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그렇습니다. 경쟁이 너무 싫고 이긴다는 확신도 없고요, 딱히 그쪽류에서 나오는 도파민도 없고 승부욕도 없습니다.
그래도 유명한 게임들은 왠만큼 해보긴 했던것 같아요. 근데 제 성향 자체가 경쟁을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그 어릴적 스타크래프트 유행할때도 친구들과 간간히 팀전을 하긴 했었는데, 그 후에는 대부분 친구들과 컴까기를 했었고,
피파 같은 게임도 그냥 커리어 모드 돌리는게 좋고요....옛날에 그나마 경쟁했던 게임이 테트리스나 포트리스 정도,,?
배틀그라운드는 신선해서 좀 하다가 보이스로 욕먹고 접었습니다 ㅋㅋㅋㅋ
롤은 뭐 개인적으로 옛날에 친구들과 워3 도타 좀 했었어서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두판만에 모르는 사람한테 부모님 안부듣고 때려쳤습니다.
그 후로는 거의 하는 게임들이 스토리 있는 싱글 플레이를 하는 것 같아요. GTA5 스토리모드나 페르소나시리즈, 용과같이 시리즈 같은 게임 위주로 하게되고 콜오브듀티도 캠페인만 하게되고요, 사이버펑크 같은거 싱글모드로만 하게 되더라고요.
이유는,,,,,스트레스 풀려고 하는건데 스트레스 받고싶지도 않고 그간 매번 죽도록 경쟁하면서 살았는데 취미생활에서도 경쟁하고 싶지도 않고요, 뭔가를 미친듯이 공부하면서 해야하는것도 싫더라고요, 그래서 PC는 처분하고 콘솔만 합니다. 그마저도 상황이 여의치않아 스위치2로만 간간히 하는 정도가 되버렸습니다. 폰게임도 안하고요. 해봤자 캔디크러쉬 같은거..아니면 카이로에서 나온 그런 아기자기한 경쟁없는 힐링 게임들..
이것도 일종의 번아웃이려나 모르겠습니다.
PVE 위주로 하고 PVP는 별로 안 좋아합니다
그나마 단체로 총싸움하는 FPS 정도만 하는 수준이네요
그대신 싱글은 소울류같이 어려운 것도 즐겨합니다
시작하면 거기에 빠져서 시간을 너무 많이 쓰게 되더라구요.
지금 기준 가장 점잖은 인게임 문화를 가진 게임인듯 하네요
물론 클원들끼리 싸우면서 스트레스 받을수도 있습니다. ㅎㅎ
추천드려요. 간만에 너무 재밌게 했네요.
게임에서까지 무시당하고 살고싶지 않아서... ...
주로 GOD 모드로 플레이합니다. ㅋㅋㅋ
동숲하면서 쉬어요.
싱글플레이 패키지 게임은 스타로 비교하면 컴까기만 주구장창 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이제는 그냥 시간 보내기용 게임만 가끔 합니다.
가장 승부욕이 강한 사람들이더라구요
지는게 너무 싫어서 질수있는 확률 자체가
존재하는게 싫어 경쟁을 피하는경우를 봤습니다
즉 지는 게임은 절대 안하는것이죠
나이를 조금 먹으니 새로 나오는 경쟁형 FPS게임 시작하기가 부담스럽고 싫네요.
어렸을 땐 주로 포식자였는데 이젠 피식자가 되어가고 있어서 ㅠㅠ
롤, 발로란트, 오버워치....
게임만큼은 스트레스 안받고 혼자 유유자적하니 하고 싶어요
경쟁게임은 잘 안합니다.
pve가 좋아요 ㅎㅎ
싱글플레이도
스토리 보는것이 목표다 보니
빡세게 안하고 대충대충 하는 편이죠
친구나 사람이랑 누가 이기고 지고 놀리고 하는 것들 영 불편합니다.
그래서 싱글플레이 RPG 같은 걸로 하는데요 액션 RPG도 안맞더라구요
실시간으로 대응해서 조작하는 걸 잘 못하고 긴장되서 싫거든요
확실히 실제 사람이랑 하는 감각이 달라서 끝나고 주는 쾌감도 다르그든요.
이제는 그게 뭐라고 싶어서 안하게 됩니다.
대항해시대 오리진 다시 하고 있어요. PVP없는 서버에서 합니다.
rpg게임 시나리오 따라가고 미션공략하는 게임만 합니다ㅎㅎ
레데리 같은거요.
저 같은 동지들이 많군요 ㅎㅎ
온라인게임 자체를 안하고 싱글게임만 합니다.
전략 시뮬 게임도 안좋아합니다.
그 유명한 스타크래프트, 배그, 롤, 오버워치 등등 한번 해본게 전부입니다.
중간에 멈출수 없는 게임도 싫어합니다.
AI와 경쟁은 재미있습니다
저도 지는 건 싫은데
꽤 많은 인간들이 질것 같으면 찌질하게 나오더군요.
나이드니까 덜해지긴 했는데 운전하다가 누가 추월하면 나도 밟고 싶어요.
뭐가 생기는 것도 아니고 목숨만 위험해지는데 말이죠.
언제 쯤 이런 원초적 본능에서 자유로워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