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똑서리님 잘못눌렸네요.. 대통령 취임 되자마자 청구서 내밀면서 정부인사들 개혁 늦다 조리돌림한건 기억 안나시나요? 다들 참다가 터진게 합당입니다 지금 원한은 합당때부터 진행되능거구요 선생님께서도 합당은 당연 찬성의견이시겠죠
오똑서리
IP 118.♡.25.10
08-29
2026-08-29 10:39:45
·
@Everlasting_님 자꾸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서 혐오의 이유를 만들어 내시는 것 같은데 좋습니다. 한 번 얘기해봅시다. 청구서 얘기하는데 그럼 이재명이 어떤 힘으로 집권했습니까? 난데없이 뉴이재명이 개선 장군처럼 이재명과 함께했던 이들을 갈라치고 이재명을 독점하려고 하는 게 말 그대로 기득권 다툼의 시작 아닙니까? 참다가 터진 게 합당이라는 말이 우스워요. 조롱하고 혐오의 언어를 쏟아내다 급발진한 거 아닙니까
@Everlasting_님 네. 청구서 타령 하셨는데 그때 거리에서 빛을 들고, 이재명에 힘을 실은 모든 이들은 이재명 정권에게 청구서를 내밀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재명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뉴이재명과 아닌자들을 분리하면서 참견하지 말라고 선을 긋습니다. 우리의 일에 내 일이니 참견 말라고 흔들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왜 저들은 우리를 나와 너로 나눴는가? 말씀하신대로 기득권을 획책하려는 수로 보입니다. 네, 저는 김민석을 위시한 뉴이재명 세력이 기득권을 위해 기존의 세력을 나눠 내치고 모욕해서 새로운 판을 짜려는 일련의 흐름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그 당위를 위해 혐오의 이유를 만들어 낸다고 봅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8-29
2026-08-29 14:03:29
·
@오똑서리님 그때 걸에서 빛 들고 추위에 버틴 사람들을 합당 반대세력이라며 뉴이재명으로 분류해서 배척하고 니들이 뭘알아 해간건 기억 못 하시나봅니다. 그사람들은 정권교체의 열망으로 나선거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한 지지층이라면 그간의 기득권인 문조뭐시기들은 본인들의 기득권이 줄어들까 이재명정부를 흔들고 있는거죠 잘보세요 뉴이재명이라 불리우는 분류는 지지층이고 문조뭐시기는 기득권층 입니다. 근데 뉴이재명이라는 지지층을 욕하며 문조 뭐시기 기득권을 욕하면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지지층을 욕하고 있습니다 웃기지않나요? 한쪽은 지지층을 욕하고 한쪽은 기득권을 욕합니다 지지층이 아니에요
오똑서리
IP 118.♡.25.106
08-29
2026-08-29 15:40:10
·
@Everlasting_님 잊으셨나본데, 자신들이 스스로를 뉴이재명이라고 자칭하며 공취모를 만들고 병자정치라고 혐오 표현을 시작했지 뉴이재명이라고 분류 당한 게 아닙니다. 애초에 그놈의 버리지 못하는 표현 문조뭐시기가 무슨 권력이 있죠? 전대통령, 제3정당 대표격 인물, 총리하던 이보다 의원들 동원 못시킨 당대표, 유튜버, 평론가가 대통령, 총리보다 힘이 있다고요? 동의할 수 없지만 선생님께서 본질을 잘 꿰뚫고 계시긴 합니다. 미래 권력을 두고 다투는 게 본질이라는 것. 그러기 위한 명분으로 상대방을 쓰레기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는 것
오똑서리
IP 118.♡.25.106
08-29
2026-08-29 15:43:39
·
@Everlasting_님 그리고 이것만 집고 넘어가요. 같은 말 계속하게 하는데 갈라치지 마세요. 이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사람들이 왜 지지층이 아닙니까? 뉴이재명이 자기들만이 대통령을 독점하면서 떨어져 나간 거지 이재명은 모두의 대통령이었습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8-29
2026-08-29 15:44:16
·
@오똑서리님 공취모가 언제만들어졌는지요? 합당제안 취소되고 만들어졌습니다 권력다툼의 얘기로 넘어가자면 20년전 동교동계를 없애트린 친노친문이 지금 똑같이 되가고있는겁니다 민주당이 성장하려면 친노친문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이재명 중심이 되야합니다
@오똑서리님 독점이라뇨 합당반대했다고 지지층들을 배척했던건 모르시나요? 근본따지면서 니들이 뭘알아? 하셧던분들 대통령지지율 떨어지면 제일먼저 버릴꺼라던 그분들이요 지금 보세요 누가 대통령을 욕하는지요
