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문제 많은 프로인거 같고 막장 아침드라마 같은 느낌이네요. 아무리 대본대로 하는거라 해도 저런 역 저런 대사 하는것 자체가 대단... 첨에 조금 보다 말았습니다. 우리 시간은 소중하니까요.
"가녀린 여자애가 살짝 친건데 이게 학교폭력인가요?." 하는 여학생 부모님은 직접 봤습니다.
(넘어트린 뒤 여자애 여러명이서 피해학생을 걷어차고, 밟았음.)
언어폭력도 안돼 가르쳐야죠
가르쳐도 저랬다면 할멀없죠.
그리고 게시글 1 작성한 댓글이 모두 오늘 날짜
놀랍네요
폭력수위가 더 세져서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남자든 여자든 폭력은 절대 안되죠
아니 호상입니다.
애들도 여자 닮아갈까 무섭네요, 남자쪽이야 뭐 정신 다시 차리고 10년 일하면 극복이 될것 같은데
여자쪽은 갱생의 여지가 안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