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최욱도 짜증이 늘었네요.

불량집사 · · 수정

조회 6,380 · 공감 16 · 댓글 45

최근 방송을 보면 

난 지금 내가 왜 욕을 먹는지 모르겠다

누구누구는 이렇게 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은데 나만 욕한다

나는 그럼에도 다 포용하고 가겠다는 말을 계속 반복하네요.


그런데 그러면서 쓰는 사람이 최강욱 민동기 봉지욱이니까 

계속 논란이 가중될 수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전 오윤혜가 3개월 동안 한 번도 출연하지 못했다는 말에 조금 소름이 돋더라고요.


매불쇼도 결국 진행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은 

출연하지 못하는 뉴스공장 같은 방송이 된건가 싶어서요.


물론 신인규나 명민준처럼 

대놓고 최욱을 반명이라 규정하는 사람을 쓸 수는 없겠지만,

오윤혜 정도를 받아들이지 못하면서

굳이 자신을 중립적인 사람이라고 항변할 필요가 있나 싶네요.


그냥 둘 중 하나의 태도를 선택하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중립에 목 매지 말고  자기의 방식대로 채널을 운영하면서 변명과 하소연을 하지 않던가

중립을 이야기할거면 자신의 생각과 다른 패널들도 폭넓게 섭외해서 정말로 균형을 맞추던가.


매불쇼를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웃음과 알기 쉽게 정리된 현안 분석인데

짜증과 투덜거림, 한숨이 가득한 건 정말 좀 별로네요.

댓글 45

  1. 변방의비주류 · · 공감 9
    요즘 표정 바뀌는 사람들 많죠.
  2. 노피곰머리곰 · · 공감 16
    이제 최욱이 성인군자가 아니라고 비난하나요? ㅎㅎ 최욱이 이 정도로 인내하는 걸 감사해 하십시오.
  3. 불량집사 · · 공감 13
    @노피곰머리곰님 비난하는 게 아니라 굳이 중립인 걸 강조하면서 나는 억울하다를 시전할 필요가 없다는 거죠.
  4. 한량을꿈꾸며 · · 공감 3
    한쪽 욕안해준다고 반명 낙인찍힌게 억울하긴하죠
  5. 불량집사 · · 공감 7
    @한량을꿈꾸며님 듣기 좋은 꽃노래도 한 두번이지 계속 똑같은 말을 하고 부르는 패널 구성을 보면...그럴거면 그냥 억울하다는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이 낫다 싶어서요.
  6. 케이디엔2010 · · 공감 3
    때려 놓고선 자기는 사랑해서 때린건데 왜 그렇게 오해하냐. 난 그런 사람이 아니다.

    사실 이건 본인은 절대 알지 못합니다. 자긴 착하거든요. -
  7. chees · · 공감 11
    오윤혜가 먼저 최욱에게 문자로 같이 못가겠다라고 해서 안나온 거 아닌가요? 최욱이 못나오게 막았다는 정보가 방송 중에 있었나요? 안나간 것과 못나온 것은 완전 다른 이야기인데…
  8. 불량집사 · · 공감 10
    @chees님 오윤혜가 방송에 나와서 10년간 고정이었는데, 3개월 동안 섭외가 없어서 출연하지 못했다라고 하던데요.
  9. chees · · 공감 5
    @불량집사님 당연히 같이 못한다고 문자를 받았으니 매불쇼 입장에서는 섭외를 못하는거죠 나가고 싶은데 막은거랑 못한다고 해서 섭외를 안한거랑 같나요?
  10. lfthndr · · 공감 2
    @불량집사님
    본인이 선거 때 김민석 쪽에서 섰고 그래서 같이 몬 가겠다고 하니까 최욱이나 섭외하는 작가들도 연락을 못 한 게 아닌가요? 방송을 들으면서 그렇게 이해했는데….

