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이 떨어지는게 부동산 문제가 제일 크겠지만
저는 이렇습니다.
첫번째는 쿠팡 개인 정보 유출이라는 큰 문제에도 정부에서는 끌려 다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이라는 거대한 산에 숨어서 오히려 당당해 하는 모습들에 치가 떨리더라구요.
근로자들 처우 문제나 사람이 죽어나가는 문제에도 전혀 달라지지 않았구요.
두번째는 예전에 만약 대통령이 된다면 작살부터 내야죠 했던 분이
뭐하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검찰 개혁 / 사법부 개혁이 제대로 되고 있기는 한가요?
우리가 기대했던 작살낸다던 개혁적인 정치인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세번째는 자꾸 하나가 되야 된다고 하는데
어떻게 짐승들과 하나가 되나요.
집토끼들도 이해를 못하는데 반대편 사람들을 어떻게 품을수가 있을까요.
그렇다고 선거에서 민주당이 아닌 다른 당에 투표하진 않겠지만
남은 취임 기간 동안 전혀 기대가 안되긴 하네요.
모두다 진행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냥 이재명 정부 모든 것이 싫으신가요?
아무 근거도 없고 그냥 기분으로 쓴 글이네요
검찰개혁 했자나요, 사법은 군불 때는 중이고요
보완수사권도 원하는대로 다 폐지해줘도 개혁을 안했다니 뭐 어찌해야하나요
1. 당연히 미국 눈치 봐가면서 처리해야죠. 국민 감정 가지고 속시원하게 쿠팡 때려잡고, 캐나다처럼 관세 50% 두들겨 맞는게 지지율 관리에는 더 좋을까요?
2. 조희대는 엄연히 임기가 정해진 합법적 사법부 수장입니다. 조금할 수 있지만, 그 동안 사법개혁을 제대로 수행할 능력과 소양을 갖춘 훌륭한 분을 수소문해서 개혁을 추진해도 늦지 않습니다.
3. 국민의힘과 하나가 되는 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정치의 카운터파트니 예우하고 대화하고 설득해야지요.
유시민작가가 너무 조국에 애정이 많더군요
김민석 강훈식 안돼라고 하고
정청래는 벌써 조용히 묻혀져 가는 느낌이니
유작가나 그쪽 분들은 또다시 조국을 올리려하는데
지금 조국 행보는 참 정치하고 전혀 안맞네요
공감을 받으려면 더 열심히 찾아보셔야 겠습니다.
이번 대선도 무려 내란을 일으켰음에도 김문수와 이준석이 합쳤다면 수치상으론 민주정부가 못들어왔을 수도 있다 생각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나 민주당도 연속집권을 목표로 하고있는데 .. 확장을 해놔야 승산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으로 진행하지 않나 싶어요...그러기에 불만이 있더라도 글쓰신분 말씀대로 저 또한 다음 선거에도 저짝 당을 찍을 일은 없습니다
역시 부동산에 미친 것들은 뭘해도 다 부정적으로 보겠죠
대통령이 아무리 빨리 하고 싶어도 시간이 걸립니다.
지지자들이 연대해서 지지해줘야 개혁이 진행 되지요.
개혁을 원하면 먼저 이재명정부를 지지 해야 합니다.
저 이잼 믿고 ETF 들어갔던거 최대 올랐을때 200% 넘게 찍었다가 지금도 60% 이상은 잡혀 있어요
이잼 믿고 들어간 시점이면 지금보다 높을수가 없어요.
정권 1년만에 아무도 못할 일을 이재명한테만 해내라고 난리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