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환율 오른다고 ( ) 때문에 나라 망한다 그러더니
이젠 환율 내린다고
( ) 때문에 나라 망해간다. 수출은 끝났다. 이러는데
상승이고 하락이고 결론이 왜 ( ) 때문에 나라 망하는건가요?
*( ) 안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비웠습니다.
전 ( )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모르겠고,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
202x년 과거와 다른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환율 때문에 나라 어쩌고 한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한국처럼 반도체 호황으로 버는게 압도적으로 늘어
3퍼대 성장율이 나오는데 환경에서는 환율이 오르던 말던 다른 이유들은 다 부차적인것이기 때문이죠.
아. 계엄 같은 정치적 이벤트로 환율 급등하는 건 전혀다른 문제니 논외입니다.
양들의 침묵이죠.. ㅋ
만약 우리나라에서 순수 수출만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면 상관없는 일일겁니다.
네 맞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힘들죠.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수출기업이 힘들어져서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그럼 적정 균형점은 어디일까요?
김 같은 검은 반도체는 수출 시 유리하겠으나, 다른 가공업체 같은 경우는 그렇지 못하니...
그리고 환율이 내리면 수출기업이 힘들어진다는 건 아닐거 같아요. 환율 내리면 그만큼 경쟁력에서 낮은 금액으로 입찰을 할 수 있으니 이익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가격을 올릴 정도의 여유도 생길테고 말이죠.
제가 궁금한건 적정 환율이라는게 있으면 얼마냐 인가입니다.
환에 따라 기업들은 원자재 수입과 물건 판매금 변동성에 노출되어 햇징을 합니다. 국가도 그렇고요.
그럼 적정한 환율은 어느정도일까요?
대체 왜 올라도 망한다 내려도 망한다 거품무는 사람들 많을까요?
원이 강세면 여행수지 악화 기업 가격경쟁력 하락은 상수라 같은 조건이면 기업입장이나 국가 입장서는 안좋은건 맞습니다
사실 환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야지 수치 자체는 큰의미가 있나 싶네요
환율, 금리, 연기금 리밸런싱, 출산율, 노령화, 정부 보조금, 통화량, 엔캐리, 트럼프 등등 이중에서 한가지만 가지고 모든것을 설명하려는 사람들 보면 참 답답합니다.
그런데 한국서 세금 제일 잘내는 삼전닉스 작년 법인세 8조 냈습니다.
최근 5년동안 21년에 13조 낸게 제일 큽니다.
올해는100조 안팍 전망입니다.
삼닉스 주주환원만 150조 정도입니다.
한국니 1년 예산이 700조 내년 800조 수준입니다.
그만큼 급격하게 돈이 움직이고 있는데 뭘해도 정부가 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역시 경제전망을 맞추는 확률은 그냥 경제학자, 연구위원들보다 무당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앉으나서나 국내 (특히 대)기업들 걱정으로 앞장서서 설레발 주도하는 레거시 언론의 장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