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그렇게 소통을 중시하는데 작년 취임후 1년이 지났는데도 국민과의 대화를 안하네요
안하는 이유는 유시민이 비판한 내용과 그동안 한 미친짓이 국민의 질문을 통해 드러날거니까 안하는 걸로 판단 됩니다
민주당 선거개입(명픽 원내대표, 당대표 밀기), 오창석등 정부 자리줘서 자기 스피커 만들기, 대통령 연임, 내각제 할건지?, 국민의힘과 골프 왜 쳤는지? 골프비는 누가 냈는지? 부동산 문제, 주식 레버리지 ETF 책임 문제같은게 있겠네요
윤석렬처럼 국민의 대화를 피하거나 대본으로 진행하거나
해야 할텐데 언제까지 도망 칠지 궁금하네요
진영이 두쪽난 사건인데 몰랐다면 무능이고 알았다면 방조나 동조죠
‘대통령의 약속, 국민과의 대화’라는 명칭이 붙은 행사는 2025년 10월 14일 오후에 열렸습니다
까는건 좋은데 알고 깝시다.
유시민 말대로 권력자가 된거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이렇게 많이 국민과 대화한 대통령이 있나요?
취임한지 1년입니다.
연봉협상이 협상이 아닌 통보이듯 말이죠.
개혁을 원하면 지지자들이 단단하게 뭉쳐야 가능합니다.
변화를 위해서 대통령을 먼저 지지 합시다.
국민과의 대화 이재명보다 많이 한 대통령이 또 있었나요?
그냥 보고 싶은 대로 보고 해석하고 막 갖다 붙이는 거죠
이런 글들이 정청래를 지지했던 사람들의
약한 고리부터 끊는다고 생각합니다
잘하고 있어요
말이 길어지면 글에 잘못 된 부분이나 문제점이 다 들통나 버리기 때문에
그냥 글 올려서 분탕을 하는 게 의도일 뿐이죠.
놀던데로 가서 노세요
이 외에도 대국민 소통 및 국민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소통 행보를 이어왔습니다.
타운홀 미팅: 전국 순회 소통을 통해 총 7회 진행
공식 기자회견: 취임 1년 기준 총 4회 개최
국무회의 생중계: 역대 정부 최초로 시도되어 1년간 34회 진행
부처 업무보고 및 회의 생중계: 국민들이 국정 운영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도록 총 465건 생중계
이 정도로 국정을 민주적으로 국민들에게 투명하게 공개하는 정부는 역대 우리나라 그 어떤 정부는 물론이고, 세계 어느 나라도 없었습니다.
없어보여요
이것저것 생각나는대로 비난은 또 하고 싶으신가 봅니다.
국민과의 대화라면 기자들이 아닌 일반 국민들과의 질의/응답을 하는 자리겠지요.
행사 자체에 국민과의 대화가 들어간 건 작년 10월에 있었구요.
https://www.yonhapnewstv.co.kr/news/AKR20251014113907CMg
지역별로 하는 타운홀 미팅도 전형적인 국민과의 대화이죠.
지금까지 12개 지역에서 진행했네요.
https://blog.naver.com/mcst_pr/224338156030
그외에 기자회견은 그 어떤 대통령보다도 횟수와 시간 측면에서 압도적인 듯 하구요.
대통령에 대한 비판이야 당연히 할 수 있고 대통령이 소통하는 내용이 마음에 들지 않을 수는 있겠으나,
적어도 소통의 양이라는 측면에서는 그 어떤 대통령도 따라올 수 없는 수준입니다.
부동산 토론회는 진짜 역대급 기획쇼 였습니다!
그리고 잘못알았으면 사과하시면 되구요
문제는 국민들의 신뢰가 무너졌다는거죵
누구 닮아가고 있군요. 바닥을 제대로 드러내고 있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