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의 중도확장 포지션은 탁월한 선택이었지만
임기 극초반 즉각적인 소통과 외교 실용으로 중도 지지율 60프로대 까지 올라갔으나
1. 부동산 개혁 정책 (가장큼)
2. 보완수사권 폐지(거부권 사용 안한것)
3. 삼전닉스 etf 출시
위 세개로 중도 지지율 60대 중반에서 41프로까지 20프로가
곤두박질 쳤습니다. 그 결과가 고스란히 이번 갤럽여론 조사에서나타났습니다. 원래 진보지지율은 빠져봤자 5프로 내외입니다.
즉, 항상 고정형 진보,보수 지지율은 크게 변동이 없고
선거든 지지율이든 중도와 무당층이 항상 판세를 좌우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은 어설픈 중도확장을 현재 하고 있다 봅니다
이번 지지율로 보았듯이 문조털래유 분들은 활동적이기에
표면적으로 크게보여도 실상은 침묵하는 중도가 좌우합니다.
보시는거와 같이 안보 문제도 대부분 국민들은 사관학교 통폐합 반대합니다. 오로지 극성 지지자들만 의식해서
말로만 실용노선을 타시면 중도 지지율는 더나아가 30프로도 안나올겁니다
대통령님... 진영보다 국민 대다수의 목소리를 생각해주십시오
같이 싸우던 동료를 조롱하며 쫓아내고 적으로 돌리면 어떻게 되는지
직접 몸으로 느껴봐야 알건가요.
그 코어를 개돼지 취급하고 내쳤으니 자업자득이죠.
지금 잼통주변에는 이상한 말만 하는 사람들이 그득하고 그 벽에 쌓여있는 느낌입니다. 잼통이 돌아올길은 이들을 쳐내야 하는데 말이죠. 본인이 임명한거니 문제네요
부동산과 주식에 다들 불만이 많기는 합니다. 지금도 정책을 수행해 나가는 과정이니 좀 지켜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여론조사상으로 진보층에서의 지지율 하락은 미미한 반면, 중도층에서의 하락이 크다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여론조사가 아니더라도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보아도 중도층에서 하락한 것이 맞아요.
대통령은 특정 정파의 지도자가 아니라 온 국민의 대표자인 만큼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책에 더욱 신경쓰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배신당할까봐 무서워서 어떻게 지지를 합니까
형사소승법관련인데 솔직히 수사관련자중 모수가 1%도 안될텐데
보수적 모임에서도 한마디도 안나오는데 ?
그냥 공약만 제대로 지켜도 지지율은 올라갑니다.
가도 국짐 찍을 순 없으니 진보 계열로 찍습니다.
이번 정부가 손대지 않았으면 하는 게 2개 있었는데, 하나가 부동산 규제강화정책이고 북한 문제입니다. 둘 다 어느 정도 우리 손을 떠났어요. 그런데 대학입학 시험문제까지도 손대고 있는데... 어휴,
코어 지지층은 이렇게 상황이 안좋을때 어느정도 하방 지지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