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이 왜 여길 오지... 입니다.
물건 자체가 대부분 일본을 거쳐서 수입되는지라, 일본에 없는 굿즈는 사실상 트릭컬 같은 아주 예외적인것들만 있을테고...
첨부한 그림 처럼 수입되면서 가격 뻥튀기까지 되는지라...
엔화 약세의 일본인으로서는 메리트가 없을텐데 말이에요
유일하게 이해되는 상황은 일본 내부는 품절 상품이라면 이해가 되겠습니다만...
앞에 일본분들이 자국 사이트랑 가격 비교하는 모습보면서...
여기서 살 이유가 없지 않나 싶은 생각만 합니당.
여행갔다가 궁금해서라도 가보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요(?) ㅎㅎㅎ
한국인이 외국에서 한국어만 있는 곳 가면 신기한 것 처럼
일본인들도 비슷한 것 아닐까요?ㅋㅋ
한국사람도 일본가면 요즘 일본에서 KPOP이 인기라던데 진짠가? 하고 KPOP상품 파는데 구경은 한번 가볼법 합니다.
일본에서 인기가 많은 레어품목이
한국에서는 인기가 없어서 재고가 있는경우가 많다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