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적격성평가(PSAT)가 내년 2월과 7월 실시되며 차등 배점제가 도입된다.
PSAT는 내년부터 검정시험 형태로 시행돼 국가공무원 5·7급 공채를 비롯한 복수 시험의 1차 시험으로 활용된다.
평가는 '심화'와 '기본'으로 나눠 각각 2월과 7월에 실시된다. 국가공무원 5급 공채, 외교관후보자 선발 시험, 법원 행정고등고시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심화'는 1월 원서를 접수해 2월 시행된다.
국가·지방 공무원 7급 공채, 5·7급 민간경력자 일괄채용시험 등에 활용되는 '기본'은 5월 원서를 접수해 시험은 7월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