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의선 회장이 피지컬AI 기업을 선언했는데,
현대차 사장이...우리는 몰라요~ 시전한 경우였습니다.
로봇 사업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데 인베스터데이의 준비가 부족한 것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대장 말도 잊고, 중간 보스 중 하나가 시전 한 말에 너무 휘둘릴 필요는 없습니다.

정의선 회장이 피지컬AI 기업을 선언했는데,
현대차 사장이...우리는 몰라요~ 시전한 경우였습니다.
로봇 사업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는데 인베스터데이의 준비가 부족한 것은
문제가 있긴 하지만...
그렇다고 대장 말도 잊고, 중간 보스 중 하나가 시전 한 말에 너무 휘둘릴 필요는 없습니다.
꽤 비중 가지고 있고 무벡스도 있는데 테슬라 생각하면 매도할까 고민중이네요
전 이미 절반 매도 했습니다.
위 글을 올린 이유는...말 그대로 과도하게 휘둘릴 필요는 없기 때문이며,
그렇다고 당장 바로 회복을 자신한다거나 하는 말은 아닙니다.
절반은 그대로 쭉 가져갈 생각입니다.
로봇 사업은 그대로인데, 노이즈가 끼었다고 보고 적은 글입니다.
다만, 시장 심리가 좀 안 좋아 진 것은 사실이니..
아무래도 이 정도 치는 것은
공매도라던지 뭔가 좀 수급을 꼬이게 하는 요소가 낀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사장이 이 시점에 로봇 어쩌고 운운하면 사업감각이 부족한거죠... 맞아도 아닌 척 해야 할 때가 있는거죠...
주식 좀 빠지더라도 로봇이나 피지컬 ai 같은 이야기를 안 하는게 낫겠죠.
사장이 일부러 회피 한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실제로 잘 알지도 못할 뿐더러 노조 파업이 아니더라도 그룹 차원의 결정 된 사안에 대해 입을 열 권한도 없는 것 같습니다.
자동차는 진두 지휘하지만... 로봇은... 그냥 참여자 중 하나 정도...
로봇은 정의선 회장 보고 가는 것이고,
말씀하신 대목은 정 회장의 의중일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