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요 중심의 시장으로 바뀐 지금 계속 부동산 시장에서 수요만 억제하려고
다주택자 - 비거주 1주택자 - 고가 1주택자 등을 압박했고 토허제/세재 개편 등이 모든 통로가 '전월세 문제 야기' 입니다.
곧 추석이 오고 추석 때 가족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후에 가을 이사철이 와서 전월세 수요가 급증합니다.
이 골든 타임에 정부에서 '1가구 1주택 실거주' 를 부르짖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이 X맨입니다.
필수인 주거가 위협되면 좌우고 뭐고 없습니다. 가족들의 터전이 위협받는데 뭐가 최우선이 되겠습니까
저도 정부 방침에 따라서 1가구 1주택 실거주로 들어가도록 했지만, 부동산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지금 시세가 오르는 지역이
강남이 아니라 실수요 지역인데 아직도 다주택 투기, 비거주 투기, 고가 1주택 투기, 임대사업자 꿀만 빼먹은 사람들 이런 식으로 하다가는 1년 안에 판가름 납니다. '1가구 1주택 실거주' 이걸 계속 외치는한 답이 없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각 분야의 진짜 전문가를 모셔와야 합니다.
민주당이 정신줄 놓은게.. 자신들이 호남정당인 줄 안다는 겁니다. 거기 의석수 30석 밖에 안됩니다. 영남의 절반도 안됩니다.
민주당이 다수당 된건 수도권 정당이기 때문인데.. 수도권 공기업들 지방이전 시킨다.. 수도 옮긴다.
서울 수도권 부동산을 개발도 못하게 해야 한다. 경기도 반도체 안된다 호남으로 옮겨야 한다.. 뭐 이딴 소리를 ..
이런 걸 지지자들이라는 사람들이나 의원들이 대놓고 멍청하게 하고 있다는거죠. 자기 지역구가 어디인지도 모르나 봅니다.
외국인들은 서울을 통해 대한민국을 보고 .. 서울을 통해 들어옵니다. 서울도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생각으로 정치를 해도 시원치 않을 판에.. 이건 뭐.. 배아파 리즘에 네 것을 다 빼앗을거야.. 이런 마인드로.. 대통령 부터 내지르니..
서울 민심이 대구 수준이 된 겁니다. 수도권도 기껏해봐야.. 세계적인 수준에서는 10위 수준 언저리의 도시광역권 일 뿐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때 서울은 금융과 경제의 중심지 세종은 정치의 중심지로 세팅하고
수도이전도 이야기 한 겁니다. 그런데.. 이건 뭐.. 금융도 여기저기 뿌려 개판될 상황이니..
국제적으로 보면.. 서울을 기점으로 수도권도 더 발전해야 해요.
당장 서울과 서울 근교의 경기 남부에서 선거 해보세요. 압도적으로 의석 날라가고 국민의힘이 다수당 될 겁니다.
호남 자민련 되어 봐야.. 깨닫겠죠.
정책으로 부동산이 잡히던가요
다 경제가 박살나면 부동산도 박살나는거였죠
멀리 보내려니 나라 망하는 거라 욕하고
결국 그냥 비난하기 위한 수단이라고 보입니다
부동산 얘기할때 노무현때 수도이전 못 해서 지금 부동산이 이모양이다 라고 하시는분들이
이재명이 한다면 수도권 패싱한다라고 하고 도대체 어느장단에 맞추라는건지 그냥 반대를 위한 반대인건지 알 수 없습니다.
과세 회피용 전세입자 몰아내고 실거주하기 계획이 중단되면서
전월세 대란 공포가 조금은 수그러들 거 같습니다.
수도권 2300만 가운데 절반을 하루아침에 난민으로 만들어버리는 정책이라니.
내란 세력을 도로 복권시켜주는 빌드업이 아니면 뭘까요.
지금와서 정책을 뒤집으면 집나간 전월세가 돌아올까요. 그럴리가. 퇴로도 없는 어처구니 없는 정책을 뒤도ㅜ안돌아보고 질러서 단 반년만에 이 사단을 낼줄이야.
정치적 자살행위라는 것이 뻔히 보이는 짓이었는데 유튜버 하나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면 진심 빡칩니다.
유튜버보다 모를까요?
코어 지지자들 때문에 유튜버로 방패삼은거죠.
제발...
시장에 맡겨두고 최소한의 규제만 해야지... 서울 강남 집값 잡겠다고 해놓고 서울 강남하고는 하등 상관없는 문화혁명 홍위병 같은 키보드 워리어들 박수 소리에 정신줄 놓고 아직도 세금으로 부동산 안정화 하겠다고 하는 망상을 버려야 합니다.
세금 으로 집값이 잡힐까요? 정작 떠나는 건 오래동안 터전으로 살던 원주민들 몇명이예요. 그거 일부 때문에 잠시 안정화되는 착시 현상 몇달 보이다가 그 매물 소진되면 또다시 폭등입니다. 이 패턴의 반복이예요...
먹이사슬 맨 아래에 있는 서민들과 중산층만 죽어나갑니다.
이미 불은 붙었고, 섣부른 정책은 오히렬 역효과만 내고,
이제 다급해졌죠.
지금부터는 막 던지는 거죠. 옛날 김현미가 '앞으로 내놓을 대책은 수백개는 된다.'라고 호언했던 것처럼.
내밀었다가 반발하면 쏘옥 들어가고, 무한 반복이 이루어질 겁니다.
정권 말까지...
2.다주택자 악마화
여기서 부터 이미 문제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