    최욱 씨의 방송에서 쓰는 페르소나가 겁많고 옹졸하고 일희일비하는 소시민으로 꾸미는 거라 짜증내고 강약약강 하는 방송으로 보여주지 실제는 다를 수도 있죠. 나쁜 짓 하는 게 아니면 방송 밖의 실제 모습을 따로 알고 싶지도 않고요.
  11. jlmeg99 · · 공감 1
    @불량집사님 고정일 때 매불쇼를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내 뇌를 부탁해에 고정으로 나왔었는데 고정이었던 코너가 없어진 거예요. 그 뒤로는 간헐적으로 이슈가 있을 때 고관대작(?)이 출연하는 수요난장판에 나왔었고.. 누구의 한마디만 듣고, 쇼츠만 보고 모든 걸 판단하는 글은 클리앙에서는 안 보고 싶어요.
  12. 불량집사 ·
    @jlmeg99님 고정 코너가 없어도 몇 개월 동안 오윤혜가 출연하지 않았던 때는 없었죠.
  13. 소망내음 · · 공감 1
    방송에서 균형 잡는게 어려운 것 같습니다.
    매불쇼 같이 시청자들의 반응이 실시간 올라오는 유튜버 방송의 경우에 그런 반응들을 무시하기가 쉽지 않죠.
    특히, 방송중에도 수시로 댓글 확인하고 신경을 쓰는 최욱 앵커의 진행 특성상
    자칫 잘못하면 분위기에 휩쓸리기가 쉽고, 가끔씩 그 혼란이 방송 중에 드러나기도 하더라구요.
  14. 유스튜 · · 공감 7
    매불쇼도 결국 진행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은
    출연하지 못하는 뉴스공장 같은 방송이 된건가 싶어서요.

    반대로 알고 계시죠.
    공장장이 컷 시키는게 아니라 그들이 안나옵니다.
  15. 키움화이팅 · · 공감 2
    짜증는지 오래됬습니다. 자기얼굴에 침뱉기죠
  16. PICOPIO · · 공감 6
    최욱이는 늘 출연자 입을 빌려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하게 했죠.
    교묘하게 불리한 이슈는 다루지 않는 쪽으로 데스킹하고.
    매불쇼.. 안타깝지만 늘 "악인" 이 존재해야만 흥하는 레카류 방송이 되어 버렸어요.
  17. 광드림 · · 공감 2
    어제 방송은 오윤혜를 불러 결국 그동안 하고 싶었던 본인 말을 했습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이재명 정부의 견제를 위해 그러는 것이다 등
    그나마 이런 자리 만들어준 것은 높게 사지만 민동기기자, 최욱, 김승현씨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오윤혜씨 한분과 이야기한다는 것은 균형적이지 않았던 것 같아요. 민동기기자는 아무말도 하지는 않았습니다.
    유쾌하게 풀어가는 오윤혜씨가 인상적이였습니다.
    소모적인 정권 흔들기가 없어지고 정권 성공을 기원합니다.
  18. 불량집사 · · 공감 1
    @광드림님 오윤혜가 하는 이야기는 친명쪽 입장도 아니고 사안을 다룰 때 너무 한쪽의 의견을 듣지 말고 반대쪽 입장 패널도 같이 부르라는 되게 상식적인 이야기였는데도 들을 생각이 전혀 없던데요. 말 계속 잘라먹고.
  19. 탁구왕김씨 · · 공감 1
    @광드림님 같은 방송을 들어도 이렇게 다르게 이해하는군요.
    오윤혜는 자기 불리한 얘기하면 웃자라면서 넘어가더군요. 조롱하고 비방하는 사람들과 실컷 방송하고 이제 와서 뭐 할 말있다고 나오는지... 내가 최욱이었으면 오윤혜 기싸대기 남아나지 않았을겁니다.
  20. 광드림 ·
    @탁구왕김씨님 기싸대기요. 생각이 다르다고 그렇게 하시는 군요.대단합니다.
    오윤혜를 부른건 최욱이 아래로 보고 있어서 아닐까요?
    대화중에 비아냥거리는 것만 봐도 그런면이 보이죠.
    최국 불금쇼 부터 쭉 봐온 저로써는 최욱은 대화가 되면서 쥐락펴락 할 수 사람 부를 때가 있는데 이번이 그 경우 인 것 같아요.
    정영진이 옆에 있다면 좀 잡아줄텐데 아쉬울 뿐입니다.
  21. 탁구왕김씨 ·
    @광드림님 정영진이요? 민혁당 인혁당 깔깔깔 그 정영진이요?
  22. 키보드유비 · · 공감 1
    출연자 섭외는 방송 담당자들이 알아서 할 일입니다.
    예전엔 같이 했다고 끝까지 가는게 의무도 아니고..
    뉴스공장에 나가고 싶은데 막았다는 근거라도 있으세요? 그리고 뉴공은 여러 사람들이 알아서들 출연 안한다고 했는데요.국짐 패널들은 섭외 해도 안나오는건 아실테구요.
  23. 랑카청년 · · 공감 1
    최욱이 구독자 수도 많이 줄어 똥줄이 타는가 봅니다. 며칠 전에도 이재명 대통령 지지률 떨어지는 게 부동산 때문이다로 몰고 가려는 것 같더군요. 솔직히 유작가 등등이 정권 공격한 게 지지율 하락에 영향이 있다고 봐야 겠지요. 유작가의 말에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꽤 있으니까요. 도대체 뭘 얻으려고 저러는 걸까요?
  24. 까칠랑 · · 공감 1
    중립무새..ㅋㅋㅋ 같쟎아요. 욕먹는 이유 모를리가 없습니다.
  25. 사과못먹는남자 · · 공감 5
    최욱같은 사람 귀한줄을 알아야 하는데
    좋아하는 사람들은 가만히 있고
    최욱하는거 마음에 안드는 사람들은 열심히 댓글달고 글을 쓰니
    최욱이 짜증이 안날수가 있나 싶습니다.
    오윤혜 정도를 못 받아 들면 중립이 맞냐고 하시는데
    그날 방송 오윤혜 불렀다고 난리치면서 욕하는 사람이 10트럭이었어요.
  26. 진우원 · · 공감 1
    @사과못먹는남자님 전 오히려 좋던데 말이죠. 뉴이재명의 대표주자 오은혜의 논리가 얼마나 빈약한지 김승현씨가 조목조목 설명해줬으니까요.
    여기서도 김민석이가 되자마자 법안 70여개나 통과시켰다고 칭송하더니.. 그게 얼마나 부질 없는지 설명해줬죠 ㅋㅋ
    본인들이 뉴이재명들에게 김승현처럼 조목조목 설명해줄꺼 아니라면... 그냥 그 영상 하나만 보여주면 편하고 참 좋은 장면을 만들어줬는데... 왜 그렇게 부정적으로 보는지 모르겠더라구요.
  27. 사과못먹는남자 · · 공감 1
    @진우원님 하...솔직히 오윤혜 하는말에 동감이 가는부분이 별로 없기는 했습니다';;감정가지고 말하는 느낌이고;;; 최욱은 "나는 판깔아줄테니 판단은 시청자가 하세요." 이런 생각이었것 같기도 하구요 ;;그래도 최욱은 조금이라도 봉합의 가능성을 보기 위함도 있었다고 생각은 하는데 안타까운 느낌마저 들었습니다...
  28. 진우원 · · 공감 1
    @사과못먹는남자님 말씀처럼 한동안 같이 했던 정이 있으니 조금이라도 바뀌어보라고 출연요청했을수도 있죠.
    지들끼리 하는 방송에서는 오윤혜가 감성적으로 말해도 그래 그래 맞아 맞아 김민석 얼마나 잘하냐.. 정청래 있을때는 개못하더만 하면서 맞장구만 쳐줄테고 본인이 뭐가 잘못됐는지 모를테니까요..

