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이 카트로 변신하는 건데 91년에 만들었던걸 다시 제작했다고 하네요.
당연히 전기일줄 알았는데 내연기관이었던것도 놀랍습니다.
스티브 잡스도 소니를 보고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하고
그때 사실 일제 카셋트, CD플레이어들은 지금의 휴대폰만큼 혁신적인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왜 그런 게 많이 보이질 않는건지 궁금하네요.
우리 나라도 일본의 전철을 따라 가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당연히 전기일줄 알았는데 내연기관이었던것도 놀랍습니다.
스티브 잡스도 소니를 보고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 하고
그때 사실 일제 카셋트, CD플레이어들은 지금의 휴대폰만큼 혁신적인 느낌이었는데
지금은 왜 그런 게 많이 보이질 않는건지 궁금하네요.
우리 나라도 일본의 전철을 따라 가게 될지도 궁금합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하고, 정치적으로 안정되고 자유로워지면 산업, 문화 전반적으로 발전한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은 잃어버린 30년을 겪으면서 경제적으로 정체되어버렸고
문화적으로도 고립화되면서 천천히 쇠퇴의 길로 가는거 같네요
돈 없으면??지갑에 포인트카드 잔뜩 들고 다니고, 머릿속에 오늘은 어디서 민생 바우처 받는지만 가득하지요.
그렇게 머리를 쓸데없이 바쁘게 하고 잠시 시간 나면 쇼츠보고 마무리.
물론 어느정도 맞는 얘기지만..(돈이 있어야 뭘 하든 할테니..)
단순히 부유하다고 모든 나라가 일본처럼 가능할거 같지는 않거든요.
그냥 그 일본인들 특유의.. 뭔가가 있습니다. 전대물 시리즈도 그렇고...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것들을 해냈죠.
청색 LED로 노벨상 탄 나카무라 슈지 일대기를 보면 정말 오덕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 있죠. 실험 하다가 회사 창고 몇 번씩 날려 먹고 장비가 없으니 직접 장비까지 만들어 실험하고~
미니노트북등 재미있는 제품들이 중국등에서 나오지만 일본 제품에서 느끼던 그 필이 안난달까요.
하다못해 바이오 p 재해석해서 내주면 좋겠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