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지금의 기형적 산업 구조를 개선하면 됩니다.
그럼 특정 산업, 직업, 상업의
기형적 산업 구조를 누가 만들었냐구요?
그야 물론 해방 이래로 독재와 정경유착으로 배불러온 저 쪽 당이죠.
민주당은 지금껏 그 들과 싸워온 당입니다.
그런데 무슨 불평불만은 민주당에만 하고..
표도 안주면서... 민주당에만 뭘 해달라 요구합니까?
간단히 지금의 기형적 산업 구조를 개선하면 됩니다.
그럼 특정 산업, 직업, 상업의
기형적 산업 구조를 누가 만들었냐구요?
그야 물론 해방 이래로 독재와 정경유착으로 배불러온 저 쪽 당이죠.
민주당은 지금껏 그 들과 싸워온 당입니다.
그런데 무슨 불평불만은 민주당에만 하고..
표도 안주면서... 민주당에만 뭘 해달라 요구합니까?
표도 안주면서 요구하지말라는 여당이 할말은 아니죠.
우리가 쟤들보다 잘하니 우리 찍어라 해야죠.
왜? 아예?
물에 빠졌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하시죠?
음...??? 무슨 말인지 이해가....
"대한민국이 성장한" 근본 동력이
대기업 위주 지원 정책과 혜택이요..
중국이 지금 따라하는거죠..
하신 말씀은
당연 성장 위주 정책이니 맞는 말씀이시구요..
지금 2030 문제는 부동산, 취업 문제 아닌가요????
그럼 다시 근본적인 질문의 답이 뭔지 말씀해주세요.
종교와 정치..
역사가 증명한 끔찍한 혼종이죠.
답을 아시면 여의도로 가시죠?
답을 알면 여의도에 있는 사람들에게 알려주세요. 답없는 상상의 나래만 펼치치 마시고요.
떠드는건 님이시지 재가 아닙니다.
제 어떤 글에도 답이라 적지 않았죠.
문제 해결에 대한 방향을 답으로 이해하신건가요?
그게 해결 방법이라고 어떻게 자신하는 건가요?
내전으로 쑥대밭이 된 최빈국을 50년만에 지구상 10손가락 안에 드는 어마어마한 국가로 바꾸는 다른 방법 있으면 알려줘보세요. 지금 누리고 있는 세상이 기업 몇 개 밀어주고 쉽게 만들어진 것 같죠? 말은 참 쉽겠죠. 그런데 말이죠. 현실로 만드는 건 전혀 쉽지 않답니다. 어떤 나라가 2030 부동산 문제를 해결했는지 알면 좀 알려주세요.
2000년대 초반까지 중소기업 임금은 대기업 대비 72%였다가
현재는 50%로 떨어졌죠
그 원인중에 교육 서열화도 원인이 있고요
학력위주의 평가 시스템과 임금격차가 만들어 낸
소득의 양극화가 큰 원인이라고 생각해요.
돈 있는 사람은 자산 가치를 올리기위해 부동산 가격 올리고
돈 없는 사람은 점점 자산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도, 가질 수 있는 자산도 없는거죠
순서가 맞는 말씀이십니다.
중소기업 연봉이 낮아진게 아니라
기계 섬유 가전 산업이 쇠퇴하고
반도체 기업이 세계 최고 수준이 되어 연봉이 높아진거죠. 우리나라가 반도체를 덜 잘했으면 연봉이 비슷해지는데 바람직한 걸지는 잘 모르겠어요
아닙니다.
대기업으로 지정된 기업들 평균임금과
50인이상 중소기업 평균임금 차이입니다
반도체 분야는 빼버려도 저 격차에요.
더 열악한 소규모 기업의 임금 통계는 포함 안됐구요.
정확히 똑같은 말을 저쪽에도 말씀해주세요.
왜? 그렇게?
돈 더 벌고 싶어 야간 근무에 특근까지 하는데
용역, 불법 파견 근무, 동일노동 저임금이냐구요.
용역이나 파견근무 입니다.
애초에 임금이 좋은 대기업과
법으로 보장받는 공무원, 공기업등 특정 작업균과
그 밖의 중소기업, 상업등 노동저들과 격차가 크거든요.
누가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ㅎㅎㅎㅎㅎㅎ;;;
그 방법 아는 사람 있는지 궁금하네요...
웃으시는거 보니 국짐이요..
아닌가요?
그시절 부동산 건설, 금융 사업과 재벌들 국짐에 물어보시면 답 나오실거에요.
그 어마어마한 돈들이 어디로 갔는지..
다 알지만 미스터리죠.
제조업에 쏠린게 기형적이라면 기형적이지만,
쏠림을 없애기 위해서 제조업을 조지면 우리나라는 뭘 먹고 사나요.
그래서.그런 정책이 나빴다 말하는게 아니잖습니까?
그 시절 건설, 산업, 금융, 정경유착으로 귝민 피 빨때
민주당은 국민들 앞에 나서 싸웠고 그 덕에 지금에 이르렀는데요??
물에 빠진 사람 건져 내니 보따리 달라잖습니까?
제가 좀 오해했네요.
저는 현정부와 민주당은 좀 구분해서 보는편입니다.
오해 할 만 하세요. 요즘은... 저도.. 통...
다만 굳이.따진다면
2030이 말하는 불합리의 원인이 민주당 탓만은 아니라는거죠.
맞습니다. 민주당탓도 아니고 오히려 민주당은 2030 청년지지가 높았습니다.
근데 지금 반응을 보면 2030들이 진보진영을 혐오하죠.
저는 이게 현정부 몫이 매우 크다고 보는편입니다.
