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정부 때도 폭등이 있었고 지지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정책이니 미래에서 오늘을 평가해보자고
문재인 정부 때도 폭등이 있었고 지지자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정책이니 미래에서 오늘을 평가해보자고
이제 2026년 노무현 정부 때로부터 20년 문재인 정부 때로부터 7년 정도가 흘렀네요
오늘은 과거의 미래가 되었고 민주당의 지지자가 아닌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국민으로서 과거의 정책을 평가해 볼 시간이 왔지만
오늘도 강성지지자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현재가 아닌 미래를 위한 정책이니 미래에서 오늘을 평가해보자고
아마 10년 20년뒤에도 앵무새 마냥 똑같이 말하고 있겠죠?
부동산 관련해서는 진짜 어지간하십쇼...
노무현 대통령때는 김수현!
문재인 대통령때도 김수현어게인!
지금은 김수현의 책이 예언서가 된듯한 느낌입니다. 망령에서 빠져나오고 싶습니다.
정말 시장에 맡기고 아무것도 안 하면, 부동산 가격이 내려갈 거라고 믿으세요?
혹시 극우정당 지지하시나요? 민주당 대통령을 사회주의라고 하는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말이 안 나오네요
잘 토론하시다가 갑자기 극우정당 지지하시는? 이건 아닌듯 합니다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개인 생각은 존중해드립니다.
정부가 개입하면 다 수정자본주의면 소련도 수정자본주의 국가인거죠 뭐
무지성 지지가 답이 아닙니다.
과거에 어떤 정책이 있었고, 왜 국민의 삶을 개선하지 못하고 역효과만 났는지. 그로 인해 어떻게 정권을 넘겨 주었는지 차분히 리뷰해 봐야 합니다.
그래야 반복하지 않아요..
무지성지지자가 정권을 말아먹습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성난 국민들(?)이 아우성치니 모든 정책들이 도로묵 되지 않았습니까?
현재도 마찬가지죠. 비거주1주택자만해도 언론에서 난리를 치니 누더기법안이 됐잖아요.
이제와서 누굴 탓하려고 하는거죠?
극우정권 (보수는 민주당을 지칭하는 말이고 한나라당은 극우정당) 때는 민주당 때의 좋은 정책의 효과가 그제서야 실현되어 부동산이 안정을 찾은 거라고 볼 수 있죠
거기에 극우 정권이 잘못된 정책을 펼쳐, 그 나쁜 결과가 다음 민주 정권 때 결실을 맺어 욕은 또 민주당이 먹고요.
계속 반복된 패턴이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49331CLIEN
좋은 정책은 여러 해 이후에 결실이 보이나 나쁜 정책은 좀더 빨리 효과가 나타날듯요
지금은 지난 정권 똥 싼게 워낙 많으니 아직 어수선한 것 같아요. 망가졌던 나라 고치는 거 바로 안 되는 거 아시잖아요
데이터를 봐도 정책은 시차를 두고 나타난다라 그건 맞을 수 있습니다만, 부동산 관련해서 민주당의 정책이 좋진 않았습니다. 오히려 중장기적으로 집값을 올리는 정책이었죠.
또 그런 지지자를 선동/양산하는 정치인들이 나쁜거라고 봅니다.
경제는 이념으로 접근하면 안되는데,
자꾸 이념을 섞죠..
계곡 정비하고 불법상인들 쫒아낼 때 무슨 이념이 있었나요. 신천지, 통일교 문제 처리할 땐 또 무슨 이념이 필요했나요.
흑묘백묘론. 이념이라면 차라리 이걸 가져오겠네요.
실용주의 정부를 표방하는 이재명 정부를 이념이라고 공격 하는 건 철지난 유행가 같아요.
말씀하신 계곡정비나 신천지 통일교랑 경제문제를 동일선에 두기보단
부동산, 증시, 연기금 등이 경제문제인데
여기서 현정부가 실용주의 정책을 낸게 하나도 없다고 봅니다.
전부 실패했죠.
노무현 대통령 때 뿐인가요? 어느 시절이 됐건 부동산은 정책 의도대로 움직인 적이 없는것 같습니다.
헌데 이재명정부는 세계적으로 볼 때 그런 상황이 아닙니다 우리나라 자체적인 부분이 문제되는 부분이라 조심스럽습니다
우리나라 작년 금년 세수초과였고 반도체로 성장한게 얼만데요, 그것만 봐도 부동산이 얌전히 있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만
대선 공약 보세요. 지금 정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와 자꾸 비교하시는데 아닙니다. 보유세 만지작...말고는 딱히 당시 정책 재탕도 아니고 뭐도 아닙니다. 그리고, 당시엔 글로벌 유동성 장세라서 이해라도 하지.
세상천지 어느 정치인이 서민들 주거안정성을 하루 아침에 박살내던가요.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 대한 모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