내용을 온라인에 퍼트리고, 또 다음에는 김민석 지지자인양 하다가 대선되면 예전에는 지지자였는데 뭐가 어때서 이제 지지안한다고 하는 전략이 애초에 국힘 지지자여서 나는 지지 안한다 보다 효과적 이겠네요.
근데 이제 패턴이 너무 뻔해서 간단하게 그냥 맘이 민주당을 따나면 저쪽을 지지하면 되는데, 이렇지만 저렇다. 뭐만해주면 다는 돌아올꺼다. 어쩌고 저쩌고..
너무 뻔하고 질척거려요. 오래오래 민주진영, 민주당 지지하는 분이 많고 걱정 안해도 되니 그냥 아니시면 깔끔하게 가셨으면 게시판도 조용하고 좋겠네요.
뭐 어그로가 목적이니 가지도 않겠지만 새로운거 없이 그 정도해서 뭐 되겠어요?
너무 명확한데 고민이 필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