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월급받습나다.
수상이 돈들어올때 없는데 국가주도로 미래창출한다고 돈 막써요의도야 좋지만... 정부주도로 하는게 영 성과가 없었어놔서...
이미 지원되는 돈 흘러가는 곳 보니 망한거 보이구요... 👞💩
기준금리 틀어막으면 뭐하나요. 은행은 안참죠... 주택 대출한 친구 들이 걱정입니다.
식료품 세금깎아준대도 혜택이전에 걱정부터됩니다. 부가세 올리는게 쉬운일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지지율은 쩌니 거리낌이 없죠.
그래도 일본 사람들도 세금깎아준대도 야 물가가 더 빨리 오르는데 이게 맞냐 걱정하는 사람들이...
사람들은 알죠... 체감이 미쳤는데... 엔이싸면 간단히 일본국민의 노동력을 정부가 외국에 싸게 팔아치우는 셈이라봐요
(동네 초가성비 유명 마트 식빵 반통값의 역사... 옛날 2자리도 봤었는데)


미국채 살살파는데 거기 더해서 금리 올릴까봐 투자자들은 불안한모양이고 미국에서도 다녀가고...
하여간 한국은 달러촵촵벌어서 원화가치가 올라가는 느낌이군요.
국뽕느끼구요....
달러는... 뭐... 금 ETF두배로 늘렸고, 달러기반 MMF로 돈을 좀 넣었습니다. 비트코인 많이올랐네요.
숟가락좀 얹으려고 한국장으로 돈 던져서 사팔사팔했다 물려서...
반성하고 걍 기계적 조건 매매로 회복중... 싸게사서 이익 쫌만 보고 파는걸로... 6, 7월에 물린건 걍 냅두고요. 원래장기투자 지향으로 주장합니다. 몇층인지는 비밀로...

요즘 하루중 고점에 야금야금 팔기에는 조건주문 걸어두는게 도움이 되네요. 계속들여다 볼수도 없으니 말이죠. 하여간 이런 감정배제 뇌빼고 거래덕에 많이 회복했습니다
하여간 미국중간선거 45일전까지 1/3 더 현금화하고 동면들어가서 그 뒤 한 내년초? 아직 세상이 돌아가고 있으면 내년부터 다시 투자활동할지 생각중입니다. (미쿡... 내전은 참아줘요)
근데... 현금화를 왕창해두니 문제가...
자꾸 뭐가 사고 싶군요... 정말 잠깐 차도 생각했고...(다시는 등장할일없는 최후의 V6 3.3디젤 후륜이라던가던가. 동네 마트만 다니지만)
어제보니 맥 스튜디오 M5 ultra 256기가 메모리 모델이 미친 가성비(??) 로 나왔다던데... 말입니다.
한번 세팅해서 돌아가는거 보고 책상 안으로 치우면 만족도좀 나오지 않으까여... (원래 IT기기는 이걸 위해 사는거 맞죠?)
이상 아침회의 끝나고 망상중이었습니다.
쥬스좀 마시니 힘이나네요...
물린거 수습도 해냐하니 엔화코인 채굴하러갑니다. 근데 이 코인은 진짜 채굴 의욕이 요즘 영 파이란 말이죠 ㅜ ㅜ
영주허가가 없으면 주택대출도 힘들고 해봐야 금리도 엄청 더 높답니다
영주 허가 없는 왜노자는 힘듭죠.
오로지 엔화 월급 채굴 뿐입니다
저도 일본회사에서 일할땐 애국심과 개인의 이득 사이에서 고민을 많이 했었던 기억이 있네요.
(일본 잘나갈때나 엔고일때 통상 한국이 안좋으니....)
죽어가고 있는 수준입니다.
세수감소를 각오하고 식료품 소비세를 한시적으로 거의 없애려하죠. 나라 뒤집히게 생겼달까요
제가 있는 동네의 마트는 일명 일본내에서 전설적으로 저렴하기로 유명한 곳이죠.
요즘 일본 젊은이들은 콩나물만 먹는다고 자조적이죠.
아... 관광객으로 온다면... 정반대 입장이 되실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