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임기 1년이 막 지나가는 시점에서
당대표 되신 분이 몰입하고 있는 일이
노선 투쟁이라니
지금은 정책과 입법안 마련해야하지 않나요?
이미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아닌,
새로운 입법안 정책들 나와야하는 것 아닌가요?
전국을 돌면서 프리젠테이션과 토론을 하는 것이 맞나요?
국회일 안해요?
김민석 당대표가 매일 쏟아내는 것들을 보면
민주당TV, 이벤트 계획, 전국 순회 일정
이건 그냥 대권 행보 시작한 것이라고 보는 게 맞겠네요.
총선 지나 지선 그리고 대선인데
참 일찍도 시작하네요
대체 이게 무슨말이에요??
”정권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 라고 한걸 지금까지
대통령에 대한 공격이라 한거 아니에요??
이제는 그 말이 정청래가 대권 행보를 한거라구요?
그럼 그 말대로라면 미래의 자기 자신을 공격하는게 대권행보에요???
정청래 말대로면 대통령이 되어도 자기 정권도 짧은데요??
저자에게 줄표가 없어요 .
문조털래유를 갈랐고 이젠 김어준을 비롯한 기존 지지층의 언론을 탄압해 영향력을 줄이는것이아닐까요
목표는 내각제 또는 그와 비슷한 행보를 방해하는 것들을 미리 없얘겠다는 생각이 아닐지 걱정됩니다
무서운건 모든 퍼즐이 내각제 또는 국민의힘과 협치라고 생각하면 모든 퍼즐이 들어맞습니다
다른 경우에 수에선 이 모든 시도는 자기 지지기반을 해체하는것이기 때문에 정부로써는 얻을게 없습니다
이재명정부 망하면 같이 침몰하는 거죠. 퇴로가 없죠 운명공동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