선생님 기득권은 경제 개발 당시
건설비리, 금융헤택, 재벌 특혜등으로 무한히 돈을 찍어낸
그 사람들을 기득권이라 해야하지
나머지는 그냥 쩌리들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ㅋ
이건 장사치의 발상이지 정치인이 가질 발상이 아닙니다. 이건 정치인들더러 매표 행위에 앞장서란 얘기밖에 안 돼요. 고무신 선거 다시 하잔 얘기밖에 더 되겠습니까?
지지자야 순간적으로 울컥해서 '내가 지지하는 정당(사람)을 지지하지도 않는 집단을 위해 왜 정책을 내고 이익을 줘야 하지?'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공당은 국가 전체를 위해서 존재하는 겁니다. 특정 집단을 위해 있는 게 아니고요. 이런 생각을 가지는 정치인은 없었으면 하네요.
이상적인 국가의 공당에 대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님 말씀 대로라면 우리나라에
이승만, 전두환, 2MB, 바꾼애, 윤석렬이
나오지 말았어야 했는데 아쉽네요.
민주당이 다 잘못했습니다. 네네.
이런 분들에게 딱 한마디
"민주주의에서 표를 맡겨 놓고 찍으세요?"
"이게 표 구걸 글로 보이세요?"
방향이 틀려도 한참 틀렸는데 글이 이해가 안되신듯
왜요?
과거는 현실에 반영이 안되는 그람자 같아요??
찾아는 보시고요??
ㅋㅋ 거리는거 보니 안 찾는게 님에게 좋을듯 해요.
정치는 병이.아닙니다.
민주 시민의 과거와 현실로 찍는 미래 선택이죠.
정치병자라고 욕하는 건 님의 적극적 의사가 아니길 빕니다.
북쪽 애들이 아닌 민주주의 시민이라면 말이죠. ㅋ
님의.설명이.설득력을 가지려면
정치병자라는 말을 한 본인이 등장 하셔야겠는데요?
일단 님 생각으론 제가 정신 나간 사람이라는거지요?
제 말에 긁히셔서 스스로 비난과 조룡으로 답 하는 거라면
정치병자라는 말은 저 님이 직설하신 말 그대로 님에게도 적용되야겠네요.
남탓 하려는게 아니라
경제 발전의 그림자로서 역사적 사실이고요..
현재까지 이어지는 사회적 분쟁을 서술한 것입니다.
라고 채찍파티가 얘기 하네요.
채찍피티가 옳습니다.
해결 방안이 있으면 여기에 글을 썼겠습니까?
첨부터 의도하는 바가 달랐으니
채찍피티의 답변도 그 정도 일 수 밖에요. ㅎㅎ
너무 의존하는 것도 의미가 없내요.
제목은 해결법이라 써 놓고 해결 방안이 없다고 해명하는건 낚시글을 썼다는 자백인가요?
님? 세상에는 눈 앞에 답이 뻔하게 보이는데도
그 길을 가지 못하거나 엉뚱한 길로 빠지는게 다반사입니다.
제가 해결법을 알려 드렸는데 님이 보지 못하는 것 처럼요. ㅋ
글을 이런 식으로 올리실거면 차라리 AI의도움을 받으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그리고 이 분이 뭐라고 쓴건지 아시는 분 계시면 누가 번역 좀 부탁 드립니다.
AI가 참 검색 잘 하는데요?
그런데 아직 똑똑하지는 않나보네요.
어디까지가 지능인건진
님 본인이 판단을 좀 헤보셔야 할 듯 합니다.
의존하면 할 수록 미궁에 삐질테니까요. ㅋ
님 기준으로 세상을 보시니 안보이시죠?
위에 이해하시고 댓글 쓰신 뷴둘은 사람 아니라 AI라구요?
제가 어제 댓글을 달고 지금 이 글 달기까지 조회수 1000 이상 더 늘었는데
그 사이 님이 뭐라는건지 번역 해 주는 댓글 1도 없죠?
이게 님의 작문 실력 반증인거 인정해야죠?
사람들이 글마다 댓글 다는게 의무도 아니잖아요?
다른 사람들은 님의 뜻과 다를 수 있다는걸 간과하고
스스로 집착하며 자신만의 추론이 옳다고 우기고 있으니..
그 이유가 무엇이고 왜 혼자 중얼거리는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미 며칠이나 지난 글에 집착하며 계속 댓글 다는 님의 상태를 보니
자신만의 피안에 갇혀 있는게 어려도 너무 어려 보이네요.
부디 정신 차리시고 뜻이 있으면 스스로 자신의 삶을 살고
남의 입을 빌려 살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해 하셨나요??
님도 앞으로 글 쓰실 때 마다 제가 드린 조언 맘에 새겨서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잘 쓰도록 노력 하십시요!
놀랍네요...
상대방이.방금 님 말에 반박 글을 올려줬는데...
본인은 그걸 알맞은 조언이었다고 자위하다니....?????
그게 요즘식 내로남불인가요? 대단하네요..ㅋ
한 스레드 안에서 해결책이나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 → 말 못 함 → 없다 → 사실 있었다, 네 단계를 완주하셨네요.
그리고 반박하면 국짐, 지적하면 북쪽애들로 분류하시는데, 낙인찍기는 논리가 소진됐다는 걸 본인이 인증하는 방식입니다.
이런 수준의 글을 쓰고 동조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희열을 느끼시나요? 나는 정의롭고 똑똑하다는 걸 인정받고 싶으신가요?
아쉽지만 답이 틀렸는데요?
동조? 희열? 정의? 똑똑?
뭐하러 남의 감정에 자신을 소모 하나요?
이번 해석은 전혀 근접도 아니고 헛다리 집으셨네요. 아쉽지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