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조롱할때
김준일이, 진보혁신당이란 명칭을 꺼내고
정영진이 그러면, "보신당?"
이러면서 지들끼리 비웃다가,
분위기 탄 김준일이가
민주혁신당도 좋다. "어? 그럼 민혁당,, 다 사형당할꺼 같은데..."
까불다가, 사고쳤지요.
정씨가, 오늘 심플하게 사과문 읽고, 털고 가는군요..
정씨랑 최욱이 공동진행하는 웃다가 채널은 하룻밤에 9만이 구독취소 했네요.
정씨나 준일이나, 오십보 백보지요.
뉴재명이 매불쇼급으로 키우고 싶어하는 조롱만여의도
어찌 감히 손댈수가 있을까요?

어느 쓰레기 커뮤의 세계관이었는데 이걸 소위 지금 대통령 지지한다는 스피커들을 통해 보게 되다니..
더군다나 헤프닝 취급요???
그렇게도 보시는군요 ㄷㄷㄷㄷ
장르만 여의도 지목하면서 부들부들 떠는거는 보셨잖아요.
조롱하면 본인이 타의 추종을 불허하시는 분인데, 라이벌 등장이 영 못마땅 하신가 봅니다.
????????
윤어게인~~~!!!하는 국힘지지자 생각이 오늘도 납니다. 😒😂
최욱이 탱크로 밀어버려야 된다는건 몇일이나 갔죠?
정준일인지가 머리박고 사과해야죠.
유시민에 왜 그렇게 부들부들 하신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열하잖아요ㅎㅎ
책임을 지질 않죠.
우리가 계엄을 막지 못했다면 그 사회가 다시 왔겠죠..
이런 조롱앞에서 마저 반으로 갈라지실건가요?
민주당원들을 구분하는 뉴재명이 좋아한다는 표현은 불필요한 말인 것 같아요.
민주당원이면 다 같은 하나 아닐까요? 분열하지 말고 화합해야 개혁을 하지요.
저는 친노였다, 친문이었다, 지금은 친명입니다. 그것이 역사의 흐름이잖아요.
이번에 유시민발언보고 알았습니다, 내가 느끼는게 높은 수준은 아니지만 유시민과 비스싸게는 가는거구나하고요
님도 더 좋은 나라 만들기를 열망하면서 민주당 지지 하잖아요.
먼저 지지하고 요구할건 목소리를 내세요.
잘하는지 보고 지지하겠다 하면, 아무것도 못하고 세월만 흘러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