오똑서리
IP 118.♡.25.162
08-29
2026-08-29 16:03:13
·
@Everlasting_님 맘에 안 들면 욕할 수 있지, 내가 권력의 시녀입니까? 권력이 나의 시녀가 되어야지요. 그리고 권력이 옮겨갈 순 있어도 그 과정에서 피를 내고 있는데 찌르면 그냥 맞고 죽으라는 겁니까? 그런 피비린내 나는 권력을 원하지 않으니 반대할 수 있지요. 무슨 당연한 권리 내놓으라는 듯이 말씀하시네요
오똑서리
IP 118.♡.25.116
08-29
2026-08-29 16:11:57
·
@Everlasting_님 쓸데없는 말이 많았는데 하시고 싶은 말은 이거 아닙니까? 권력을 차지할 테니 방 빼라고, 때리면 얌전히 처맞으라고..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오똑서리님 이재명정권이 문재인때보다 진일보한 검찰개혁을 이루고있는데 검찰개혁 안한다 난리 주가도 끌어올렸는데 떨어졌다고 난리 부동산은 까일 수 있음 문재인때랑 똑같이 하니깐 이외 다르게하는 부분이 있나요? 대통령이 빠른입법통과 하니 민생법안은 선거용으로 써먹겠다 했던 전 당대표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를 언급하니 무조건 폐지라며 밀어붙인 강경파.. 결국 역풍은 정권이 다 맞구요 지지율 10퍼 깎아먹으며 조국사면까지 해준마당에 되도않는 ktv 정청래패싱설이나 장인수 공소취소거래설 띄우고.. 뭐 하나 국정에 발맞춰 정부 지원을 제대로 하는게 있었나요?
@Everlasting_님 정성호가 검찰개혁에서 보인 태도가 곧 이정부의 태도. 역대 정부 1년 차 중 가장 많은 입법. 잘못된 레버리지 설계로 직면한 하락. 조국 사면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이 있었는데 그 결단이 대통령의 뜻이 아니고 오직 일부 사람들이 원해서였던가요?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들 뭐 전들 이대통령이 실패하길 바라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안 그렇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같은 분들이 기가 막히게 해서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만약 정권이 넘어가서 또다시 억울하게 이재명 대통령이 고초를 당하고, 김민석이 대권 자격을 잃게 되더라도 그땐 거리에서 빛을 들고 싶지 않게 계속 만듭니다.
Everlasting_
IP 106.♡.208.161
08-29
2026-08-29 17:19:25
·
@오똑서리님 도대체 검찰개혁이 뭐가 안됐는지 보완수사권폐지를 주장하신다면 여론의 추이를 보세요 입법 통과가 가장 많은 결과만 보면 뭐합니까 대통령이 주문한 시기가 작년말 올초에요 민생법안의 시기가 중요한데도 선거용으로 써먹겠다는 판단은 정청래의 판단이였습니다 다 마음에 들고 안들고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1년도 안되어 뒤흔드는게 맞는방향이라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음에 친노친문 세력이 다시 득세하고 그들의 대통령이 당선될지 모르지만 항상 같은 스탠스를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똑서리
IP 118.♡.25.90
08-29
2026-08-29 17:38:15
·
@Everlasting_님 아전인수라고 어떤 건 결과를 보고 어떤 건 과정을 보시네요. 그 우리라는 카테고리에 선생님이 표현하신 문조어쩌구가 포함된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Everlasting_
IP 112.♡.231.11
08-29
2026-08-29 18:20:40
·
@오똑서리님 전 문재인을 지지했고 지금도 비토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어떤 행동에도 제가 선택했기에 지지한거죠 이재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똑서리
IP 118.♡.25.36
08-29
2026-08-29 18:41:42
·
@Everlasting_님 저 또한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그 날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는 권력의 시녀가 되진 않을 겁니다
융중와룡
IP 122.♡.131.54
08-28
2026-08-28 06:48:12
·
문재인이 뉴 저격수 시켜서 유시민 김어준 최욱을 지금처럼 찌르고 다니진 않았는데요.