    최욱은 그 이전부터 다른사람들 방송도 다 본다고 했습니다. 유시민 작가 나왔을때도... 유시민 작가 비판할수 있다.. 그런데 뭔가 아젠다를 가지고 말하는게 아니라 인상비평만 하고 있다 이게 뭐냐고 평할 정도로...
    잘파악하고있죠.

    김어준도 국힘의원도 부르고 김민석 박선원도 부르고 하는데...
    유독 최욱은 그렇게 까이는지 저도 안타깝습니다.
  29. 앵두류 ·
  30. 나와 함께 · · 공감 1
    아이고 오윤혜가 3개월 못나온게 그렇게 대단한 일이군요 ㅋㅋㅋㅋ
  31. cheerful780 ·

    매불쇼도 결국 진행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은
    출연하지 못하는 뉴스공장 같은 방송이 된건가.

    기정사실처럼 얘기하시네요. 가까이 자세한 내막을 들여 다 보실수 있는 위치에 계시는건가요? 아니면 .. 그냥 뇌피셜인가요?
  32. yyfather · · 공감 1
    최욱 욕하지 마세요.. 뉴스공장과 쌍두마차에요
    그만큼 고민이 많고 진지하게 성찰하고 있는거지
    =============
    매불쇼도 결국 진행자 마음에 들지 않거나 자기 의견과 반대되는 사람은
    출연하지 못하는 뉴스공장 같은 방송이 된건가 싶어서요.
    =============
    이부분은 동의할수 없네요 뉴스공장과 매불쇼가 편파방송 하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 동의 할수 없습니다.
    뉴팔이들이 탄압중인 상황인데 반대로 프레임 몰아가시네요
  33. Steinbourg ·
    @yyfather님 조국이 제가 불쾌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했을 때 반론권 요청했던 강미정은 아직도 안부르고있죠. 참 투명합니다.
  34. james_ · · 공감 1
    최욱 잘하고 잇는데 왜 그러나요?? 참네
  35. HL1MTR ·
    노무현 대통령 FTA 협상 추진할 때 진보진영의 많은 사람들이 반대했었다. 극심하게.
    그래도 '반노' 라고 비아냥 거리지 않았다.
    반대 목소리를 내던 나도 진심이었고 추진하던 대통령도 진심이었다.
    누가 반드시 옳다고 할 수도 없고 반드시 틀렸다고 할 수도 없다.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조율하고 타협하는 과정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기를 바랬을 뿐.
    지금도 그렇다.
    이재명 대통령을 성남시장 출마할때 부터 지지하고 지금도 믿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가 추진하는 모든 것을 단지 좋아한다는 이유로 무조건적인 지지는 할 수 없다.

