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전
[이데일리 김겨레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졸업 전
인턴십 참여 요건을 대폭 강화했다.
취업에 필요한
실무 경험을 쌓기 어려워지면서
미국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감소세와
재정난이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미국 메사추세츠주의 하버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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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미국 국토안보부(DHS)는
이번 주 대학들에 보낸
메모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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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학 졸업자를
선택적 실무훈련(OPT) 제도를 통해 채용하는 기업에
10만달러(약 1억4000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안도 검토되고 있다.
이 방안이 확정되면
상당수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
미국에서 경력을 쌓기 어려워질 것으로 예상된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와
일리노이대학교 어배너-섐페인 등은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가 제한될 수 있다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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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더....위대하게...
애국자....
또람푸....덕분이라는...요...?
이게 핵심 메세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