고등어인간
IP 180.♡.7.59
08-28
2026-08-28 07:07:48
·
@융중와룡님 누가 누굴 시킵니까? 이재명이 이동형 시켜서 정청래 깠다구요.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뇌피셜로 그냥 이야기 하는 걸 고지곧대로 믿지 마세요. 유시민은 괜한 의심하다가 한동훈한테 반성문 쓴 사람입니다.
한때 정청래와 같이 방송하던 사이였는데 왜 저렇게 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김어준 유시민 이제 영향력없다고 얘기하셨던 분 아닌가요?
analogue_holic
IP 211.♡.154.176
08-28
2026-08-28 06:53:40
·
@빈여사남편님 선택적 영향력인가 보죠.
사표방지위원장
IP 49.♡.67.53
08-28
2026-08-28 07:14:53
·
@빈여사남편님 정청래가 1년간 제대로 못했으니 그렇겠죠.
IP 106.♡.131.7
08-28
2026-08-28 07:43:44
·
사표방지위원장님// 대통령도 1년간 제대로 못했으니 조롱해도 된다는거군요
밀크아몬드
IP 121.♡.240.210
08-28
2026-08-28 11:33:15
·
@사표방지위원장님 1년짜리 총선 공천권도 없는 당대표는 원래 힘이 없습니다.
사표방지위원장
IP 49.♡.67.53
08-29
2026-08-29 06:15:53
·
@님 그러고 있잖아요??
happiness22
IP 173.♡.14.220
08-28
2026-08-28 06:52:11
·
이동형이 맞는말 했는데요.
analogue_holic
IP 211.♡.154.176
08-28
2026-08-28 06:56:50
·
@happiness22님 네,
앵두류
IP 221.♡.66.98
08-28
2026-08-28 08:23:08
·
@happiness22님
멋져맨
IP 44.♡.29.150
08-28
2026-08-28 09:08:00
·
@happiness22님
happiness22
IP 173.♡.14.220
08-29
2026-08-29 02:19:58
·
@멋져맨님
happiness22
IP 173.♡.14.220
08-29
2026-08-29 02:20:15
·
@앵두류님
멋져맨
IP 114.♡.2.193
09-01
2026-09-01 11:52:28
·
@happiness22님
그럭저럭이요
IP 109.♡.217.0
08-28
2026-08-28 06:54:24
·
적어도 이동형은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없는 것 같아요. 이걸 보고 열받은 분들은 이동형이 그동안 문재인한테 한 것처럼 해줄 수는 있다고...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기 시작한 것에 이동형 지분이 컸어요.대통령과 소통한다며 나대고 멸칭쓰며여러사람 조롱하지 말았어야죠.지금이라도 자중하는게 대통령께 도움이 될 거예요.
@Everlasting_님 정치는 지난한 설득과 타협이 기본입니다. 뜻하는 바를 명확하게 표현하고 설득해나가는 과정이 민주주의아닌가요. 각설하고 일개 유투버가 대통령 뜻 운운하며 당내의 큰 축을 저급하고 천박한 언사로 조롱한 것도 대통령의 발목을 잡아 끈 겁니다.
Everlasting_
IP 121.♡.172.2
08-28
2026-08-28 08:23:36
·
@그럭저럭이요님 애초 이동형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말한건 숙의하라 밖에 없었습니다.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했으니 모여서 토론하는 모습을 좀 만들라구요 그리고 대통령의 워딩을 곡해하지말라고 했죠 그런데도 김어준이 레드팀을 얘기하며 원래 대통령의 뜻은 폐지인데 다른의견을 듣는것처럼 말을했죠 다들 그렇게 믿고있었던거 아닌가요?
원래 상대방에 대한 조롱과 멸시는 인간의 본성 같은 거라고 생각하고 15년전에 나꼼수에 환호했던 이유이기도 했었죠. 유시민이 멸칭이라고 분노하는 문조털래유 보다 촉법, 용역평론가가 더 멸칭이며 국힘 지지자들에 대한 멸칭언어인 2찍이라는 용어도 김어준, 유시민도 사용했었구요. 본인들은 멸칭 쓰면서 남들보고는 동지의 언어를 쓰라는 모순적인 이야기를 하고 있죠.
