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우 대변인]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정확성이 만사의 출발입니다
- 게시자 :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 게시일 : 2026-08-28
이용우 대변인 서면브리핑
■ 민심을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정확성이 만사의 출발입니다
최근 김어준 씨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거론하며 “지지율이 30%대로 떨어졌다가 반등한 정권은 없다. 청와대가 일을 잘해 회복할 수 있는 지지율 성격이 아니다”고 말했습니다. 틀렸습니다.
한국갤럽 자료 등에 따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직무 긍정률은 28%에서 41%로, 김대중 전 대통령은 38%에서 54%로 반등한 바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은 2019년 39%까지 내려갔지만 이후 71%까지 올랐고, 임기 후반에는 다시 29%까지 하락했지만 마지막 조사에서는 45%까지 회복했습니다.
김민석 대표는 어제 정기국회 워크숍에서 ‘민생·민생·민생’을 제1의 기준으로 삼아 전력투구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정치는 헤쳐가고 해결하는 것입니다. 약속한대로 노력해서 당정의 지지율을 반등시킬 것입니다.
언론권력은 정확해야 합니다. 진영미디어는 더 정확해야 합니다. 사실관계는 항상 바로 잡겠습니다.
2026년 8월 28일
더불어민주당 공보국
이게 민주당 대변인이 할 소린가요?
이것도 구조적다수 시나리오의 일부겠죠??
진영미디어 워딩만 빼구요
좀 거슬려요
아니 그래도 남탓 하려나요
유투브 메체들 선동 차단해야 합니다
언론편향성을 부추기는 말인데 정신 나간거 같네요-.-;;;
그거외에는 방법이 없어보여요.
하지만, 눈속임이지 정도가 아니라서 오래 못가요. 국면회피용은 될겁니다.
문재인 정권 빼고 결국 그 이하로 모두 정권 마무리 했다고
김민석 되고 뭔가 좀스럽고 그렇네요 콤플렉스인가 유시민 김어준에 대한
김어준 예상이나 의심이 틀렸을때 매번 논평 내겠내요
최욱 틀린건 없나 이것도 찾아보겠네요
B: 30%대로 떨어져도 상관없다! 주작하지 마라~
이젠 민주당에게도 미움받고
털보가 불쌍하다
왜 스스로 하찮아지는 거죠?
그렇게 무서운건지 신경 쓰이는 건지...
엉뚱한 곳에서는 중도 타령하면서 외연 확장한다고 그러면서, 같이 끌고 가야할 세력 구별도 못하고,
그렇다고 뭔가 대단한 철학적/정치적 목표를 두고 방향성을 정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도 철학/방향없이 내부 경고는 왜 그리 하는지...
그게 그 안에서는 세력을 공고히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보통 사람들 눈에는 방향성 없이 그러면 욕심으로만 보이는데.
남 깎아내리면서 선명성 강조하는 건 쓰레기들이 주로 사용하는 하책이라는 것을 알고 좀 지능적으로 잘했으면 좋겠네요.
마치 질투에 눈이 먼 소인배를 보는 느낌이
거의라고 했으니 몇몇사례도 있어도 틀린게 아니죠.
그냥 민주당 누군가 긁혔나보네요.
아.. 더 위가 긁혔을까요??
고발뉴스는 경고 안하나요? 가짜뉴스에 낚인 청와대도 있는데?
대통령 지킨다는 사람이 할말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