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당대표가 정당개혁추진단 부단장으로 서복경 교수를 임명 했네요.
과거 1인 1표제를 반대하고 당원 권한 강화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보였던 사람입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 과거 당대표 시절, 비명계 반발에도 열망했던
1인 1표제가 무력화 되지 않을까 우려가 됩니다.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정당개혁추진단에서 1인 1표제에
무력화 시도가 있다면 여러분 께서는 반대를 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새로운 김민석 당대표가 추진하는 일이니 찬성을 하시겠습니까?
권리당원 절반을 명노스 시켜버렸잖아요
후폭풍은 알아서 감당 해야죠.
군소 정당을 위한 정책에 관심이 많으셨던 교수님으로 기억하기에
서복경 교수의 임명은 환영합니다.
어디 지역은 여론조사 끝났다면서 전화받으면 지역 나이 뭐뭐 하라고 불법적인방법까지 알려주는 방송도 있었구요
여론조사 정보가 어디 새나간거 아닌지 철저히 조사해야합니다
조사도 조사인데, 말씀하신 부분은 수정을 할 필요가 있어 보입니다.
근본적인 1인1표 취지도 안 맞고, 여론조사 방식도 오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죠.
아래처럼 30% 반영 비율에 따른 후작업으로 생긴 숫자입니다.
국민 여론조사 1표가 당원 80여 표의 가치를 갖게 되는 것은 당헌·당규상 '1표=80명'으로 규정해서가 아니라, 전체 반영 비율(당원 70% 대 국민 30%) 대비 투표 참여자(모수)의 규모 차이로 인해 발생한 산술적 결과입니다.
<산출 구조 및 계산 방식>
전당대회 선거 결과는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정해진 비율로 합산하여 결정합니다.
반영 비율: 대의원·권리당원 합산 70%, 국민 여론조사 30%
당원 투표 참여자 수: 실제 투표에 참여한 당원 수 (약 50만~60만 명)
여론조사 표본 수: 국민 여론조사 응답자 수 (약 2,000명 안팎)
예를 들어 당원 56만 명이 투표하고 국민 여론조사 응답자가 2,000명일 경우, 각 집단 내 1표가 전체 결과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당원 1표의 가치: 70%÷560,000=0.000125%
여론조사 응답자 1인의 가치: 30%÷2,000=0.015%
표 가치 비율: 0.015%÷0.000125%=120 (투표율과 여론조사 표본 규모에 따라 약 80~120배 수준 형성)
겨우 2000표요?
예전에도 이런 방식을 썼던가요?
070번호는 또 뭐고요? 080 번호도 있다는 소리도 있던데~ 요즘 누가 070번호를 받을까요?
그리고 어디지역은 여론조사 끝났는걸 안 유툽도 있구요
네, 저는 지금 전당대회 시스템 같이 당원보다 일반인의 비율이 더 높은 건 이해가 안됩니다.
민주당 내 지도부를 뽑는데, 표의 가치가 비당원이 더 높은 건 선거 취지에 안 맞는 것 같아요.
비율을 조절하든지,
정당 내에서 일하는 지도부 선출은 당원들만 투표권을 주고,
대통령, 국회의원, 지자체장 등의 경선을 일반 유권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여론조사업체도 따져봐야죠
명태균같은 사례도 그렇지만 여론조사라고 다신뢰하나요?
말씀하신 취지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는 여론조사 방식은 아니기는 합니다.
차라리 일반 당원들을 대상으로 무작위 여론조사를 하면 또 모를까요.
역선택이나 그릇된 세력에 오염될 우려도 적을테구요.
아무쪼록 당 지도부가 당원들이 그토록 원했던 1인1 투표제의 취지에 맞는 선거룰을 만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정부를 불신하는 사람들도 있잖아요 그리고 현재 민주당 불신하는 사람들이 여기엔 좀 더 많은것같은데요?
민증을 들고 직접 투표한걸 부정하는거랑
어떻게 여론조사를 비교합니까?
명씨 사례도 있는데요
그냥 어려운말 쓰지말고 한글쓰세요ㅎ
어차피 검색하면 다 나오지만 굳이 찾아보진 않았습니다
굳이 왜 이러실까요? 세종대왕 한글 사랑해요
님 댓글은 안본걸로 할께요
근데 댓글논쟁하다 갑자기 한자를 왜 쓰는거에요? 진짜 궁금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