이동형이 뭘해도 문재인을 깠다구요?
생전 첨 듣는소리네요..
아뇨 선생님께서 잘 못 알고 계신다구요...
이재명이 문재인이 윤석열을 감싼것처럼 정부 인사를 감싸도 문재인욕은 없었지만 이재명 욕은 하죠
언어가 정의하는 "욕"만 욕이 아닙니다
뭐가 과장이 느작없나요 팩트인데요
어려운 말 아닙니다 문재인때 만큼하랍말입니다
문재인처럼 하면 정권내준다는게 확인이됐는데도 똑같이해서 내주라구요?
재밌는 말씀이네요. 문재인 때도 정권을 내줬는데 이런 식으로 마이너스 정치해서 정권 유지 하겠어요?
마이너스정치가 아니라 친노친문의 놓치 않는 기득권 싸움인거죠
말씀 속에 함의가 있는데, 품는 정치는 아니에요 그죠? 그럼 그만큼의 저항도 각오하셔야죠. 위정자도, 그 지지자도..
더군다나 고민없이 한 데 묶고 저열한 언어로 조롱했으니 반작용이 있겠죠.
잘못눌렸네요..
대통령 취임 되자마자 청구서 내밀면서 정부인사들 개혁 늦다 조리돌림한건 기억 안나시나요?
다들 참다가 터진게 합당입니다
지금 원한은 합당때부터 진행되능거구요
선생님께서도 합당은 당연 찬성의견이시겠죠
자꾸 어떻게든 말을 만들어서 혐오의 이유를 만들어 내시는 것 같은데 좋습니다. 한 번 얘기해봅시다. 청구서 얘기하는데 그럼 이재명이 어떤 힘으로 집권했습니까? 난데없이 뉴이재명이 개선 장군처럼 이재명과 함께했던 이들을 갈라치고 이재명을 독점하려고 하는 게 말 그대로 기득권 다툼의 시작 아닙니까?
참다가 터진 게 합당이라는 말이 우스워요. 조롱하고 혐오의 언어를 쏟아내다 급발진한 거 아닙니까
혐오의 이유라...정권 출범하자마자 한달도 안되 조국사면해달라며 흔들어 결국 지지율 10% 까먹으면서 조국 사면해줬는데 대답은 엔빵론이고
석달도 안되어 개혁 안한다며, 김민석, 봉욱, 안규백 조리돌림해가며 비난하기(김민석은 김민새로 불림)
1월 합당제안에 반대가 많자 뉴이재명들이 반대한다며 싸잡아 배척하고 비난
그러고나서 문조털래유로 묶어 욕하니( 이것도 웃긴게 합당반대는 뉴이재명으로 지지자를 욕하면서, 문조털래유는 대상들인데 지지자들이 홍위병으로 나선거죠) 동지의언어를 안쓴다고 피해자 코스프레(김민새는 동지의언어인가?)
여기에 틀린말이 있나요?
네. 청구서 타령 하셨는데 그때 거리에서 빛을 들고, 이재명에 힘을 실은 모든 이들은 이재명 정권에게 청구서를 내밀 권리가 있습니다. 우리가 이재명이었으니까요. 그런데 뉴이재명과 아닌자들을 분리하면서 참견하지 말라고 선을 긋습니다. 우리의 일에 내 일이니 참견 말라고 흔들지 말라고 합니다.
그럼 왜 저들은 우리를 나와 너로 나눴는가? 말씀하신대로 기득권을 획책하려는 수로 보입니다. 네, 저는 김민석을 위시한 뉴이재명 세력이 기득권을 위해 기존의 세력을 나눠 내치고 모욕해서 새로운 판을 짜려는 일련의 흐름이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그 당위를 위해 혐오의 이유를 만들어 낸다고 봅니다
그때 걸에서 빛 들고 추위에 버틴 사람들을 합당 반대세력이라며 뉴이재명으로 분류해서 배척하고 니들이 뭘알아 해간건 기억 못 하시나봅니다.
