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대표님, 스티브 잡스처럼 빛나더군요 그래도, 압도적지지로 당선되었다는 소리는 쫌 거시기하네요. 그게 압도적이면 이재명 당대표 시절과, 정청래 1년차 득표는 압압압압도적 지지인건가요?
그만큼 자의식과잉 상태가 아닌가.
원래 겸손따위 모르는 사람 아닌가... 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한마디 한마디 일희일비하면서 정치비평을 하면, 정치하는 사람들 모두 입다물고 살아야 될겁니다.
좀 싫은 행동 싫은 말을 할 수 있는데, 그래도 좀 참고 지켜보시죠.
더러운 장치자금법 2번의 범죄로, 야인생활한 걸 스스로 미화하는 것도 토나오는데,
2002년 노무현 뒤통수친 거를, 단일화를 성공시켰다고 하질않나,,
전당대회 초기에, 반명 분열 신천지 3자연합을 밝혀야한다 해놓고,,
주장의 근거는 나몰라라 하다가, 자기가 다 용서한다고, 화합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제는 압도적지지로 당선까지 얘기하니..
이 인간의 파렴치함의 끝이 어디인지 궁금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