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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370원 테스트 중

쏘왓111 · · 수정

조회 4,617 · 공감 5 · 댓글 18

그동안 환율 오른다고 ( ) 때문에 나라 망한다 그러더니


이젠 환율 내린다고 

( ) 때문에 나라 망해간다. 수출은 끝났다. 이러는데


상승이고 하락이고 결론이 왜 ( ) 때문에 나라 망하는건가요?

*( ) 안은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비웠습니다. 


전 ( )에 뭐가 들어가는지는 모르겠고, 그다지 관심도 없습니다. 

202x년 과거와 다른 글로벌 경제 환경 속에서 환율 때문에 나라 어쩌고 한 사람들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지금 한국처럼 반도체 호황으로 버는게 압도적으로 늘어

3퍼대 성장율이 나오는데 환경에서는 환율이 오르던 말던 다른 이유들은 다 부차적인것이기 때문이죠. 


아. 계엄 같은 정치적 이벤트로 환율 급등하는 건 전혀다른 문제니 논외입니다. 



댓글 18

  1. 푸른빛 · · 공감 3
    기준금리가 너무 낮았었나 봅니다. 무시 못하죠. 미국보다 너무 낮았으니...
  2. 블루텀 · · 공감 2
    @푸른빛님 이번 연속 금리 인상은 진짜 프로다운 솜씨였습니다. 0.25가 중요한게 아니라 그 예상을 깬 무빙이 이창용하고는 차원이 다르네요.
  3. InMyLify · · 공감 1
    왜? 때문인지는 그들에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양들의 침묵이죠.. ㅋ
  4. 잿빛여우 ·
    환율 오르면 수입이 원활하지 못하니 못살겠다 라는 거죠. 별 다른 이유는 없습니다.
    만약 우리나라에서 순수 수출만으로 먹고 살 수 있는 것이 많이 있다면 상관없는 일일겁니다.
  5. 쏘왓111 ·
    @잿빛여우님
    네 맞습니다. 환율이 오르면 힘들죠.
    반대로 환율이 내리면 수출기업이 힘들어져서 힘들어진다고 하는데
    그럼 적정 균형점은 어디일까요?
  6. 잿빛여우 ·
    @쏘왓111님 수출만을 잡아보는게 아니라 수입해 올 원자재 가격도 보는거죠.
    김 같은 검은 반도체는 수출 시 유리하겠으나, 다른 가공업체 같은 경우는 그렇지 못하니...
    그리고 환율이 내리면 수출기업이 힘들어진다는 건 아닐거 같아요. 환율 내리면 그만큼 경쟁력에서 낮은 금액으로 입찰을 할 수 있으니 이익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가격을 올릴 정도의 여유도 생길테고 말이죠.
  7. 쏘왓111 ·
    @잿빛여우님
    제가 궁금한건 적정 환율이라는게 있으면 얼마냐 인가입니다.
    환에 따라 기업들은 원자재 수입과 물건 판매금 변동성에 노출되어 햇징을 합니다. 국가도 그렇고요.

    그럼 적정한 환율은 어느정도일까요?
    대체 왜 올라도 망한다 내려도 망한다 거품무는 사람들 많을까요?
  8. 잿빛여우 ·
    @쏘왓111님 오르면 망한다는 소리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내리면 망한다는 소리는 잘 모르겠어요. 그리고 적정 가격이라는 게 있을까 싶네요. 많이 오르지 않길 바랄 뿐이죠.
  9. 쏘왓111 ·
    @잿빛여우님
    원이 강세면 여행수지 악화 기업 가격경쟁력 하락은 상수라 같은 조건이면 기업입장이나 국가 입장서는 안좋은건 맞습니다
  10. 잿빛여우 ·
    @쏘왓111님 흐음... 기존에 있었던 기준에서 환율이 올랐다가 이제 좀 회복되었을 뿐인데도 원이 강세라서 경기악화가 올 수 있나보군요. 원이 강세라고 할 만큼 환율이 많이 낮아진 것처럼 안보입니다. 그래서 환율이 내리는 것이 그리 나쁜일인가는 모르겠어요.
  11. 쏘왓111 ·
    @잿빛여우님 맞는 말이세요. 원론적인 이야기를 드린것이고 지나치게 위로든 아래로든 쏠림은 좋지 않지만 그 적절함은 답이 있을까 싶네요
    사실 환은 다른 나라들과 비교해봐야지 수치 자체는 큰의미가 있나 싶네요
  12. 솔라 · · 공감 7
    요즘 시대에 뭐든지 자신이 꽂힌 한가지를 모든 결과의 원인으로 몰아대는 사람들은 오류를 만들어낼수 밖에 없죠.
    환율, 금리, 연기금 리밸런싱, 출산율, 노령화, 정부 보조금, 통화량, 엔캐리, 트럼프 등등 이중에서 한가지만 가지고 모든것을 설명하려는 사람들 보면 참 답답합니다.
  13. 전가복 · · 공감 4
    방향성보다 변동성이 적은게 중요합니다.
  14. 쏘왓111 ·
    @전가복님 맞습니다.

    그런데 한국서 세금 제일 잘내는 삼전닉스 작년 법인세 8조 냈습니다.
    최근 5년동안 21년에 13조 낸게 제일 큽니다.
    올해는100조 안팍 전망입니다.

    삼닉스 주주환원만 150조 정도입니다.

    한국니 1년 예산이 700조 내년 800조 수준입니다.

    그만큼 급격하게 돈이 움직이고 있는데 뭘해도 정부가 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 싶기도 하네요.
  15. 도로뇨뇨뇽 ·
    환율이 오르면 오르는데 이유가 있고 내리면 내리는데 이유가 있겠지만 이런 흐름을 어떻게 만들어냈냐가 중요하겠죠
  16. 엽차 ·
    금리까지 올려서 그런가요? 12월에 1200원 대 찍는 거 아닌가 싶네요. 무섭네요.
  17. 나의X에게 · · 공감 2
    8월초까지 온갖 전문가들이 나와서 환율 1600원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당분간 1400원대 환율은 볼 수 없다고 했는데
    역시 경제전망을 맞추는 확률은 그냥 경제학자, 연구위원들보다 무당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18. 밴뎅 · · 공감 1
    소금장수와 우산장수 아들을 둔 어머니 마음과 같이
    앉으나서나 국내 (특히 대)기업들 걱정으로 앞장서서 설레발 주도하는 레거시 언론의 장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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