그사람들은 정권교체의 열망으로 나선거고 이재명정부의 성공을 위한 지지층이라면
그간의 기득권인 문조뭐시기들은 본인들의 기득권이 줄어들까 이재명정부를 흔들고 있는거죠
잘보세요 뉴이재명이라 불리우는 분류는 지지층이고 문조뭐시기는 기득권층 입니다.
근데 뉴이재명이라는 지지층을 욕하며 문조 뭐시기 기득권을 욕하면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지지층을 욕하고 있습니다
웃기지않나요? 한쪽은 지지층을 욕하고 한쪽은 기득권을 욕합니다 지지층이 아니에요
잊으셨나본데, 자신들이 스스로를 뉴이재명이라고 자칭하며 공취모를 만들고 병자정치라고 혐오 표현을 시작했지 뉴이재명이라고 분류 당한 게 아닙니다.
애초에 그놈의 버리지 못하는 표현 문조뭐시기가 무슨 권력이 있죠? 전대통령, 제3정당 대표격 인물, 총리하던 이보다 의원들 동원 못시킨 당대표, 유튜버, 평론가가 대통령, 총리보다 힘이 있다고요?
동의할 수 없지만 선생님께서 본질을 잘 꿰뚫고 계시긴 합니다. 미래 권력을 두고 다투는 게 본질이라는 것. 그러기 위한 명분으로 상대방을 쓰레기로 만들고 있는 중이라는 것
그리고 이것만 집고 넘어가요. 같은 말 계속하게 하는데 갈라치지 마세요. 이대통령에게 표를 던진 사람들이 왜 지지층이 아닙니까? 뉴이재명이 자기들만이 대통령을 독점하면서 떨어져 나간 거지 이재명은 모두의 대통령이었습니다.
공취모가 언제만들어졌는지요? 합당제안 취소되고 만들어졌습니다
권력다툼의 얘기로 넘어가자면
20년전 동교동계를 없애트린 친노친문이 지금 똑같이 되가고있는겁니다
민주당이 성장하려면 친노친문이 기득권을 내려놓고 이재명 중심이 되야합니다
독점이라뇨
합당반대했다고 지지층들을 배척했던건 모르시나요? 근본따지면서 니들이 뭘알아? 하셧던분들 대통령지지율 떨어지면 제일먼저 버릴꺼라던 그분들이요
지금 보세요 누가 대통령을 욕하는지요
맘에 안 들면 욕할 수 있지, 내가 권력의 시녀입니까? 권력이 나의 시녀가 되어야지요.
그리고 권력이 옮겨갈 순 있어도 그 과정에서 피를 내고 있는데 찌르면 그냥 맞고 죽으라는 겁니까?
그런 피비린내 나는 권력을 원하지 않으니 반대할 수 있지요. 무슨 당연한 권리 내놓으라는 듯이 말씀하시네요
쓸데없는 말이 많았는데 하시고 싶은 말은 이거 아닙니까? 권력을 차지할 테니 방 빼라고, 때리면 얌전히 처맞으라고..
동의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겠지요.
제가 하고싶은말은
문재인때 처럼 해라 왜 그때랑 지금이랑 다르게 행동하느냐 인겁니다
이재명 정권이 문재인 때처럼 안 하니까요
이재명정권이 문재인때보다 진일보한 검찰개혁을 이루고있는데 검찰개혁 안한다 난리
주가도 끌어올렸는데 떨어졌다고 난리
부동산은 까일 수 있음 문재인때랑 똑같이 하니깐 이외 다르게하는 부분이 있나요?
대통령이 빠른입법통과 하니 민생법안은 선거용으로 써먹겠다 했던 전 당대표
보완수사권 폐지 우려를 언급하니 무조건 폐지라며 밀어붙인 강경파.. 결국 역풍은 정권이 다 맞구요
지지율 10퍼 깎아먹으며 조국사면까지 해준마당에
되도않는 ktv 정청래패싱설이나 장인수 공소취소거래설 띄우고.. 뭐 하나 국정에 발맞춰 정부 지원을 제대로 하는게 있었나요?
정성호가 검찰개혁에서 보인 태도가 곧 이정부의 태도.
역대 정부 1년 차 중 가장 많은 입법.
