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94907?sid=102
또 민주당이 특유의 민주당 하는군요.
일을 해보지 않고 월천만원이상 의원하면 월급나오고 .. 골프지니 삶이 재밌긴한데
국회의원들 체험 삶의 현장이라도 돌려야될까요?
술집이야 뭐 사람들 교대근무해서 어떻게 운용되더라도
보안경비업, 그외 야간 노동으로 먹고사는 분들은 도대체 어떡하죠?
의외로 생각보다 야간에 작업이 더 낫고 알바도 야간선호하시는 분들은 많습니다.. (고학생. 서민. 생계 어려운 분들)
늘 규제 통제... 처벌....
이러니 민주당이 지지를 못받죠
알바자리 풍비박산 나겟군요. 뭐 이재명 대통령님이 배급으로 먹여살려주셔야 되나요?
야간알바 없어지면 젊은사람들 좋아라 하겠습니다. 그렇다고 정부가 일자리 개선도 못하는데 말이죠.
결국 민주당은 일만 저지르고 알바생과 점주 사이로 갈등만 커지겠죠.
민주당 집권때마다 우리사회의 고비용 업그레이드를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
관공서도 24시간 교대, 은행도 24시간 교대 모든 회사가 24시간 교대를 하면 누군가는 유용하게 이용할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심야작업을 하면 할증이 있는 이유도 심야작업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아파트 경비업 같은 경우도 심야근무가 필요한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사는 아파트는
경비는 아침에 출근해서 6시쯤 퇴근합니다. 모든 빨간날에 쉬고요 , 그래도 별 문제없더군요.
경찰 ,소방, 간호(일부 대형병원), 상시 감시가 필요한 안전 관련 시설관리 같은 직업은 예외로 하는 것이죠.
그분들 생명은 중요하지 않다는건가요? 중요한 일을 하니까 너네는 생명에 지장 좀 참아라 이런걸까요?
제가 보기엔 쿠팡 새벽배송 견제하는 택배노조 목소리 들어주느라 이런 법을 발의한 것 같고,
억지로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해서 야간노동의 위험성을 과장해서, 심각한 문제가 발생하는 것 처럼 말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예외를 두게 한다는게 바로 그 심각성 말하는거에 모순이 되는거죠. 그렇게 심각하면 에외를 두지 않는게 맞으니까요
그렇게 따지면 관공서도 24시간돌아가야합니다. 아는 분도 관공서 시간이 정해져 있어서
3일 연차를 쓰고 제출할 서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관공서가 24시간 돌아가면 연차도 줄이고 휠씬 여유있게 일처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모든 회사가 24시간 돌아가야 합니다. 관공서에 재출할 서류 준비가 막혀자 저녁 늦게 물어봐야 하는데
밤에는 일을 안하니 물어보지를 못하더군요.
심야 근무가 아무 문제 없다면 모든 회사는 24시간 교대 근무를 해야 합니다.
야간에 영업을 할지 말지는 각 사업장에서 정하면 될 일이죠.
관공서는 야간에 안하기로 했으면 안하면 되는거고, 또 야간에 굳이 일 돌릴 필요 없는 회사들은 안하면 되고요.
야간에 영업을 하려면 그만큼 부담해야 되는 것들이 있으니 필요한 곳에서만 하고 있는겁니다.
플레이아데스님 말처럼 무조건 모든 업종이 다 24시간 해야되는게 아니에요.
문제는 그걸 왜 국가가 나서서 너는 야간근무 해도 되고 너는 하면 안되냐고 정해주냐는거죠.
지금 문제되는건 야간에 근무가 필요해서 하는 업종까지도 규제를 해버리겠다는거잖아요.
그거에 정당성을 두기 위해서 생명권 운운하는거고, 예외를 그러면 왜 두냐고 하는거고요.
자기들은 지킬 생각도 없으면서 남한테는 지키라고 압박주는건 참 잘하죠.
포괄임금제가 살아있는한 무슨 조치를 취해도 예외의 예외를 위한 핀셋 규정일 뿐입니다
그리고 뭐든지 급작스럽게 하면 탈이 나는 법인데 말이죠... 예전에 문재인 정부 때 최저임금 1년차 때 16%인가 올렸다가 자영업자들 난리 나면서 알바 죄다 자르고 키오스크 도입하고 해서 결국 전체 기간 평균으로 보면 박근혜 때보다 못한 만큼 올렸거든요. 이 정책도 결국 똑같다고 봅니다. 결국 피해 보는 것은 일반 서민일 거에요.
정권 바뀌고
온통 규제 규제 ...
세금 폭탄
숨이 막힌다 숨막혀...
국민을 도대체 뭘로 알길래 하나부터 열까지 간섭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