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당은 TK + 부울경 합치면 65석을 깔고 시작합니다.
진보는 전남전북광주 28석, 더 쳐주면 제주까지 31석에서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서울경기에서 우세했으니 2연속 180석이 가능했지만 지금 추세로 가면 총선 때 180석은 커녕 90석 간당간당할 수도 있어요.
전광판 안 보고 뛰던 멧돼지마냥 굴지 말고 대통령께서 늦기 전에 주식 및 부동산 관련 실책 백지화 및 대선 시절 공약 이행 약속 등으로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지지율이 50%까지는 회복해야 총선 과반을 바라볼 수 있는데, 지금으로선 요원해보입니다.
국힘지지자는 대통령이 계엄을 하면 -> 할만 하니까 했지.
대통령에 반기를 들면 -> 배신자
아주 심플한 방식이지요.
국힘은 정치하기 좋아요. 그래서, 나쁜짓도 과감하게 하구요.
전에 박근혜 때도 국정농단은 지지자들이 머 그럴 수 있지 라고 생각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다 욕하니 입다물겠어 이 정도 였죠.
그리고, 국힘지지자마인드는 정권은 우리가 늘 가지고 있었는데 잠시 내어준것 뿐이다라는 인식이고,
민주당지지자들은 정권을 차지해야 된다고 생각하지요.
다음 총선은 뭘해도 국민의 힘이 대승이죠~
백지화하면 실패했으니 지지율 떨어지고
집토끼 좋아하는 일하면 집토끼만 챙긴다고 지지율 떨어지고~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