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통령 만들기에만 몰두한 채 당을 흔드는 데 여념이 없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온갖 음해와 저주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려 하지만, 그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처럼 쉽게 흔들릴 사람이 아닙니다. 적당히 좀 하면 좋겠습니다
조국을 대통령감으로 여기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가 더 관건일 것 같습니다.
제대로 보여준 것이 없는데....
잇싸 하시나요?
조국당과의 합당은 이대통령이 꺼낸 말로 알고 있습니다.
평택처럼 조국당과 민주당이 대립하면 국힘당이 어부지리를 얻어서 당선되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발목잡히는 것은 이재명이란 사람이 보여줬던 행동과 대통령 이후 행동이 다르기 때문이죠.
매일매일 조국 페이스북 퍼오고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2030지지율도 0프로고요.
여기니까 그나마 이정도죠.
호남도 폭락 중이고요
신천지 신문인 천지일보에서 직전 36% 나오긴했죠 원수사이여서 저 지지율 발표는 납득이 갑니다
미우나고우나 국짐보다는 낮지요
지겹네요
한순간에 말아먹고 있다고 봅니다.
전임 대통령들이 악전고투하며
당원 중심의 번듯한 전국정당으로 성장시켜 놓았더니,
이를 순식간에 반민주 탈법치의 지역정당으로 전락시키고 있네요.
참 갑갑한 상황입니다.
마치 이순신 장군이 애써 만들어 놓은 수군 전력을 한입에 털어먹은
원균을 보고 있는 느낌이네요.
간교한 정략적 술수를 뛰어난 정치적 능력으로 혼동하고 있는 김 대표로 인해
올바른 정치는 실종되고,
온갖 권모술수만 난무하는
자칭 스마트 독재정치의 장으로 변모하고 있는 민주당입니다.
그냥 본인 생각이죠. 보통 국짐이 님처럼 생각하더라구요. 신기하게도요..
주홍 글씨와 입틀막 외에는 무가치한...
저도 정치 공론의 전장에 참여하고 싶지만 너무 귀찮고 힘드네요.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글자만 바꿔서 이렇게 몰아가면 동의가 되실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