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지지층을 기반으로 간다는게 깨부수고 가고 있는데 그냥 이렇게 갈려나 봅니다. 통합은 없다고 봐야 겠네요. 대통령 생각도 비슷하다 하시고.
누렁황소
IP 14.♡.98.30
09:18
2026-08-28 09: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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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다수를 이루려는 것은 리더의 욕심에 불과합니다. 민주주의 다수결칙에 의해 다수는 합리적인 것은 맞으나, 민주당 지지자들의 구조적 다수는 민주주의와 사회정의를 추구하는 도덕적 우월감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사적이익과 연고를 우선하는 그들과는 절대 이질적인 존재들입니다. 구조적 다수를 목표로 사적이익 집단과 합의 하고 연고에 따라 의사결정이 이루어진다면 도덕적으로 무장된 민주당 지지자들의 상실감을 어떻게 감당하시겠습니까. 그 상실감은 청와대의 적십자사와 민정수석의 인사조치 부터 시작되어 결국 당권 경재에서 폭발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민주당의 위험한 모습은 바로 이 지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세계수늘보
IP 39.♡.230.132
09:41
2026-08-28 09: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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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렁황소님 구조적 다수가 의미하는 게 일본의 자민당, 중국 공산당이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세력의 종신 권력을 말하는 거죠.
미니머
IP 203.♡.73.253
10:00
2026-08-28 10: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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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열불나네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10:02
2026-08-28 1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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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집이 불타고 있는데 불구경하고 있네요.
imim1
IP 210.♡.41.89
10:09
2026-08-28 10: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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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목사타입 이죠. 정치하면 안되는 사람임.
은둔형인싸
IP 210.♡.244.174
10:46
2026-08-28 10:4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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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생각을 강조하는 방법을 굳이 본인의 생각과 다른 누군가를 저격하면서 할 일인가 싶습니다. 유치한 쇼맨십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네요
리나시미엔토
IP 211.♡.216.218
11:27
2026-08-28 11: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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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여덟해동안의 야인생활을 보상받고싶어 안달났나보네요.
entolic
IP 220.♡.190.178
11:34
2026-08-28 11: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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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가 주인을 판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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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좋게 볼 뻔 했었는데 최근 본색이 활짝 드러나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김민석하고 안철수하고 다른게 뭔지 ????
실력으로 보여주는 방법 밖에 없으니...
친명반명으로 경선 했으니까요!
이제 차기 대선? 잠재후보들 까는거 시작했네요.
아니 꾸준히 깠으니 이 경우는 예외로 하지요.
일을 잘 한다면 자연스럽게 표를 얻겠죠
일이나 잘 하면 됩니다
쇼 하지말고 체감이 될 수 있는 정책을 내세요
로그인 4500회면 김민석에 대해 별로라 생각해도 괜찮나요?
구조적다수를 외치면 다 안고 가면서 그릇을 키워야죠..
깍아내리고. 비아냥거리면 구조적다수 그릇에 누가 들어 옵니까???
그 구조적다수에 들어 온 자들도 권력이 약해 지는 순간 독이 되어 공격합니다..
품지도 못하면서 담으려고만 하면 그게 채워집니까???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요
고쳐서도 못 쓸 분
아직도 욕하고 계신 분들은 어느 당이실까요 ㅎㅎ
민주당인데요?
그리고 진짜 국힘당 지지자가 민주당 당내 싸움 보면서 어느 한쪽을 응원하고 한쪽을 욕할거 같아요?
무관심 아니면 팝콘 뜯으면서 구경하는 거죠.
정 전 대표는 전통적 지지층의 단결을 통해 승리할 수 있다고 보는 반면 자신은 기존 지지층을 기반으로 중도·보수층까지 외연을 넓혀 ‘구조적 다수’를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이라고 했다. 김 대표는 “저나 아마 대통령도 비슷한 생각일 것”이라고도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3/0000051887?sid=100
기존 지지층을 기반으로 간다는게 깨부수고 가고 있는데 그냥 이렇게 갈려나 봅니다. 통합은 없다고 봐야 겠네요. 대통령 생각도 비슷하다 하시고.
그 상실감은 청와대의 적십자사와 민정수석의 인사조치 부터 시작되어 결국 당권 경재에서 폭발했다는 생각을 합니다.
지금 민주당의 위험한 모습은 바로 이 지점이라는 생각입니다.
유치한 쇼맨십 이상으로는 보이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