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상이 없어서 누구랑 전국민 상대로 사기친 것 하고 비교하는 겁니까? 깜량도 안되는게 욕심은 많아서 그와중에 쿠테타 준비하는 거랑 누구를 비교하나요
광드림
IP 180.♡.92.32
08-27
2026-08-27 16:43:22
·
노무현 대통령을 존경하고 지킨다면서 그 분이 당한 방법을 몰려다니며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1.주변 장관 비서진에 대한 까내리기 2.인사를 비판한다. 3.우측 정책을 한다고 개혁이 미진하다고 때리고 반대한다. 4.앞으로 그럴 것이다 내가 그럴 것 같더라라며 떠든다. 5.지지율이 빠진다. 레임덕이 온다. 그 분도 내부로 부터 지독하게 당하고 야당한데 당하고 많이 힘들어 하셨죠. 하는 행태 보면 정말 몰려다니며 조롱과 멸칭과 악마화가 일베랑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1년 지난 정권 흔들어도 너무 흔듭니다. 윤석열 때 그랬냐 보면 그렇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투찬파
IP 175.♡.186.56
08-27
2026-08-27 16:43:27
·
노무현 대통령이든 문재인 대통령이든 그때 그때 심각한 문제들 있었습니다. 다 잘됐으면 정권도 안넘어갔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분을 존경하고 훌륭한 대통령이라 평가하는 것은 두 분의 의지를 의심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대통령 한사람만의 의지로 될 것이었다면 김대중 대통령 때 이미 우리나라는 완전체가 되었겠죠. 그게 아니니 쉽지가 않은거죠. 그럼 지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해서 우리는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가 남는 겁니다. 비판, 비평 뭐 당연히 해야지요 문제는 비판을 하는게 아니고 저주와 조롱 혐오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들이 문제라는 거죠. 소위 친명이든 친청이든 친석이든 뭐든 간에 말이죠. 서로 서로 그 단계로 가면 다시 돌아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무조건 성공해야 합니다. 어느 누구도 이재명 대통령의 실패에 대해 감당할 수 있는 사람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어제 시그널을 날렸고, 거기에 김어준도 오늘 방송에서 응답했습니다. 잘 들어보십시요. 아마 이재명 대통령도 그간 소원해졌던 지지자들에 대한 화해의 움직임이 있을 것이고, 김어준도 거기에 화답하고 노력할 겁니다.
콩쓰v
IP 116.♡.186.29
08-27
2026-08-27 16:47:34
·
몽땡구리07
IP 211.♡.206.5
08-27
2026-08-27 16:54:25
·
검찰개혁 언론개혁 역대 어느정권보다 앞서나가고 있어요 다만 부동산은 대선전과 바뀐 부분이 있는데 대형유틉등 강성층에 너무 귀기울인거 아닌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편들어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공격하고 흔들고 있는데요 그들이 애정하는 인물들이 이재명정부에서 픽받고 활약해서 위로 쭉쭉 올라가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임기시작부터 정부인사들 까면서 대통령도 돌려깠던거라 봅니다 현재는 국힘보다 더 웬수가 되가고 있습니다
앵두류
IP 112.♡.104.41
08-27
2026-08-27 16:58:37
·
웰던커피
IP 118.♡.25.148
08-27
2026-08-27 17:00:36
·
메모는 과학입니다.
제미나이
IP 106.♡.1.239
08-27
2026-08-27 17:08:12
·
이대통령은 문통과 달리 속으로 무슨 꿍꿍이를 하고 있는지 모르겠으니 신뢰하기 어렵게 되었죠.
StayHungry
IP 211.♡.198.200
08-27
2026-08-27 21:53:53
·
@제미나이님 이건 근거가 없이 헐뜯는 표현입니다. 국힘이나 할 발언이죠. 같은 진영의 대통령에게 이렇게 본다는건 아무런 이득이 없습니다.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지금 1년 넘었는 이재명 대통령한테 자꾸 개혁하라는건 문재인 대통령을 겪어본 지지자들의 학습효과입니다
처음에 할 의지가 없으면 임기 끝날때까지 하기 힘들거든요
선생님 말씀도 맞지만 제생각에는 임기 시작부터 국회 과반이상 보유한 상태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문재인때는 과반이 아니었고 임기 후반에서야 과반이었기 때문에 제대로 개혁을 못했지만 이번에는 임기시작부터 과반이상 이라 제대로된 개혁을 신속히 할거라는 기대가 많았는데 오히려 개혁을 막는것 같이 보이니깐 그렇지 않나 생각되네요
가르치려고 했던 사람은 없죠.
저는 친노에서 친문을 거쳐 지금은 친명인데요.
민주당은 믿고 지지하면서 목소리 내면 다 응답합니다.
민주당은 먼저 믿고 지지하면서 고쳐쓰는 정당이죠.
이대통령님은 지금 뭐가 있나요?
"문재인과 이재명은 다르다!"로요.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상황의 유사성을 얘기해도,
문재인 정부와의 존중의 차이를 얘기해도
위의 문장은 치트키처럼 더 이상의 대화를 막게 되죠.
이재명 대통령은 당을 장악하는 힘은 보수정당보다 센 것 같은데 개혁의 의지가 안 보입니다. (아직 없다고 단정은 안 짓겠습니다)
우리는 계파가 같아서 감싸고 까고 이런게 아니라요
일관되게 개혁을 방해하는 사람을 깝니다
노무현 정부때는 보수언론과 한나라당이 개혁의 걸림돌
문재인 정부때는 수박, 철새들이 개혁의 걸림돌
이재명 정부때는... 음 뭐 아시겠죠?
이재명 주택정책은 망하는거 보고도 또 하는거라는 점이 다른 것 같습니다.
누구랑 전국민 상대로 사기친 것 하고 비교하는 겁니까?
깜량도 안되는게 욕심은 많아서 그와중에 쿠테타 준비하는 거랑 누구를 비교하나요
그 분이 당한 방법을 몰려다니며 그대로 하고 있습니다.
1.주변 장관 비서진에 대한 까내리기
2.인사를 비판한다.
3.우측 정책을 한다고 개혁이 미진하다고 때리고 반대한다.
4.앞으로 그럴 것이다 내가 그럴 것 같더라라며 떠든다.
5.지지율이 빠진다. 레임덕이 온다.
그 분도 내부로 부터 지독하게 당하고 야당한데 당하고 많이 힘들어 하셨죠.
하는 행태 보면 정말 몰려다니며 조롱과 멸칭과 악마화가 일베랑 뭐가 다른가 싶습니다.
1년 지난 정권 흔들어도 너무 흔듭니다.
윤석열 때 그랬냐 보면 그렇지도 않았던거 같아요.
다만 부동산은 대선전과 바뀐 부분이 있는데 대형유틉등 강성층에 너무 귀기울인거 아닌지 아쉬울 따름입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편들어주는것도 아니고 오히려 더 공격하고 흔들고 있는데요
그들이 애정하는 인물들이 이재명정부에서 픽받고 활약해서 위로 쭉쭉 올라가야하는데 그게 안되니 임기시작부터 정부인사들 까면서 대통령도 돌려깠던거라 봅니다 현재는 국힘보다 더 웬수가 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