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하 "'현대판 사화' 일으킨 자들 대가 치를 것"…유승민 겨냥?
32분 전
연찬회 참석 박근혜 언급하며 "등에 칼 꽂은 건 차원 달라"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서구갑)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만남을 회고하며
과거 탄핵 정국 당시 정치권 인사들의 행보를 소환했다.
유 의원은 2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날 경기 고양에서 열린 국민의힘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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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의원은
탄핵 정국 당시
일부 정치권 인사들의 행보를 겨냥한 발언도 이어갔다.
그는
"살기 위해 비굴한 것과 침묵한 것과
부역한 것도 참고 용서할 수 있다.
그러나
등에 칼을 꽂은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고 주장했다.
이어
"등에 칼을 꽂은 것이 공화정을 위한 것이라고
아직도 강변하고
지금도 그때의 그 짓이
당당하고 떳떳하다고 생각하면
그 소신대로 걸어가라"며
"구질구질하게
피해자 코스프레하지 말고
세상을 향해
'난 당당하다'고 외쳐라"고 적었다.
유 의원은 또
"역사를 관장하는 신은 존재한다"며
"그 앞에서
그대가 심판받을 때
난 한 점
부끄러움이 없었노라고 말하면 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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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전 “박근혜 전 대통령 말씀은 감동 그 자체…윤석열 전 대통령 어서 다시 뵙길”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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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밝혔다.
김민전 "어제 박근혜 (전) 대통령님의 말씀은
감사와 감동 그 자체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27일 국민의힘을...이렇게 말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7년 국정농단 사태로
탄핵·수감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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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짐당에서....
탄핵불복...운동이...
본격적으로....
시작할것...같다는요...??
다음....총선에서....
탄핵불복...이슈가....
등장할듯...해요...
국짐당은....
내란정당으로....
확실하게...
자리잡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