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박근혜 '통합' 당부에 "내부 싸움은 신의·동지애 아냐"
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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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내부 향해 싸우는 관계, 朴이 말하는 '신의·동지애' 아냐"
1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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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를 요구해온
친한(친한동훈)계 등 비당권파를 겨냥해
"내부를 향해 싸우는 관계가 있다면
그것은 신의도, 동지애도 아니다"라고 직격했다.
장동혁 대표는
27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기자들과 만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강조한 ‘신의와 동지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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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과...한동훈은...
장동혁의...
동지가...될수....
없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