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본인의 노선과 큰 틀에서의 계획이라도 선명하게 밝히면 됩니다
대통령의 언어가 모호하기에 유시민도 대통령 행보가 무엇을 의미하는건지 아직 모르겠다고 하지않습니까??
지금 유시민 만나서 악수해라??
그냥 화합하는 그림 보여주기 하고싶다라고 들립니다
대통령이 명확한 메시지로 유시민이 기꺼이 평론으로 지지할수있게 해주시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대통령이 본인의 노선과 큰 틀에서의 계획이라도 선명하게 밝히면 됩니다
대통령의 언어가 모호하기에 유시민도 대통령 행보가 무엇을 의미하는건지 아직 모르겠다고 하지않습니까??
지금 유시민 만나서 악수해라??
그냥 화합하는 그림 보여주기 하고싶다라고 들립니다
대통령이 명확한 메시지로 유시민이 기꺼이 평론으로 지지할수있게 해주시면 모든게 해결됩니다
굳이 영향력이 없다면 이런 소란이 필요한가요?
유시민이 무슨 대한민국의 바로미터입니까?
유시민의 말을 따르면 뭐 대한민국이 태평성대를 이룬데요?
평가는 국민이 합니다. 일개 개인의 평가가 전체의 평가로 와전될수 없습니다.
이렇게까지 명확한데 잘 안 보이나요?
구조적개혁이 매우 모호하고 당내 분열 중간에 왜 자꾸 끼어드는 행보를 하는가에 대해서 자중하지도 해명하지도 않죠
정치적 산전수전 다 겪은 대통령이 그 행보가 정치적 의미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아무 의도 없이 했을거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대통령으로서 최선의 행동인 거 같은데요.
대통령이 정말로 누군가 밀 의도가 있다면 진작에 그 사람이 당권 장악하고 남았을 겁니다.
경선중 친명반명은 없다 모두가 친명 또는 민주당이고 분열의 언어를 사용하면 안된다 라고 할수도 있었죠
이러한 메시지도 없는 와중에 뜬금없는 호남반도체 발표까지 겹쳤습니다
진짜 대통령이 정치적 바보도 아니고 무슨 영향을 미칠지 몰랐을까요??
참 경선 룰 변경에 대해서도 아무말도 없지만 이상한 유튜버같은 조그만 사항은 꼭 한마디 하더군요
모든 정황이 반복적인건 우연이 아니고 필연이죠
말로는 화해하자 해놓고 침뱉고 뺨때리면 누가 믿을까요?
지나치게 분열할 때 화해하라는 메시지만 보였습니다.
진짜 대통령이 제대로 한쪽 편들면 어떻게 되는지 알고 하는 말씀이세요?
이거 뭐 잠잘 때 방향도 조심히 자야되겠어요.
대통령이 그러면 탄핵가는거죠
윤석열한동훈의 불법만 아니면 돼가 생각나더군요
정말 치졸한 행보였습니다
대통령으로써 중립을 지키고싶었다면 그만큼 조심해야하는게 맞습니다
고백하자면 지금 말씀하시는 대통령이 누구 편을 들고 있다에서 누구 편을 들고 있는지 저는 진짜로 모릅니다.
뉴스 다 잘 보는데 전혀 어느 쪽을 편든다는 메시지를 못 받았어요. 저는.
제가 무슨 편 같다고 말씀하시는건가요?
근데 진짜 대통령이 제대로 편들면 어떻게 될지 모르고 하시는 말씀 맞으시죠?
게다가 대통령 sns 줄여야 한다고 했던 방송패널은 청와대로 부터 경고를 들었다고 하던데요?
대통령의 말이 가지는 무게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청와대 sns에서 대통령이 누구 편이라는 의도는 전혀 못 느꼈습니다.
대통령이 sns와 공개 회의 등을 투명하게 진행하는 것을 이재명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사람인 이상 말 실수를 할 수도 있고 했다면 사과하거나 정정하면 됩니다.
국민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기 위해 다양한 수단을 쓰는 것을 저는 적극 찬성합니다.
대통령이 표현을 많이 안하는 것도 아니고 TV만 켜면 이재명 대통령 나올 만큼 공개 토론도 많이하고 SNS도 많이하고 하루 종일 자기 생각 말하고 어떻게 할지 말하는데. 이재명만큼 자기 의견 많이 말하는 대통령도 처음 본 거 같은데요.
제가 웰던 커피님 말에 다른 뜻 해석하려고 고생한 다음에 왜 저 고생시키냐고 웰던커피님한테 따져도 되나요?
그냥 유작가 대로 냅두면 됩니다
이재명정부는 그냥 국민이 평가하면 되는 거구요
저는 누누히 말하지만 인물을 보지말라 합니다
인물에 함몰되는 순간 아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라는
그 애매한 지점을 자꾸 묻어가게되요
버스에 올라 타지 않는 사람이면 무시하고 가던 길 우직하게 가면 됩니다
한가한 자리가 아닙니다
유시민은 본인 하고싶은 말 지금처럼 하면되고
대통령은 본인이 구상한 국정을 운영하면 됩니다
평가는 후일 국민들이 하겠죠
방구석에서 일일이 그의 말을 한두시간 내어 듣고 반박할만큼 한가하지 않습니다. 정말 유시민 작가가 자신의 뜻을 관철하고 싶다면 대통령에게 만남을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