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도를 가면 온순한 얼굴로 사람들을 안내해주던 안내견 마루가 있었다고 하네요. 지금은 세상에 없지만 로드뷰를 통해서 아직도 만나볼 수 있다고 합니다. https://kko.to/FUsTuzg9HT
1살에 왔던 녀석이 이제 나이가 많아서
올해를 넘길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집에 가면 사진 많이 찍어둬야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