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수사권 여론이 안좋았습니다. 밀고 갔죠
부동산 이건 개혁은 아니만 개혁만큼 국민들에게 관심을 끄는 큰 정책인데
이 또한 여론이 안좋습니다.
지금 또 사관학교 통폐합 쿠데타 방지라는 명분이지만
이 또한 다수가 반대합니다.
지금껏 돌이켜보면 개혁이란게 국민들 지지를 최소한 과반이상 받을때
환호를 받는건데
요근래 보면 개혁이라는게 호응도는 낮고
우리가 맞아 우선 지켜봐 그리고 나중에 고치면 되는거지
니들이 틀렸어 혹은 기득권의 반발
이런식의 접근이 전 중도층에 부정심리를 계속 쌓고 있다고 봅니다.
다수의 국민들은 큰판을 벌리고 개혁하고 뭔가 활기찬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또 다수는 그냥 나라가 좀 평온하고 안정되기를 바라는 국민도 많습니다.
5년입니다. 5년 내내 개혁만 할수는 없습니다.
누구는 지금아니면 못한다 지금 총선 전에 해야 한다 하지만
달리 말하면 짧은시간에 우선 빨리 해치워 버려야 한다는거죠
그런 개혁은 반발이 분명 생기고 설득의 시간도 부족합니다.
내부총질이리도 안했으면 지지층은 지켰겠지요... 그리고 그사람들이 대신 싸워줬겠지요
친명하겠단사람들 반명으로 몰아세워서 반명당해서 그사람들이 반명하니깐 지지율 빠지는거라고 말을 해줘도 듣기 싫겠죠
지금은 개혁을 빌미로 내부 당권 투쟁 그 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기분상해죄로 서로 정치영역 확보하니깐 본질은 다른거에요 ㅋㅋ
팬심 빠심 정치는 나라 망하게 하는 지름길입니다.
현재 지지율 하락은 부동산 + 주식 때문입니다.인간 본인의 개인 이기심이 표출되는 결과일 뿐이죠.
개혁하라고 뽑아줬는데 밍기적 거리고 있으니 딴생각 한다고 생각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