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공장 보신 분이 아시겠지만... 30%대 지지율로 하락했던 정부중 잠시 반등은 있었어도
퇴임전 지지율이 그 이상으로 즉 앞자리가 4.5로 나온 대통령은 문전대통령이 유일하고 이재명 정부도
문정부처럼 되돌아와서 오히려 더 높게 마무리하길 바란다라는 이야기를 했었죠..
실제 김영삼 김대중 이명박 전 대통령들 퇴직 전 여론조사에서 모두 20%대 미만이었던 건 아실테고
물론 화요일인가 김어준 공장장 발언에 있어 퇴임전 지지율 이야기가 없었기에
민주당 논평이 틀린건 아닙니다. 이해식의원이 어제 페이스북에 올렸던 내용요..
허나 아침에 위와 같이 이야기하며 이재명 정부가 어떻게 하면 다시 지지율을 반등시킬수
있을지 걱정하며 방송한 걸 봤으면 저런 논평이 나올리가 없었을텐데 아쉽군요...
그리고 정부가 성과를 내서 회복되는 성격이 아니라고 한건 등돌린 지지층을 대상으로
이야기 한거고 이번 30%대 지지율이 나오기전 한달전인가 하던 이야기였는데 이걸 연결시켜버리네요..
물론 김어준 공장장의 논평에 100% 동의하는건 아닙니다만... 당에서 내는 정식 논평인데
좀더 알아보고 신중히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30%대 지지율로 하락했던 정부중 잠시 반등은 있었어도
퇴임전 지지율이 그 이상으로 즉 앞자리가 4.5로 나온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이 유일하다"는 건
오늘 김어준 총수가 보완 설명을 한 건가요, 아니면 전에 그렇게 얘기했는데 다른 사람이 그 부분을 빼 놓고 취사선택해서 곡해했다는 건가요?
보완설명은 그제인가 다른 유튜버가 지적한 사안이라서 한 것 같네요.
예전 방송은 좀 오해할 만한 정보를 준 것이긴 했거든요.
그냥 민주당이 쪼잔한 겁니다.
김영삼, 김대중, 박근혜 등 30%대 갔다가 반등한 사례가 있다고 하는데, 음 3분 밖에 안되니까 거의 유일한 사례라고 해도 무방하다는 논리에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내가 문맥을 이해 못하고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네요.
딱히 문맥도.. 단어상으로도 이해하고 있지는 않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