    경춘선 폐선부지가 출연하던 허접 팟캐스트 시절부터 최욱을 알아왔고,
    지금도 내 아들들이 저런 유머와 상황판단력을 가진 자로 성장하면 하는 바람을 가진 사람이라
    여러 논란에 휩쓸리고 쓸데없는 비난과 평가를 받는 그가 안타깝기만 하다.
    그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바를 그대로 행하고 있다. 그게 싫으면 안 들으면 된다.
    5공시절 땡전뉴스 처럼 듣기 싫어도 피할 방법이 없는 시대가 아니다.
    안 듣고 무시하다보면 채널도 소멸할 것이고 그 이름도 잊혀지겠지
    그런데도 대한민국의 영향력 있는 인물 10위에 오른다고?
    그만큼 그의 행동이나 말이 듣고 보고할 가치가 있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이겠지
  36. 불량집사 ·
    @HL1MTR님 진보진영이 대통령을 버렸고 정권을 잃었고 결국 대통령을 잃었죠.
  37. ㅅㅅㅓ니 ·
    @HL1MTR님 클리앙에서 경어체는 필수입니다.
    글은 짧아도 괜찮지만, 말은 짧으면 안됩니다.
  38. Hearit · · 공감 1
    요새 들리는 얘기들을 보면 유시민 작가나 최욱 진행자가 무슨 계약에 따른 책임이라도 부담하는 듯한 글이 많네요. 아니면 세금 받는 공직자라도 되나요?

    신인규 씨 같은 사람이나 하는 얘기들인데 말이죠.

    좀 선을 넘은 듯요.
  39. 불량집사 ·
    @Hearit님 저도 자유롭게 의견을 표명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비판하려면 비판받는 걸 감당해야 하고 방송을 비판을 따라 개선하지도 않을 거면 굳이 거듭해서 억울하다는 하소연을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해요.
  40. Hearit ·
    @불량집사님 물론입니다. 불량집사님이나 저나 의견을 자유롭게 피력할 수 있지요.

    그리고 최욱 진행자가 본인에게 쏟아지는 비판에 대해 불평한다고 해서 비판을 받지 않는 것은 아니니까요. 충분히 받았고 또 받고 있고요.
    또 그 동안 가해진 비판을 보면 "달게" 받기 어려운 지경이기도 하고요. 불평을 하라 마라 의견을 얘기할 수는 있어도 그에게 어떻게 하라 강요할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지요.
    개선(?)은 그의 소신과 다르면 안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에 따른 비판도 감수하고 진행하는 것이죠.

    전 개인적으로 최욱 진행자의 긍정적인 역할이 그 반대보다 훨씬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를 대체할 사람이 있나요? 이동형, 신인규가 친숙한 언어로 웃음을 줄 수 있나요? 그들처럼 귀를 따갑게 하나요? 그거면 충분하고도 넘친다고 봅니다.
  41. 보크 · · 공감 1
    반명 패거리들 불러서 실컷 떠들게 하고
    반명 아니라고 하면 누가 믿습니까
  42. RIOJA ·
    최욱이 활용하는 요윤혜 캐릭터가 있는데 그 캐릭터를 스스로 깨부숴버리면 최욱이 더 활용할 수가 없죠. 하나의 예능으로 보시면 납득이 갑니다.
  43. 웰던커피 ·
    김어준 최욱 귀한줄 알아야 합니다
  44. Steinbourg · · 공감 1
    조국이 제가 불쾌해야하는거 아닙니까? 했을 때 반론권 요청했던 강미정은 아직도 안부르고있죠. 참 투명합니다.
  45. 처음처럼끝보듯 ·
    누굴 100% 욕하거나 숭배할 수 있는 것 아니지만 오윤혜를 섭외하지 않는 이유는 100% 알수 있을것 같더군요. 난 오윤혜씨가 최욱에게 왜 다른 길로가고 있다고 했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그날 방송을 보고 100% 오윤혜씨 말에 공감했습니다. 법안이 어떻게 통과되는지 의사일정이 어떻게 잡히는지 기본적인 상식 조차없이 남의말을 맹목적으로 믿고 수십만이 보는 방송에 헛소리를 해대는 걸 보니 오윤혜의 길은 미이성과 비합리의 길이니 최욱과 같이 갈수슨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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