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조희대 대법원장 ‘갈아타기’로 여전히 2주택자…후보자 시절 약속 안 지켰나
1시간 전
“적절한 매수인을 찾는 대로
2주택
상황을 해소할 계획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2023년 12월 대법원장 후보자 시절
‘비거주 2주택 보유’
지적을 받자 이렇게 해명했다.
그러나
조 대법원장은
취임 후 약 2년이 지나서야
2주택 중
한 채를 매도했다.
그리고 곧바로
서울 성동구 아파트를 매입해
여전히 2주택자다.
2주택 상황을
조속히 해소하겠다던
후보자 시절
해명에 의문이 제기된다.
....
조 대법원장은 후보자 인사청문회 당시
비거주 2주택자였다.
배우자 박 씨 명의로
2005년부터 소유한
분당구 아파트
역시
전세 보증금 10억 원에 임대한 상태였다.
조 대법원장 부부는
박 씨 소유
분당구 아파트에
한 번도
거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
일요신문은
조 대법원장이 2주택 상황을 해소하겠다는
후보자 시절 발언 등에 관한 입장을 듣고자
대법원 공보관실로
지난 8월 25일 연락하고
이메일로 질의 내용을 전달했다.
8월 28일 오전까지 답변은 오지 않았다.
......
.....
서울....
수도권....
부동산..가격이....
떨어지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슬퍼..할수도...요..??
타짜의 대사가 생각납니다.
전두환이야 박정희야
그러면서 공공임대확대를 외치니 말과 행동이 다른 나라이죠
뭐여? 진짜 LH 우리 사장이 다주택자라구요?
완~전... 제가 우리 회사(원청)에게 오더주는 분이 다주택자라는거 처음 알았네요.
뭐야~ 나만 마귀가 아니었잖아.. 높은 양반들도 다 마귀구만...
누구 좋으라고 팔아요 ㅋㅋ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