잘못된 레버리지 설계로 직면한 하락.
조국 사면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이 있었는데 그 결단이 대통령의 뜻이 아니고 오직 일부 사람들이 원해서였던가요? 억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것들 뭐 전들 이대통령이 실패하길 바라는 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안 그렇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같은 분들이 기가 막히게 해서 아무래도 상관 없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만약 정권이 넘어가서 또다시 억울하게 이재명 대통령이 고초를 당하고, 김민석이 대권 자격을 잃게 되더라도 그땐 거리에서 빛을 들고 싶지 않게 계속 만듭니다.
도대체 검찰개혁이 뭐가 안됐는지 보완수사권폐지를 주장하신다면 여론의 추이를 보세요
입법 통과가 가장 많은 결과만 보면 뭐합니까 대통령이 주문한 시기가 작년말 올초에요 민생법안의 시기가 중요한데도 선거용으로 써먹겠다는 판단은 정청래의 판단이였습니다
다 마음에 들고 안들고 차이가 있을지언정
우리손으로 뽑은 대통령을 1년도 안되어 뒤흔드는게 맞는방향이라 생각하신다면 그렇게 생각하세요 다음에 친노친문 세력이 다시 득세하고 그들의 대통령이 당선될지 모르지만 항상 같은 스탠스를 유지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전인수라고 어떤 건 결과를 보고 어떤 건 과정을 보시네요. 그 우리라는 카테고리에 선생님이 표현하신 문조어쩌구가 포함된다는 것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전 문재인을 지지했고 지금도 비토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그 어떤 행동에도 제가 선택했기에 지지한거죠 이재명도 마찬가지입니다
저 또한 이재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했던 그 날을 후회하지 않습니다. 그래도 저는 권력의 시녀가 되진 않을 겁니다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뇌피셜로 그냥 이야기 하는 걸”
이라고 하시는데 두사람이 “이재명이 이동형에게 시켰다고 말한” 영상이나 글이 있으신가요
융중와룡님이 저렇게 생각하실수는 있지만
유시민이나 김어준이 저런 말을 한적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다른 사람이 한 말로 바꾸는건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두사람이 “이재명이 이동형에게시켰다고 말한” 영상이나 글을 알려주시면 제 무지를 사과드리겠습니다
이걸 보고 열받은 분들은 이동형이 그동안 문재인한테 한 것처럼 해줄 수는 있다고...합니다.
대통령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기 시작한 것에 이동형 지분이 컸어요.대통령과 소통한다며 나대고 멸칭쓰며여러사람 조롱하지 말았어야죠.지금이라도 자중하는게 대통령께 도움이 될 거예요.
저또한 선생님 과 같은생각이네요
대통령 지지율 하락의 50프로 정도는 이동형 과 김용민목사 가 될것 같네요^^
대통령의 숙의 해라 라는 반응에
무슨 숙의냐 개혁 반대하냐라는 스피커들과 레드팀 운운하며 대통령의 생각은 그게 아니다 라고 말했던 분들에겐 면죄부를 주시는군요
애초 이동형이 대통령의 뜻이라고 말한건 숙의하라 밖에 없었습니다. 대통령이 숙의하라고 했으니 모여서 토론하는 모습을 좀 만들라구요 그리고 대통령의 워딩을 곡해하지말라고 했죠
그런데도 김어준이 레드팀을 얘기하며 원래 대통령의 뜻은 폐지인데 다른의견을 듣는것처럼 말을했죠
다들 그렇게 믿고있었던거 아닌가요?
언급한 세사람이 이동형 깐적이 있길 하나 뭔 말이라도 했나요.
실력이 없으니 할수 있는게 조롱이고 그게 지딴엔 잘한다 생각할지 몰라도 세상 사람들 수준이 쟤 같진 않죠.
뭐가 달라졌다는건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동형이 멀로 문재인 비판했나요?
근거를 가져오세요.
그중에 하나 어쩌다 맞으면
'니들이 뭘알아...' 이 짓하는게 그중에 제일 짜치는 행동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때 부동산 정책이 지금보다 훨씬 엉망이었는데
지금까지도 그거에 대한 비판 잘 안하잖아요
단 1%도 지지율에 도움 안 되는 인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