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형 주담대 금리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5년물 금리가
지난 26일 기준 연 4.359%로 집계됐다.
안전 벨트 단단히 메야 할 것 같네요.
금리 인상 시기에
모든 투자는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링크
고정형 주담대 금리의 기준이 되는 은행채 5년물 금리가
지난 26일 기준 연 4.359%로 집계됐다.
안전 벨트 단단히 메야 할 것 같네요.
금리 인상 시기에
모든 투자는 조심해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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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대출규제를 풀어야죠. 저 정도 금리를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면.. 정상적으로 대출을 해주는게 정상인 겁니다.
은행에서 그냥 대출 해주나요. 다 신용보고 하는데.. 오히려 시장을 정상화시키려면.. 금리 올라가는 만큼.. 대출은 풀어줘야죠.
의사부부가 본인들이 사고싶은 좋은 집을 사려고 대출하려 하는데.. 대출 2억으로 막는게 정상적인 건 아니죠.
가계부채가 2000조를 넘겼답니다.
재경쪽 관리들이 이런 상태 걱정 안하면 직무유기 아닐까요?
뭐 이런 점도 살핀 거라 봅니다.
그 가계부채.. 주택 쪽은 꼬박꼬박 상환 잘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인 신용과 기업쪽이에요.
아니요, 잘못알고 계십니다.
주담대만 1190조입니다. 개인 신용대출 700조이고요 판매신용이 128조라 합니다.
기업부채는 가계부채와 별도로 2800조 따로 있습니다.
대출양은 커도.. 상환이 잘 이루어 지고 있다는 겁니다.
낙천적이시군요 뭐 더 드릴 말씀은 없고요 다만,
IMF 전문가들, 국내 경제 고위관리들, 학자 등 전문가들은 다 바보들이여서 걱정하고 경고를 하는 것인지
한 번 생각해보시는 건 어떨까 싶네요
부동산 잡으려고 금리 올리는거라면 그게 잘 될지는 미지수네요.
그거 반영해서 집값이 오를수도 있거든요
금리 낮으면 대출이 쉬워서 오르죠 ㅋㅋㅋ
전세계적으로 다가..
한은의 기준 금리 결정은 부동산도 보겠지만,
부동산만 보고 결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금리가 인하되면, 대출 받아 집을 살 계획이
있던 사람에게는 큰 용기를 줍니다.
반대로 금리가 인상되면,
대출 받아 집을 사려던 사람들이
대출끼고 집을 사는 것을 주저하게 만듭니다.
은행이자가 낮으면, 은행에 보관한 돈을 꺼내
대출까지 받아 집을 사게 됩니다
은행이자가 높아지면, 은행에 보관한 돈을
꺼내 집살 생각이 없어집니다.
금리가 앞으로도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높다면,
부동산 투자는 많이 줄어들 것 같네요.
제1의 가치는 물가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