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프를 보면 대만 일본 한국 중 한국만 도드라지게 큰데
흔히들 하는 말이
예전보다 올려줬으면 됬지 않냐
공약 주가는 이미 달성했다
반도체 랠리 전에 미리 투자해서 나는 별 영향이 없다
세가지인데
다른 나라들도 상승폭은 비슷합니다
변동성이 낮은 덕에 그 나라 국민들은 최고점에서
물렸다 하더라도 지금은 원금이 복구가 되었습니다
돈을 잃은 사람들도 많았지만 그 돈을 가져간게
리밸런싱 못한 기관이 아니라 외국인 큰손들이 다
가져간 게 크죠
빚투로 계좌청산이 난건 대부분 20대들이지만
투자금액의 크기로 따지면 40대가 높게 나타납니다
특히나 40대 중에는 민주당 지지자들 비중도 높으니
이 사람들이 큰 피해를 입고 저관여 지지자로 돌아선 것도
결정적 원인 중 하나라 봅니다
인터넷에선 다들 나 땄다고만 하는 글들이 많은데
인터넷에서 보는 러닝 기록이랑 비슷한 거죠
실제 현실이랑 인터넷 글들은 괴리가 좀 있다고 봐요
통계도 검색해보면 레버리지 이전 상반기 때 개미 투자자
들 통계랑 무너졌을 때 통계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진짜 삼전닉스 실적만큼 증시 오르지도 못한상태에서 근자감으로 레버리지 출시해놓고 변동성 확대로 수급 다 꼬이게하고 "아 몰랑 사회본거예요..." 개짜쳐요
지수가 1만을 가든 2만을 가든 이 사실 사라지는것도 아니고 지수가 이정도 간다면 그 역시 삼전닉스가 하드캐리해서 가는거겠죠
호남 의석 해봤자 30석 수준입니다. 수도권 먹어서 다수당 된겁니다. 그런데.. 수도권 민심의 핵심인 서울을 벌집을 만들어 놓고..
무리한 지방으로의 공기업 이전과 호남을 위해 경기도 반도체 건드리는 액션..수도권 홀대의 결말은 아마 총선에서 확실하게 느끼게 될겁니다.
주식 올라가고 부동산 잡히면 중도는 돌아올꺼고 고관여층들은 점차 쪼그라들껍니다..
보완수사권 그게뭔데....
부동산세금 열받어 민주당 지지안해
주택도 좀 좋은 비싼 집을 팔라는데, 그건 못하게 하고 임대로만 뽑으려고 하니까 다 싫어하는거에요. 이 정부는 세상에 집을 살만큼 돈이 있는 사람들이 많다는 걸 인정을 안해요. 그러니까 의미없이 대출 조이기나 하고 있죠. 대기업 10년차 부부 맞벌이면 연소득이 2억에서 2.5억이에요. 그 사람들이 미국주식 투자했으면 연소득이 3억에서 4억이구요. 이런 사람들이 수만명이 넘어요. 그냥 직장인들인데도 그래요.
서울 4인가구 중위 소득이 600만원 정도 되요. 그러면 그 수준에 맞게 정책을 펴야 되지 않겠어요? 뭔 맨날 극빈자 다루듯이 국민들을 대하니까 웃기는거죠.
이재명 정부가 멱살 잡고 끌어 올린 게 아니죠!
그런데! 주가가 떨어질 때는 입꾹닫 하고 있으니 얄미운 거죠!
거기에 삼성만 좋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같은 걸 해버렸으니 짜증나죠!
언론 기사로 본 타임라인이..
-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은 출시될수없게 규제되어있었음
- 당국이 법까지 바꿔가며 레버출시. 시장개입.
- 여당과는 논의없이 패싱. 국무회의 의결.
- 레버리지 출시와 동시에 변동성 폭주. 무대응.
- 변동성 폭주로 반도체외 섹터. 코스닥 수급 흡혈. 방조.
- 국민연금 리밸런싱 원칙까지 손됨..시장개입.
- 포모온 국민 적금 마통 담아대며 코스ㅍ 9000 찍음
- 외인들은 편히 200조 떠넘기기 수익실현. 달라 바꿔 나감.
- 세계 투자자본 대대적인 급 반도체 수익실현 맞물리며 고점 찍고 폭락.
- 국장 imf를 넘는 변동성 폭주하며 폭락.
- 당국 무대응. 레버대책은 고심중. 안정화대책 없음.
- 코스피 안정화대책 묻는 언론에. 오르면 내리는거 아님시전. 당일 대폭락하며 사상 최초 써킷 2연참으로 피날래. 코스닼은 계엄때 지수보다 밑으로 멸종.
패스트 트랙으로 레버 출시 하느라 검증도 안했다고 언론에 나오고 있져 ㄷㄷ
연말 이사철.. 전월세 대란나면.. 지지율 폭락 어찌할건지.. 국장 방관처럼 처다만 볼건지..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