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이 너무 이상합니다. 부경장은 5/15에 피해자와 연락이 닿았다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휴대전화 위치로 현장에서 다른 경찰들이 수색 중이었구요.
근데 통화기록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왜 부경장은 계속 같은 주장을 하고 있는걸까요? 객관적 증거로 바로 배척될 수 있는 허위 주장인데 그럼 본인에게 불리하잖아요.
한가지 더 이상한건 5/12 외출 5/13 사망 추정인데 어떻게 5/15까지 피해자 휴대전화가 켜져있었을까요? 위치추적을 했다면 5/15에 켜져있었다는건데 이 부분도 석연치 않습니다.. 요새 휴대폰이 충전 안하고도 배터리 3일 갈 수 있지 않을 것 같아서요. 제 폰은 하루면 거의 바닥이고 2일 충전 안하면 방전됩니다.
이번 사건 너무 이상합니다. 정보가 제대로 공개가 안 되고 있는 느낌이네요.
근데 폰은 신호 잘잡히는 곳에서 이용 전혀 안하면 3일정도는 갈수있는듯요;
순순히 자기의 잘못을 인정못하고 남탓을 하는거죠.
그 놈 핸드폰이나 사무실전화... 하다못해...
돌아가신 분 핸폰 통화내역 조회만 해도 그냥 확인 될 사항이죠.
제 정신이 아닌 사람들도 있는 법이죠.
200건 이상의 실종신고를 처리했고 비슷하게 대처했다면
그 중 돌아온 케이스가 대부분일텐데 그러면 경장이 거짓말했다는게 일찌감치 들통나야 했거든요.
내 눈 앞에만 없으면 아무 일도 없을거라고 믿는... 그런 부류인듯 합니다.
보통은 영유아들에게 보이는 데
가끔 어른도 있습니다. =_=
통신사측에서 확인해준 거겠죠..
카톡 통화같은 건 통신사가 캐치 못할 수도 있나요?
카톡통화야 통신사는 모르지 않을까요?
그건 카톡 서비스니 카카오가 알수도 있고 모를수도 있고...
그런데 경찰이 카톡통화를 했을까요?
정상적인 글쓴분이 재단을하니
이해가
안되는게 당연한듯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