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느꼈을 때는 (폐버스 주택은) 캠핑도 하고 좋은 정책이라고 할 수도 있다. 다양한 국가에서 버스를 개조하는 등의 소형 주택 정책을 많이 하고 있다"라면서 "그런데 공감이 가지 않는 게 분노부터 드는 것이다. 본인은 그렇지 않으면서 '우리한테는 폐버스 살라는 거야'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최근 대학생이 땡볕을 피해 그늘을 따라 걷는 앱을 만들어 인기라고 한다"면서 "(폐버스 발언자인) 황희 의원 같은 분이 땡볕을 걸어봤겠는가. 황희 의원은 버스에서 안 살고 있다. 아파트에서 살고 계시니까"라고 덧붙였습니다.
ㅡㅡㅡ
같이 까주는글인데 타이틀만 보고 퍼오셨나요? 같은 기사를 봐도 해석하는게 다른게 말이죠. 제목 장사가 이런식으로 먹히는군요.
목동 아파트 자가 아니고 전세(반월세)더군요.
도대체 어쩜 저리 감이없나요.
그는 "최근 대학생이 땡볕을 피해 그늘을 따라 걷는 앱을 만들어 인기라고 한다"면서 "(폐버스 발언자인) 황희 의원 같은 분이 땡볕을 걸어봤겠는가. 황희 의원은 버스에서 안 살고 있다. 아파트에서 살고 계시니까"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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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까주는글인데 타이틀만 보고 퍼오셨나요? 같은 기사를 봐도 해석하는게 다른게 말이죠. 제목 장사가 이런식으로 먹히는군요.
이게 같이 까주는거 같으신가요?
같이 까주려면
폐버스는 누구나 주거지로 생각할 사람이 없을거다. ㅍ폐버스발언에 청년들이 느낄 현실과의 괴리에 대해서 누구보다 공감하며 앞으로 2030과 멀어진 민주당이 다시 젊어지기 위해 노력하겠다라 해야죠.
무주택자건 청년이건 저건 내면 안될 정책이었고 언급을 하는건 팀킬입니다.
파묘긴 하죠.
언사 자체가 큰 문제가 아닙니다. 기반 정책이 문제인거죠.
정책이 불만인데 저런 언사가 나오니까 분노하는 여론이 생긴거구요.
장년의원이 아니라 청년의원이 자살 골 넣으면 청년층 공감대라도 형성되고 뭐 다를 것 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