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이 죽지 않으려면 최고 권력자가 바뀌어야 합니다. 최고 권력자가 가장 많이 책임 있는 거예요. 분열한다고 뭐라 할 게 아니라. 설득하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참 적으신 다 죽자 말 협박으로 들립니다.
중간보스
IP 203.♡.44.185
13:39
2026-08-27 13:3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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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Mind님 하긴 요즘은 잘못을 지적하는것 조차 아동학대라고 고소장 날리는 시대이니까요.
MiddleMind
IP 210.♡.83.39
13:42
2026-08-27 13: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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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니짱님 더 설득하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이게 지금 비판하는 쪽에 더 필요한 부분 아닐까 합니다. 답답하다고 전국민이 다 알게 대놓고 욕하는게 과연 얼마나 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처럼 오히려 반작용만 더 심한거 같습니다. 아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원인제공자?는 대통령 맞습니다. 하루빨리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다시 취임초기때 처럼 일잘러 대통령으로 돌아오기만 기다립니다
셋니짱
IP 58.♡.61.252
13:46
2026-08-27 13: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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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dleMind님 댓글로 반대 의견을 말씀드렸으나, 같은 마음입니다. 일잘러가 이 상황을 어서 빨리 극복하기를요. 저는 정말 다시 응원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다시 회복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지지율 왜 떨어지는지 진짜 몰라서 그런 건가요. 그 똑똑한 후보 시절 도대체 연기였던 건가요. 아니면 그때는 똑똑했고 지금은 아닌 건가요. 뭐 잘못 먹었나 걱정해야 하는 건가요. 잘못 지적하는 사람은 속이 무지 상해있지, 신이 나있는 게 전혀 아닌데요. 적들이 신나있든 뭔 상관이에요. 할 말은 해야지.
앵두류
IP 112.♡.104.41
12:52
2026-08-27 1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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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랑
IP 175.♡.27.204
12:52
2026-08-27 12:5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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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말이 웃기니 웃는거라고는 생각 못하겠죠?
소망내음
IP 117.♡.12.202
12:52
2026-08-27 12: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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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패널들은 좋으시겠습니다. 민주당 내부 분열로 손 안 대고 코 푸는 형국이라서요. 개인적으로 지금 내부분란을 조장하면 누구라도 싫은 상황이네요.
유시민작가 지적이 다 틀린 것도 아니고 이통이 새겨들어야 할 부분도 분명 있겠습니다만...
지적하는 방식이 틀렸다 봅니다.진심 민주진영이 분열하고 망하는게 싫다면 지적하는 방법을 달리 좀 연구해 보면 어떨까 싶네요
점잖게 얘기한 적 많지 않나요. 그래서 알아들어서 고쳤나요? 고치는 시늉이라도 했나요? 고치는 노력 보여준 적 있나요? 저만 놓친 건가요?
민주진영은 분열로 망한다던데..역시나 또 같은 현상이 반복되는구나..하는 생각만 드네요
다 같이 죽지 않으려면 최고 권력자가 바뀌어야 합니다. 최고 권력자가 가장 많이 책임 있는 거예요. 분열한다고 뭐라 할 게 아니라. 설득하고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고. 참 적으신 다 죽자 말 협박으로 들립니다.
답답하다고 전국민이 다 알게 대놓고 욕하는게 과연 얼마나 더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네요. 지금처럼 오히려 반작용만 더 심한거 같습니다.
아 물론 말할 것도 없이 원인제공자?는 대통령 맞습니다.
하루빨리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다시 취임초기때 처럼 일잘러 대통령으로 돌아오기만 기다립니다
댓글로 반대 의견을 말씀드렸으나, 같은 마음입니다. 일잘러가 이 상황을 어서 빨리 극복하기를요. 저는 정말 다시 응원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다시 회복할 길을 모색하겠습니다.
잘못 지적하는 사람은 속이 무지 상해있지, 신이 나있는 게 전혀 아닌데요. 적들이 신나있든 뭔 상관이에요. 할 말은 해야지.
민주당 내부 분열로 손 안 대고 코 푸는 형국이라서요.
개인적으로 지금 내부분란을 조장하면 누구라도 싫은 상황이네요.
그럼 평생 그모양 그꼴인거죠
그냥 여까진가보다 생각합니다.
지금대로면 다음 대선 이기고 검찰개혁이니 뭐니 다 밀어버리고 원복할겁니다.
정부도 못하고, 강성 지지층과 스피커도 현정권 망하는데 올인했으니 자동 승리죠.
제3의 길로 뚜벅뚜벅 걸어갈 뿐이네요. 그 끝이 뭐일지요..
파업, 시위, 자유 선거 등 모든 게 북한을 이롭게 하니 이적행위가 됐습니다.
민주당 계열 인사에게서 이런 소리를 듣다니, 참 신박한 세상을 살고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